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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리, 갓김치 처음부터 썰어서 담가도 될까요?

... 조회수 : 2,246
작성일 : 2024-12-28 08:36:26

오늘 장 봐서

알타리김치,  돌산갓김치 담그려고요.

 

바쁜 식사 준비할 때 썰기 시간 걸리고

제가 없을 때 애들이 꺼내 먹기 편하라고 

(퇴근 시각 일정치 않음)

아예 알타리나 돌산갓을 썰어서 담가볼까 생각이 드는데

단점이 워가 있을까요?

 

알타리 5단, 돌산갓 4단 담글 건데

오늘 한번에 다 담그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오늘 3단 담고,  봄에 2단 나눠서 담그는 게 나을까요?

한번에 담그면 너무 시어질까 봐서요.

 

조언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1.233.xxx.10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1
    '24.12.28 8:40 AM (218.48.xxx.168)

    단점이라곤 덜 맛있어 보인다는것?
    제대로 된 모양의 알타리 김치가 더 맛있어 보이긴 하잖아요

  • 2. ...
    '24.12.28 8:41 AM (125.139.xxx.147)

    맛이 제대로 안들것같은 느낌적느킴
    차라리 익은 다음 날잡아 한 통 썰어 두는 것은 어때요?
    김장김치 하고 막김치 하고 익는 거나 맛이나 다르 듯이 그럴 거 같은데...

  • 3. 원글
    '24.12.28 8:43 AM (1.233.xxx.102)

    윗님들,
    김치 담는 시기를 달리하는 긧도 글 추가했으니 조언 부탁드려요.

  • 4. 통으로
    '24.12.28 8:44 AM (114.200.xxx.141)

    익하는거랑 맛이 좀 다르지 않을까요?
    총각김치를 썰어서 담그면 깍두기가 되버리는 거잖아요

  • 5. 시기는
    '24.12.28 8:46 AM (211.241.xxx.107)

    가족들 소비 성향에 맞추면 될듯
    김치를 너무 잘 먹어서 금방 소진된다
    잘 안 먹어서 몇달이고 굴러 다닌다

  • 6. 1111
    '24.12.28 8:46 AM (218.48.xxx.168)

    알타리무를 잘라서 담근다고 맛이 달라질까요?
    한번도 안해봐서 잘 모르겠네요 ㅎㅎ
    깍두기는 무가 다르니까 맛이 다른걸텐데

  • 7. 시기는
    '24.12.28 8:48 AM (211.241.xxx.107)

    김치 냉장고에 두면 많이 시어지지는 않아요
    오래 숙성시키면 맛도 좋고요
    저 같으면 손에 묻힌김에 한꺼번에 담아요

  • 8. ...
    '24.12.28 8:48 AM (61.83.xxx.69)

    알타리무로 깍두기 담그는 거 유투브에서 봤습니다.

  • 9. 별로
    '24.12.28 8:58 AM (110.9.xxx.7)

    알타리는 무와 잎을 분리하고 연한 건 김치로 조금 억센 건 데쳐서 냉동하면 괜찮아요.
    갓김치는 꼭지만 잘라내고 가지런히 김치통에 담으면 될 것 같네요.

  • 10. 저도
    '24.12.28 9:02 AM (218.48.xxx.143)

    썰어서 담그는건 비추천드려요.
    통으로 담궜다가 잘 익혀서 작은통에 덜어서 드실때 그때 먹기 좋게 잘라서 보관하세요.
    한꺼번에 담가도 되고 통을 나눠 담으셔서 차례차례 꺼내드세요.
    김치는 겨울철이 진짜 제맛이죠.

  • 11. 그냥
    '24.12.28 9:14 AM (220.77.xxx.129) - 삭제된댓글

    절단면이 많아지면 양념이 더 많이 배어들어가 짜질수 있을덧 같네요 익은후에 날잡아서 먹기좋게 썰어두시든지요
    알타리 나눠 담는건 그래도 가을알타리가 제일 달고 맛있지 않을까요 원재료가 제철에 담가야 익어도 더 맛있더라고요

  • 12. 그냥
    '24.12.28 9:15 AM (220.77.xxx.129)

    절단면이 많아지면 양념이 더 많이 배어들어가 짜질수 있을것 같네요 익은후에 날 잡아서 먹기좋게 썰어두시든지요
    알타리 나눠 담는건 그래도 가을알타리가 제일 달고 맛있지 않을까요 원재료가 제철에 담가야 익어도 더 맛있더라고요

  • 13. 또나
    '24.12.28 9:18 AM (118.176.xxx.142)

    저는 늘 알타리고 갓이고 먹기좋게 잘라서
    김치 하는데 맛 차이 없고 편하고 좋아요
    알타리는 무가 큰거일때 통으로 해봤는데
    맛이 무 속까지 안들은 느낌이었어요
    애들 꺼내 먹기 좋게 그냥 잘라서 하세요
    맛 차이 그리 크지 않으니 용기 내시라고
    글 적습니다

  • 14. 저는
    '24.12.28 9:23 AM (113.199.xxx.133)

    알타리는 자르고
    갓은 통째로요

    알타리 무 먹을때마다 자르는거 일이에요
    갓은 집게로 집어 뚝뚝 자르면 그만인데...

    뭐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는거죠

  • 15. ㅁㅁ
    '24.12.28 9:52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ㅎㅎ묻지말고 그냥 내 해보고싶은대로 올해는 소량 도전해 보시기요

  • 16. 원글
    '24.12.28 10:06 AM (1.233.xxx.102) - 삭제된댓글

    윗 ㅁㅁ님, ^^
    도전해보기 전에 82에 선 문의 필 !!

    엄마가 돌아가시니 물어볼 곳이 없네요. ㅜㅜ

  • 17. ㅇㅇ
    '24.12.28 10:33 AM (134.236.xxx.156)

    전 이번에 첨으로 무청과 무를 분리해서 담궜는데 너.무.좋.아.요!!!
    무만 먹는 사람도 있는데 꺼내기 편하고 담글때도 훨씬 편하더라구요. 맛은 아무 변화 없구요.
    무청만 분리해보세요!

  • 18. ..
    '24.12.28 10:40 AM (211.206.xxx.191)

    절일 때 통으로 절이고
    썰어서 버무려도 괜찮아요.
    양이 많으면 두 가지 버전으로 하시고
    먹어 보시고 다음에 참고 하면 좋죠.

    배추도 포기 김치 보다 막 썰어 담근 김치가 간도 골고루 섞여 맛있잖아요.
    썰어서 버무리면 먹을 때 편해서 일부러 그렇게 하기도 합니다.
    칼자루는 원글님이 쥐었으니 마음대로 하세요.

  • 19. 그게
    '24.12.28 10:54 AM (175.223.xxx.118)

    그대로 금방 삭아요

    통째로하면오래가죠
    먹기 직전 썰면 얼마나 신선한 느낌인지..

    무청만 분리는 추천요

  • 20. ....
    '24.12.28 10:58 AM (58.122.xxx.12)

    엄마가 알타리 늘 잘라서 담궜었는데 없어서 못먹을
    정도로 맛있었어요

  • 21. -----
    '24.12.28 11:58 AM (221.158.xxx.215) - 삭제된댓글

    갓김치는 오르겠지만, 시판 총각김치중 잘라서 담근거 있는데 맛있고 편했어요. 아산선도농협 총각김치요.

  • 22. 저요
    '24.12.28 2:46 PM (223.62.xxx.120) - 삭제된댓글

    알타리를 깍두기처럼 자르고 잎도 3센치 정도로 잘라 담가요
    통으로하면 양념 흘러내리고 익힘도 어렵고해서
    잘라서하면 깍두기보다 훨씐 맛있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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