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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싶다 살고싶다 잘살고싶다

조회수 : 2,767
작성일 : 2025-01-04 15:42:52

지하로 내려 온 내인생 어떻게 하나 어떻게

슬프지만 또 살아 가야 하고 

비교하기 싫지만 비교 되고

이 또한 지나가겠지만 지금 많이 힘들어요

 

IP : 117.111.xxx.16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4 3:47 PM (118.235.xxx.113) - 삭제된댓글

    각설이…?

  • 2. 그래도
    '25.1.4 3:49 PM (124.54.xxx.37)

    지금 위치의 나도 인정하고 보듬어가야죠
    힘냅시다
    살다보면 어느순간 신이 함께할수도..

  • 3.
    '25.1.4 3:51 PM (117.111.xxx.165)

    그냥 힘들어서 주절거려 봤어요
    118.235
    참 그렇군요
    내가 뭘 바란다고 각설이
    허 참

  • 4. ...
    '25.1.4 3:54 PM (1.232.xxx.112)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군요.
    좋을 때 힘든 시간이 올 걸 몰랐던 것처럼
    힘들 때 좋을 날이 올 것을 모릅니다.
    지금 미래가 없는 것 같아 괴로우시겠지만
    지나면 또 좋은 날 옵니다.
    힘내세요. 위로해 드립니다.

  • 5.
    '25.1.4 3:56 PM (117.111.xxx.165)

    위로 댓글 받고 싶었나봐요
    댓글 달아 주신분들 복 많이 받으세요

  • 6. ㅇㅇ
    '25.1.4 3:59 PM (59.31.xxx.123)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닿는 시간이 와요
    터널이 길어도 끝은 있으니
    건강 잘 챙기시고
    시간을 흘려보세요
    인생이 굽이굽이 희노애락을
    피해갈 수 없으니
    힘내보아요 우리

  • 7. ...
    '25.1.4 4:03 PM (1.232.xxx.112)

    많이 힘드시죠?
    너무 힘에 부쳐 울고 싶을 때 누구나 위로 받고 싶지요.
    글 잘 쓰셨어요.
    마음 모아 잘 해결해 나가실 기원해 드립니다.

  • 8. 이뻐
    '25.1.4 4:11 PM (211.251.xxx.199)

    오늘이 제일 힘든것 같아도 하루하루 버티며 지나가다 보면 이 힘듬이 잊혀지고
    내가 그때 포기하지 않고 그래도 잘 버티고 살아왔구나 느끼실때가 올겁니다.

  • 9. 담담
    '25.1.4 4:27 PM (58.120.xxx.31)

    분명히 반드시 지난 얘기 할 날 올거예요.
    너무 힘드시겠지만 하루만 버틴다는 생각으로
    이를 악물고 버텨내시길 바래요.
    님의 힘든 시간이 빨리 과거가 되길 함께 빌어요!

  • 10. ㅇㅇ
    '25.1.4 5:28 PM (182.218.xxx.20)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군요.
    좋을 때 힘든 시간이 올 걸 몰랐던 것처럼
    힘들 때 좋을 날이 올 것을 모릅니다.
    지금 미래가 없는 것 같아 괴로우시겠지만
    지나면 또 좋은 날 옵니다.
    힘내세요. 위로해 드립니다.2222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닿는 시간이 와요
    터널이 길어도 끝은 있으니
    건강 잘 챙기시고
    시간을 흘려보세요
    인생이 굽이굽이 희노애락을
    피해갈 수 없으니
    힘내보아요 우리
    2222
    저도 힘든시기라 댓글 도움이
    많이 되네요
    저장합니다 감사해요

  • 11.
    '25.1.4 5:36 PM (118.32.xxx.104)

    좋은날 올겁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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