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노처녀란 단어 자체도 잘 안쓰지만요..
노처녀에 대해 예전에 어릴때는 편견이 있었어요.
성격 안좋은 여자들 일거 같다는 편견....
근데 살아보고 제가 늙어보니 예전에 절대 노처녀가 안될거 같다고
느꼈던 친구들이 결혼을 아직도 안했네요......
성격도 다들 너무 좋아요..
단지 이제는 남자가 별로 필요하지 않고.. 좀 소극적이어서
안만나는거 같아요.
그 차이 인거 같아요..
요새는 노처녀란 단어 자체도 잘 안쓰지만요..
노처녀에 대해 예전에 어릴때는 편견이 있었어요.
성격 안좋은 여자들 일거 같다는 편견....
근데 살아보고 제가 늙어보니 예전에 절대 노처녀가 안될거 같다고
느꼈던 친구들이 결혼을 아직도 안했네요......
성격도 다들 너무 좋아요..
단지 이제는 남자가 별로 필요하지 않고.. 좀 소극적이어서
안만나는거 같아요.
그 차이 인거 같아요..
있을때 성격 좋고 잘 어울리는 여자보다는 남자에게 매력있는 여자가 결혼 성공율이 높겠죠. 그리고 타이밍이 중요하잖아요. 좀 일찍 만나서 긴 시간 사귀다가 결혼 적령기 살짝 지나면서 헤어지면.. 어렵죠.
결혼 안한 40대 친구들이 더 여러모로 멀쩡해요.
남자에 연연하지 않고 자기 일 열심히 하고 성격도 좋구요.
남자가 굳이 필요하지 않고 독립적인 친구들이에요.
성격도 얌전하고 성실하고 그런 애들...
연예인으로 치면 김현주 같은 스타일...
반대로 결혼한 친구들은 남미새 같은 성격이 많고
친한 동성 여자 친구들 적고 외로움 많이 타고
직장 다니기 싫어서 겨우 다니던 애들이 결혼 다 했구요.
결혼 후에 직장 그만두고 편하게 잘살아요.
요즘은 제 주변도 그렇고 세상이 달라져서
미혼이 더 상식적이고 의리도 있고 성격도 좋아서
미혼이라고 하면 동성으로 더 호감이 생겨요.
결혼 안한 30 후반~40대 친구들이 더 여러모로 멀쩡해요.
남자에 연연하지 않고 자기 일 열심히 하고 성격도 좋구요.
남자가 굳이 필요하지 않고 독립적인 친구들이에요.
성격도 얌전하고 성실하고 그런 애들...
연예인으로 치면 김현주 같은 스타일...
반대로 결혼한 친구들은 남미새 같은 성격이 많고
친한 동성 여자 친구들 적고 외로움 많이 타고
직장 다니기 싫어서 겨우 다니던 애들이 결혼 다 했구요.
결혼 후에 직장 그만두고 편하게 잘살아요.
요즘은 제 주변도 그렇고 세상이 달라져서
미혼이 더 상식적이고 의리도 있고 성격도 좋아서
미혼이라고 하면 동성으로 더 호감이 생겨요.
제주변도 결혼 안한 30 후반~40대 친구들이 더 여러모로 멀쩡해요2222
편견이 없었는데 격어보고 생겼어요..
남자에게 매력있는 여자가 아니어서 그렇다는 댓글 있는데
외모로 치면 결혼 안 한 친구들이 더 예뻐요.
오히려 꾸준히 좋아해주는 남자들 있었으니 남자에 연연 안 하는 느낌...
매력이 여성으로서의 끼, 애교 이런 걸 말하는 거라면
결혼한 친구들이 확실히 그렇기는 한데 별로 좋아보이지는 않아서...
살면서 만난 끝판왕 미친년놈들은 다 기혼자였어요 ㅜㅜ
지금 40대 초반 정도까지 미혼이 트렌드 되고 나서의 나이 대는
미혼이 더 성격도 무난하고 직업, 학벌도 좋은 경우 많이 봤어요.
40대 중반 이상 다들 결혼할 때 안한 분들은 문제 있어 보였구요
결혼 안한 30 후반~40대 친구들이 더 여러모로 멀쩡해요333
란 말이 왜 생겼겠어요
괜찮은 여자들은 남자들이 가만두지 않잖아요
주위 괜찮은 여자들은 이미 다 결혼했어요
남은 사람들끼리 정신승리 하는거죠
결혼 부심이 뭐라고 지겹네요. 진상들 대부분이 결혼에 자식까지 두고 있어요.
성적 무매력에.. 워커홀릭 많고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의외로 뭐가 하자잇어 못했나 소리들을까봐 엄청 히스테릭함...
편견이 없었는데 격어보고 생겼어요..22222
늘 8:2 로 정상과 비정상이 존재한다고 봅니다.
2를 보면서 편견을 굳히는 우를 범하게 되죠.
역사가 승자의 이야기인 것처럼 살짝 결은 다르지만
다수가 소수를 함부로 정의하는 것 같아요
저도 유부녀에대한 편견이 없었는데
이혼숙려캠프보고
유부녀들에 대한 편견이 생겼어요.
특히 본능부부.
유부녀들 다 이상함.
이렇게 쓰면 이상하죠?
노처녀. 이혼녀.
유부녀
다 이상한 사람. 평범한 사람. 훌륭한 사람
골고루 있는거죠.
이상한 사람 만나고
그래서 노처녀라며 편견생겼단분들은
이상한 성격의 유부녀 보면
유부에 대한 편견은 안생기던가요?
엥? 오히려 노처녀에 편견 있는 사람들 성격이 안 좋죠.
여혐까지 곁들인 편협러가 성격이 좋을 리가 없잖아요.
기혼부심 있는 사람치고 멀쩡한 사람 절대 없어요. 벽창호들.
자발적 솔로인지
비자발적 솔로인지
요즘은 자발적 솔로들도 많잖아요
혼자 살아도 예쁘고 잘살면 좋은 거죠
굳이 기혼들과 비교하지 말고요
그냥 선택 문제 잖아요
전 가정 이루고 살고 싶어서 유부녀된지 한참 됐지만요
괜찮은 여자들은 남자들이 가만두지 않잖아요
ㅡㅡㅡㅡㅡㅡ
그 많은 못생긴 기혼녀들 남자들이 가만두지 않아서 결혼한 건가요? 여성찜질방 가면 유도선수 같은 여자들이 남편 이야기 꼭 하던데
미혼이나 기혼이나 괜찮은 사람은 소수에요
괜찮은 여자들은 남자들이 가만두지 않잖아요
ㅡㅡㅡㅡㅡㅡ
모든 기준이 남자인가 봄
남자친구 있지만 아쉬울거 없어 결혼안하는 친구들도 있고
매우 멀쩡한데 부모나 주변결혼생활을 보고 결혼 자체에 생각이 없는 사람도 있고
집순이 인데다 이래저래 시기 놓친 애들도 있고 다양한데
히스테리 부릴만큼 이상한 애들은 거의 못봤음
가만두지않는 남자들 ㅡ 스토커
집순이면 가만안두는 남자도 만날 기회가 없죠
소극적이고...친구복도 없고 그러면
처음부터 독신주의 아니면
늙어서 자기합리화 하는거죠
살면서 만난 끝판왕 미친년놈들은 다 기혼자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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