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는 식재료 관리 같이 하는데 시댁에선 남편 담당이라고 해요

ㅇㅇ 조회수 : 2,727
작성일 : 2025-01-03 17:45:13

초반에 자꾸 반찬 식재료를 주려고 하셔서 곤란하고 해서

냉장고는 남편 담당이다 남편에게 여쭤보셔라 저는 전혀 모른다 하니까 훨씬 수월해요.

며느리 사위는 거절이 어렵고 마음이 상할수 있는데 친자식이 그거 뭔데 안먹어 생재료를 주면 어떻게 해 우리도 많아 냉장고 자리 없어 하는건 서로 감정이 전혀 안 상해요. 

부모님도 편하게 물어보실수 있으니 좋고 누이좋고 매부좋고^^

IP : 118.235.xxx.19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3 5:50 PM (183.102.xxx.152)

    왜 며느리에겐 어거지를 부리는지
    그것도 일종의 폭력이에요.

  • 2. ㅇㅇ
    '25.1.3 5:55 PM (73.109.xxx.43)

    친자식이라 감정은 안상하는데
    싫다고 자리 없다 해도 무시하고 계속 무조건 주면 너무 힘들어요
    원글님네 시모는 그나마 고집없고 이성적이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 3. 에구
    '25.1.3 7:16 PM (211.206.xxx.191)

    저는 반찬해서 자식 주는 거 힘들던데...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와서 점심 먹고 차 마시고 후딱 가요.
    아드님 며느님 행차하시니 구석구석 청소하고
    장 봐서 한 끼 먹는 건 간단한데
    만들기가 힘들죠.
    아들한테 물어 보고 담아 가라고 하기도 하고.
    어느 때 아들이 싫다고 하는데 옆에서 며느리가 달라고 하기도 하고.
    가져 가면 끼니 챙기기 편해서 가져 가나봅니다.

    안 가져 가면 효자죠.ㅠ

    왜그렇게 음식 못 줘서 안달인 시모가 많은건지
    그 열정이 부럽네요.

  • 4. 샐리
    '25.1.3 7:38 PM (39.122.xxx.42)

    친정이나 시가모두 안가져가면 서운해하시더라구요
    왜그럴까요 나같으면 안먹어서 안가져간다면 귀찮은데 잘됐네할거같은디요
    그리고 여쭙는건 윗어른께쓰는말로 남편은 아랫사람이니 묻는거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58351 탄핵 집회 4 탄핵 2025/01/03 1,347
1658350 대가리팔다리 쏙쏙 숨긴 거북이를 잡는 법 4 답답해죽겄다.. 2025/01/03 1,735
1658349 헌재, ‘내란죄 없이 尹 헌법위반 판단 가능한가’ 논의 14 .... 2025/01/03 5,856
1658348 성남 화재 걱정이네요 ㅠ 8 ㅇㅇ 2025/01/03 5,837
1658347 고양이뉴스)체포영장 집행하는 중 개산책 하는 김건희 11 ㅇㅇ 2025/01/03 4,835
1658346 헌재, 탄핵심판 결론 빨라도 2월 중하순 관측 1 여유11 2025/01/03 1,569
1658345 오늘의 남태령은 한남동!!!!! 7 돼지 잡는 .. 2025/01/03 2,120
1658344 더쿠는 나좀 받아주라 21 .. 2025/01/03 3,358
1658343 저희는 식재료 관리 같이 하는데 시댁에선 남편 담당이라고 해요 4 ㅇㅇ 2025/01/03 2,727
1658342 2차 체포하러 갈 때는 차라리 1 무명인 2025/01/03 1,860
1658341 민주당 반응 궁금해요 플랜b,c 해얄듯 2 이런 상황 2025/01/03 1,202
1658340 이러다 내전도 날판... 4 ㅠㅠ 2025/01/03 2,134
1658339 밑에 이혼남녀 닳고닳앗다고 3 .. 2025/01/03 2,555
1658338 경호처는 한국인들이 아니라, 일본산적들이네요 6 ........ 2025/01/03 1,639
1658337 악마의 개수작 2 ........ 2025/01/03 1,114
1658336 뒤에서 조종하는 세력들은 쳐 웃고 있을걸요 3 미리내77 2025/01/03 1,113
1658335 "비판도 옳다면 수용하라" 언론개혁에 노력했던.. 1 더욱 그리운.. 2025/01/03 1,095
1658334 (일상) 잠실송파 남자 세신 잘하는 사우나 아시는 분! 3 ㅇㅇ 2025/01/03 1,589
1658333 이대로 가다간 다 같이 죽게 생겼네요 4 이제 2025/01/03 2,545
1658332 이참에 한국 철저히 망했음 좋겠어요 66 차라리 2025/01/03 8,122
1658331 겨울 날씨 힘들어요 4 Day 2025/01/03 2,015
1658330 오동운 최상목을 탄핵하라 !! 4 2025/01/03 1,258
1658329 독감 증상과 몸의 통증 관계 질문 2025/01/03 2,063
1658328 무슨 나라가 컬럼비아 마약왕 소굴도 아니고 ㅋㅋㅋㅋ 8 Narcos.. 2025/01/03 1,703
1658327 진학사.5.4.4.접수했어요 9 정시 2025/01/03 2,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