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25년 일본에 대재해가 일어난다던데...혹시?

ㅇㅇ 조회수 : 4,525
작성일 : 2025-01-04 03:27:54

2025년에 일본에 대재해가 온다는 예언같은 그런 걸 여기저기서 많이 접했는데요

혹시 일본이 그거 대비해서 윤씨 뒤에서 후원하고

허수아비 대통 만들어 우리나라 먹으려 하는거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꼭 재해가 아니더라도

한반도에 전쟁나면 제일 좋은건 일본이지요 

625때 우리의 고통을 딛고 그나라는 부자되지 않았나요

 

일본소설에 보면 지네나라에 기근이나 힘든일 오면  한반도에 전쟁 이라도 나줬으면,하는 대사가 공공연히 나옵니다.

 

지금도 사실상 동일본지진으로 국토가 날라갔죠 방사능으로.  체르노빌보다 더한 죽은 땅입니다.

그걸 본인들이 제일 잘 알죠 

(그런곳에 우리나라 국민들이 매국노 언론에 속아 

죽어라 여행가고 음식먹고 피폭됩니다 

일본국민 안사먹는 후쿠시마산 식재료 관광객대상 식당 편 의점에 돌리니까요 )

 

지들 땅에 한계를 알고 

과거부터 호시탐탐 우리나라 노려왔죠

그게 21세기인 지금까지 이어진다니 소름돋습니다

 

잔류일본인 후손 기득권 , 언론장악, 신천지등 미친종교, 

악의 카르텔을 통해서요.

 

일본은 패망후 떠나지 않았다고 생각함이 옳습니다.

그대로 교묘히 남아 우리나라를 혼돈에 빠뜨리고 

언론을 장악하고 서로 반목하게 만들고 

현대판 독립운동가들의 발목을 잡아 

나라발전을 가로막고 있지요.

 

용산에 있는 저 악귀들처럼요.

 

 

IP : 223.39.xxx.24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4 3:30 AM (183.98.xxx.142) - 삭제된댓글

    맞아요.
    그러나 실패했죠;; 시기가 너무 늦었어요.
    IMF 때가 마지막 기회였어요.
    우리나라가 응원봉 세대로 교체 되어버려서 전략이 실패하고 있습니다. ^^

  • 2. mm
    '25.1.4 3:36 AM (211.234.xxx.254)

    기득권, 언론, 사이비종교, 악의 카르텔
    근데 이것들은 다 일본 자국 내에서도 쓰는 방법인가봐요.
    저렇게 악독하게 해서.. 일본 정치가 답이 없군요.

  • 3. 이웃이니
    '25.1.4 3:50 AM (220.117.xxx.35)

    우리도 분명 피해가 있겠죠
    올해는 무사무탈히 지나가길 빌뿐
    이미 너무 마이 묵었다아이가 ~~~

  • 4. 동일본지진
    '25.1.4 4:10 AM (122.44.xxx.103)

    동일본지진 자체로는 우리나라 피해 없었어요. 대신에
    방사능핵오염수 바다에 버려서 온 인류에 폐를 끼치고 있죠
    암튼 불의고리에 위치하고 있는 저 섬나라보다야. 나을테니까
    한반도를 호시탐탐 노리겠지요

  • 5. 그냥이
    '25.1.4 5:01 AM (124.61.xxx.19)

    지진 오면 남해안과 동해안 일부
    피해봐요
    쓰나미로

  • 6. ㅇㅇ
    '25.1.4 6:04 AM (106.102.xxx.143)

    일본놈들은 2천년 동안 그래왓어요 그놈들 나라에 큰문제생기면ㅉ어김없잊 한반도 침략 오죽하면 우니조상들이 왜놈 이라고 했을 꺄요

  • 7. 바보 대통령
    '25.1.4 6:27 AM (124.49.xxx.150) - 삭제된댓글

    그래서 극우당에셔 바보, 악귀. 사기꾼(MB,박그네, 윤)
    같은 자들만 골라 대선 후보로 내세웠던 거고

    조선일보 같은 친일언론이 펌프질 해서 대통령 만들어
    왔던 거네요.

    한번 속으면 실수, 두번 세번 계속 속고 있는 우리나라.
    일본은 한국이 망할수록 한반도 침략 기회가 되니 자꾸 망하도록 뒤에서 조종하고 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일본과 한국이 망하도록 하는 그 가교 역할을
    국짐당이 하고 있는 것. 정말 국짐당 반대로 해야 한국이 사는 길임을
    한시도 잊으면 안되겠음.

    지진, 방사능 등 악조건인 일본의 한반도 진출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

  • 8. 을사늑약120주년
    '25.1.4 6:29 AM (140.248.xxx.0) - 삭제된댓글

    박정희가 일본이랑 독도밀약 감췄다는 의혹도 있더라구요

    https://ko.wikipedia.org/wiki/%EB%8F%85%EB%8F%84_%EB%B0%80%EC%95%BD

    올해 초 일부 관공서에허 독도를 치웠었죠. 더 의심되게....

    어쩌면 을사늑약 120주년 일본이
    발악하는 시기일 수도요.

  • 9. 허허허
    '25.1.4 6:50 AM (122.32.xxx.88)

    에구. 별 이야기들이 다 나오네요

  • 10. 바보 대통령 만들기
    '25.1.4 7:07 AM (124.49.xxx.150)

    극우당에셔 바보, 악귀. 사기꾼(MB,박그네, 윤)
    같은 자들만 골라 대선 후보로 내세웠던 거고

    조선일보 같은 친일언론들이 펌프질 해서 대통령 만들어
    왔던 거네요.

    한번 속으면 실수, 두번 세번 계속 속고 있는 우리나라.
    일본은 한국이 망할수록 한반도 침략 기회가 되니 자꾸 망하도록 뒤에서 조종하고 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한국이 망하도록 하는 그 가교 역할을 국짐당이 하고 있는 것.
    정말 국짐당 반대로 해야 한국이 사는 길임을
    한시도 잊으면 안되겠음.

    지진 등 자연재해, 방사능 때문에 일본의 한반도 진출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

  • 11. ..
    '25.1.4 7:35 AM (119.74.xxx.180)

    일본이 식민지 한국을 떠나면서 한 말이 있다죠.
    "반드시 돌아온다"

    30년 넘게 지배하면서 그 민족, 특히 소위 엘리트 지도층의 속성을 알게됩니다.
    민족의식도 애국심도 없이 그저 자기 이익 앞에서 눈이 뒤집히는 매국노 속성이요.

    기득권들이 저모양이니 힘없는 민중들의 저항은 한계가 있었겠죠.
    점점 무기력해지고 순응하고 무감각 해지면서 제살길만 찾게되고.

    그렇게 세월이 흘러 그들 입장에서 몇번의 고비는 있었지만
    일본은 드디어 그 오래된 국가적 숙원 사업을 성공시킬 절호의 기회를 맞게 됩니다.....만

    윤정부의 멸망을 가장 애통하게 지켜보고 있을거에요..

  • 12. 탄핵 차질없이)영통
    '25.1.4 8:39 AM (106.101.xxx.9)

    예지몽 꾸고 적은 것이 사실이 된 일본 만화가 꿈에는
    25년 7월이래요.
    일본에도 유명한 예언이라 거의 안다고..
    일본에 있는 조카 그 때쯤 휴가내고 들어오기를 바래요

    https://youtube.com/watch?v=1HpHEjLUMBE&si=8h-zPGT5orsm2H1N

  • 13. 기억하세요
    '25.1.4 8:19 PM (223.39.xxx.246)

    한번 속으면 실수, 두번 세번 계속 속고 있는 우리나라.
    일본은 한국이 망할수록 한반도 침략 기회가 되니 자꾸 망하도록 뒤에서 조종하고 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한국이 망하도록 하는 그 가교 역할을 국짐당이 하고 있는 것.
    정말 국짐당 반대로 해야 한국이 사는 길임을
    한시도 잊으면 안되겠음.

    지진 등 자연재해, 방사능 때문에 일본의 한반도 침략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2222222

    일본이 식민지 한국을 떠나면서 한 말이 있다죠.
    "반드시 돌아온다"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1239 보그지 김연아 화보 7 디dd 2025/01/10 5,767
1661238 헌법위반 명백하니 백프로 탄핵가결인건가요? 5 ..... 2025/01/10 1,740
1661237 저도 비서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6 @@ 2025/01/10 3,000
1661236 조사 안 받고 탄핵 가능한가요? 21 ........ 2025/01/10 3,040
1661235 여행이 싫어진는 이유중 두가지.. 10 ... 2025/01/10 7,143
1661234 같은옷인데 색상따라 가격이 다르네요 6 모모 2025/01/10 3,001
1661233 윤은 황제, 국민은 소모품? 1 탄핵인용 2025/01/10 1,375
1661232 차가운 딸기우유.. 1 스트로베리 2025/01/10 2,625
1661231 좋은 과외쌤을 만나면 애가 변할수도 있나요? 2 2025/01/10 1,655
1661230 "영끌하지 말걸, 그냥 파산 할래요"...결국.. 3 ... 2025/01/10 6,266
1661229 요즘 전 이철희•표창원의원은 어디에??? 17 ... 2025/01/10 5,355
1661228 추적 60분, 경기침체 많이 심각하네요 95 봄날처럼 2025/01/10 18,099
1661227 살림 대충 해야겠어요 7 살림 2025/01/10 6,161
1661226 요즘 국힘을 보면 탄핵가결시킨게 기적이네요 7 .. 2025/01/10 2,614
1661225 한지민은 두상이 큰건지 숱이 많은건지 9 ... 2025/01/10 6,695
1661224 [사설] ‘국격 맞는 수사’ 바란다면 자진 출두하면 된다 7 ㅅㅅ 2025/01/10 2,105
1661223 공부 하나도 안봐주는 남편 7 남편 2025/01/10 2,301
1661222 새학기 전입신고..이렇게 하는것도 가능할까요 6 ㅁㅁ 2025/01/10 1,304
1661221 대통령실 관계자 " 꼭 대통령이 끌려나오는 모습 봐야겠.. 61 .. 2025/01/10 8,464
1661220 지난 대선때 경호원이 김명신 목덜미 잡은 건 무엇때문일까요? 12 ㅇㅇ 2025/01/10 5,751
1661219 요즘 Tree1님 뭐하시나요? 19 000 2025/01/10 3,863
1661218 압구정재건축에 서울시의 한강덮개공원 강행의지? 4 이 시국에 2025/01/10 2,225
1661217 전세만기에 나간다고 갑자기 연락이 와서요 12 .. 2025/01/10 5,802
1661216 늘 이중잣대인 남편. 너무 괴롭습니다. 65 숨막힌다 2025/01/10 9,166
1661215 체포를 이루자!! 2 내일 2025/01/10 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