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월 말이 전세 만기인데 안나가네요 ㅠ

dd 조회수 : 5,201
작성일 : 2025-01-03 20:46:15

9억에 내놨다가

8억 5천에 내렸고 

다른 집에서 12월에 8억에 거래가 되서

8억으로 내렸는데

위치도 층수도 괜찮은데 진짜 너무 안나가네요

세입자 2월말에 나가는데...

전세퇴거대출 신청하면 이자 부담은 어쩔지 ㅠ

걱정이네요

2월말이면 보통 집 구할사람들은 이미 구했겠죠... 

IP : 125.178.xxx.14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3 8:49 PM (49.142.xxx.126)

    요즘 거래가 없나요?
    나라가 어수선해서 어지간하면 이동 안할거같긴
    해요

  • 2. 전세
    '25.1.3 8:49 PM (58.238.xxx.213)

    2월말이면 아직 여유있어요 새해 지났으니 이제 알아보는사람들도 있습니다

  • 3.
    '25.1.3 8:51 PM (125.178.xxx.144)

    네 거래가 너무 없어요 저희 평수 물건 저희집만 남았는데 애가 탑니다 ㅠ

    213님 희망 댓글 감사해요 진짜 이거 해결해야 잠도 편히 잘거 같아요 ㅠ

  • 4.
    '25.1.3 8:53 PM (59.4.xxx.50) - 삭제된댓글

    저 지방 사는데 애들 둘 월세 구해줬어요.
    전세 구할 돈 있지만 불안해서요.
    보증금 최대한 적게 잡고 월세 살려요.
    맞벌이라도 월세 부담되지만
    전세금 못받을까봐 걱정하는것 보다 나아서요.
    그리고 목돈 투자하는게 더 이익이구요.

  • 5. ...
    '25.1.3 8:54 PM (223.38.xxx.179) - 삭제된댓글

    전세가 9억인가요? 집이 고급인가봐요 비싼집 사시네요

  • 6. 보증금을 지금
    '25.1.3 8:55 PM (125.178.xxx.144)

    보증금을 지금 나갈 세입자를 줘야해요 ㅠ
    여유자금이 자금이 없어요 흑 ㅠ

  • 7. ...
    '25.1.3 9:01 PM (114.204.xxx.203)

    우선 세입자에게 한두달 좀 늦게 나갈수 있나 물어보세요
    지금은 이동이 많은 시기가 아니라서요

  • 8. 빙법없어요
    '25.1.3 9:02 PM (220.72.xxx.54)

    더 낮추세요. 2개월도 안남았으면 힘들어요. 전세퇴거대출도 알아보시고요. 10월에 맘고생해서 잠실 최저가로 나갔어요. 세입자가 집안보여주고 나가는 날은 맞춰달래서요.

  • 9. 세입자
    '25.1.3 9:05 PM (125.178.xxx.144)

    세입자는 1월에 나가요 ㅠ 계약기간이 2월말이 만료라 저희가 버틸수 있는 시간도 2월말까지에요 ㅠㅠ

    이번 주말 지내고7억5천에 내놓고 안나가면 퇴거대출 알아봐서 신청해야할거 같아요
    진짜 너무 애먹이네요 ㅠ

  • 10. 시절
    '25.1.3 9:07 PM (223.38.xxx.80) - 삭제된댓글

    계엄 이후로 사람들이 이사들을 안 가는지 모든게 스탑된 느낌이에요
    12월 1월에도 이사 잦은 동네인데

  • 11. 아 정말
    '25.1.3 9:12 PM (125.178.xxx.144)

    계엄 이후로 모든게 스탑된것도 맞는거 같아요
    어쩜 이렇게도 보러 오는 사람이 없나 싶어요
    대단지에 초품아인데 ㅠ

  • 12. 더낮추세요
    '25.1.3 9:26 PM (210.2.xxx.9)

    7억 5천 안 되면 7억에.

    시장수요에 맞춰야죠. 계엄하고는 관계없어요.

    계엄 했다고 이사 안 가나요.

  • 13. dd
    '25.1.3 9:27 PM (1.233.xxx.156)

    저희는 올해 2월에 새 아파트 입주였는데, 살던 집 전세가 너무 안나가는 거예요.
    2월 28일이 전세 만기였는데, 1월에도 전혀 나갈 기미가 안보여서 3월까지 한 달은 기다려줘야겠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만기 3주 전에 급하게 집을 찾는 사람이 있어서
    후다닥 갑자기 이사했어요.
    1월 말에 집 보러와서 3월에 이사 오려고 하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 14. ㅇㅂㅇ
    '25.1.3 9:30 PM (182.215.xxx.32)

    경기가 어려우면 되도록 안움직이죠..

  • 15. 월세는
    '25.1.3 9:44 PM (118.235.xxx.15)

    많이 올랐던데 전세는 내리는 추세인가봐요?
    월세 받는 아파트 작년에 가격조정해 달래서 해드렸는데 올해도 좀 해달래서 검색해 봤더니 좀 올랐더라구요
    그래서 작년 가격으로 달라고 말씀드렸더니 고맙다 하더라구요

    퇴거대출 할 생각하고 너무 낮추지말고 시세대로 내놓고 느긋하게 기다리세요
    임자 있을거예요

  • 16. ㅡㅡㅡㅡ
    '25.1.3 9:4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전 세입자인데 저희도 그래요ㅠㅠ
    저희는 11월부터 내놨고,
    집보러 15팀도 넘게 왔어요.
    조만간 20팀 찍을 듯.
    저렇게 보고 가는데도 안나가요ㅠㅠ
    집 보여 주는 것도 너무너무 스트레스고.
    집주인도 가격 계속 내리고,
    도배장판도 새로 해준다고 하는데도요.
    담주 월요일에 또 보러 온다는데
    빨리 나갔으면 좋겠어요.

  • 17. .....
    '25.1.3 10:04 PM (119.149.xxx.248)

    2개월밖에 안 남았으면 많이 촉박하세요 빨리 자금 준비하셔서 머리 아픈 일 생기지 않게 하셔야 될 텐데 요

  • 18. 어떡하긴요
    '25.1.3 10:15 PM (118.235.xxx.215) - 삭제된댓글

    저기요,, 어떡하긴요.. 가격을 내리세요. 2월말이 만기인데 대책을 빨리 세우세요.
    9에서 8.5 에서 8.... 계속 내리고 있잖아요.
    그러면 7.5로 내리고 나머지 모자란 금액은 대출을 받던지 해야죠. 대출도 어려우면 7억으로 낮추고요. 세입자가 미리 나가는 거 보니 2월말 만기에 보증금반환 안되면 임차권등기 하겠네요.
    임차권등기 되면 다음 세입자도 구하기 힘들어요.

  • 19. ...
    '25.1.3 10:19 PM (1.237.xxx.240)

    경기가 안좋으니 이사비 복비도 부담스러우니 그냥 안움직이는 듯

  • 20. ..
    '25.1.3 10:24 PM (119.149.xxx.28)

    혹시 전세사기 이런문제로 월세 선호하는건가요?

  • 21. 경험자
    '25.1.3 10:48 PM (118.217.xxx.233) - 삭제된댓글

    운 좋게 다음 세입자 들어온대도
    날짜가 안 맞으면 결국 전세입자 보증금 다 내줘야하니
    대출 미리미리 알아보세요.

  • 22. 임대인
    '25.1.4 12:29 AM (61.105.xxx.145)

    1월에 마지막주 구정이죠
    그 시기 넘기면 2 월.. 2월에 급하게 들어오는 집
    거의 희박해요.. 구정지나 2월 계약되도 3~4월 입주
    차라리 구정전이라도 2~3천 내려서 매물내놓으면
    보러올 확률이 좀 올라가죠
    이와 병행해서 대출도 미리 알아보세요
    썩을ㄴ때문에 부동산 경기 매수 갈아타기 심리 박살났어요.
    1~2월이 이사철인데 사람들의 두려움이 상승중이라
    올해는 보수적인 지역 서울 학군지나 2호선 남쪽 신분당선
    즉 구축이어도 상권 학권 교통까지 되는 곳만 전세 이동이
    되네요..가능한 구정전 가격조정하시고 적극적으로 ..
    해보시길요..

  • 23. 경험자2
    '25.1.4 10:14 AM (223.38.xxx.176)

    운 좋게 다음 세입자 들어온대도
    날짜가 안 맞으면 결국 전세입자 보증금 다 내줘야하니
    대출 미리미리 알아보세요.
    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1633 사주에서 대운이 바뀌는데요. 10 10년마다 2025/02/02 3,940
1661632 염색약이 얼굴을 작게 보이게 해줘요 5 오잉 2025/02/02 3,770
1661631 영국은 망한거 같아요 87 .. 2025/02/02 20,566
1661630 굿윌스토어 해보신분 7 ... 2025/02/02 2,638
1661629 결혼 19년차 시어머니 생신 1번 챙겼어요 67 ... 2025/02/02 6,916
1661628 그 순덕이 아세요? 88 예아니오 2025/02/02 6,876
1661627 제 결혼식에 동서 한복 준비해야 할까요? 동서의 화장도 제가 챙.. 16 kwo 2025/02/02 4,904
1661626 학습지복습 원래 이런식의 영업인건가요? 4 .. 2025/02/02 1,463
1661625 이혼숙려 걱정부부 편 봤는데요 46 걱정부부 2025/02/02 18,271
1661624 피자 한판이 쌀한가마니 값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 d 2025/02/02 7,886
1661623 인생에서 남편과 친구들중에 하나를 선택하라면 35 .. 2025/02/02 3,703
1661622 솔로지옥 보세요? 3 ㅇㅇ 2025/02/02 2,215
1661621 부동산은 권리금이 얼마예요? 2 요즘 2025/02/02 1,178
1661620 줌바...라인댄스....해보신분?? 11 운동 2025/02/02 3,403
1661619 본인 친구 없는 거 무슨 이유인지 아세요? 37 2025/02/02 7,208
1661618 풀무원 떡국 어떤가요? 6 궁금해요 2025/02/02 1,883
1661617 오늘 오후 게시판은 반반으로 채울건가봐요. 10 에구 2025/02/02 2,002
1661616 반반 낸적 있는데 기분 나빴어요 30 반반 2025/02/02 6,762
1661615 더치페이가 갑자기 이슈몰이가 같은데.... 9 반반 2025/02/02 1,659
1661614 여배우중 젤 웃긴 배우가 황우슬혜였어요 24 ㅇㅇㅇ 2025/02/02 6,947
1661613 넷플 추리 스릴러 장르 추천해 주세요 19 . . . 2025/02/02 3,928
1661612 불편한 버스의자 3 ㅁㅁㅁ 2025/02/02 1,466
1661611 어그 부츠하면 어느 브랜드일까요? 12 부자 2025/02/02 2,471
1661610 솔직히 부정선거 아닌지 의심했어요. 28 저는 2025/02/02 3,899
1661609 진짜 반반 내는 여자가 있다고?? 27 반반 2025/02/02 3,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