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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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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집회도 갔다가 왔어요. 헉헉

ㅇㅇ 조회수 : 8,137
작성일 : 2024-12-22 21:30:30

아까 남태령 갔다가 집에 돌아왔다고 글 썼었는데요.

한남동도 다녀왔어요.

진심 집회도 20대 강철 체력이 필요한거 같아요.

50대 중반이 너무 무리했는지 무릎도 아파서 한남동은 남편 보고 운전하라고 해서 차 타고 갔다가 남편 보고 골목에서 대기 하라고 하고 1시간 반 정도 있다가 왔어요.

그래도 머릿수라도 보태주고 싶어서요.

젊은이들 열심히 노래 부르고 한강진 쪽이라 구경하는 관광객도 있고 성소수자분들도 나오셔서 집회 하시고 사진 찍고... 많은 사람들한테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농산물 먹을 때 마다 화살기도 하려고요.

그 힘든 노동으로 우리 먹거리 만들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잊지 않을게요. 

IP : 14.39.xxx.225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12.22 9:31 PM (218.147.xxx.59)

    ㅠㅠ 정말 감사하고 수고하셨고 너무 대단하세요

  • 2.
    '24.12.22 9:32 PM (121.150.xxx.137)

    감사합니다.
    지방에 있는 사람으로서 죄송한 맘 뿐이네요.
    따뜻하게 쉬세요.

  • 3.
    '24.12.22 9:32 PM (118.235.xxx.225)

    정말 수고하셨어요. 따뜻하게 푹쉬시길.. ♡

  • 4.
    '24.12.22 9:33 PM (58.140.xxx.20)

    감사합니다
    얼른 쉬세요

  • 5. ...
    '24.12.22 9:33 PM (39.7.xxx.128)

    애쓰셨어요. 저도 함께 기도드릴게요

  • 6. ....
    '24.12.22 9:34 PM (39.115.xxx.236)

    고생하셨습니다~

  • 7. ㄹㅌㅈ
    '24.12.22 9:34 PM (175.114.xxx.23)

    감사합니다
    어여 쉬세요

  • 8. oo
    '24.12.22 9:34 PM (211.58.xxx.63)

    에구.. 추위에 고생많으셨어요. 함꼐 하지 못해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 9. 추운데
    '24.12.22 9:35 PM (112.187.xxx.112)

    날도 추운데 진짜 고생하셨어요~~
    ㅠㅠ

  • 10. 매일
    '24.12.22 9:35 PM (221.160.xxx.206)

    빚지는 날들입니다 하루종일 추위에 고생 많으셨어요
    끝을 알수없으니 더 답답합니다
    따뜻한거 드시고 잘 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11. 나무나무
    '24.12.22 9:35 PM (14.32.xxx.34)

    https://youtube.com/shorts/8BrqeNu-3jo?si=8UVPhQkJqHEAkqHh
    응원봉 환호 속에 한남동 입성하는 트랙터

    우리 모두 완전 멋집니다

  • 12. 고생하셨어요
    '24.12.22 9:35 PM (118.235.xxx.35)

    한사람한사람 모두 귀한분들입니다~

  • 13. 고맙습니다
    '24.12.22 9:35 PM (222.98.xxx.31)

    님의 수고가 우리의 염원이
    바로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 14. 너무 감사해요
    '24.12.22 9:36 PM (211.234.xxx.45)

    ㅜㅜ

    주무시기전 쌍화탕이나 타이레놀이라도 먹고 주무세요.

  • 15. ...
    '24.12.22 9:37 PM (175.209.xxx.12)

    존경합니다. 원글님
    절받으세요

  • 16. ,,,,,
    '24.12.22 9:37 PM (110.13.xxx.200)

    너무 감사합니다 ㅠ 고생하셨어요..

  • 17. 아!!!
    '24.12.22 9:38 PM (223.39.xxx.144)

    고생 많으셨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밤 우리 82에 왜 이리 멋진 언니들이 많은거예요!!!!!
    감사합니다. 오늘밤 따뜻하게 푹 쉬세요.

  • 18. ㄱㄴㄷ
    '24.12.22 9:38 PM (120.142.xxx.14)

    체력이 좋으신 편이네요. 고생하셨어요.^^

  • 19. ㅇㅇ
    '24.12.22 9:38 PM (14.39.xxx.225)

    저는 아무것도 아니고 거기서 밤 샌 젊은이들하고 농민분들이 대단하십니다.
    진심 감사합니다.

    그리고 가서 보고 깜놀ㅠㅠ 주위에 아무것도 없고 진짜 죽으라고 밤새 그냥 둔 경찰들이 미친넘들이고 오세훈 꼭 끌어내려야 된다고 다짐 하고 왔습니다.
    넌 뒈졌으 !!!

  • 20. 오늘
    '24.12.22 9:39 PM (211.206.xxx.191)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두 다리 쭉 뻗고 푹 쉬세요,.

  • 21. ..
    '24.12.22 9:39 PM (211.210.xxx.89)

    부부 두분다 감사합니다~~ 따뜻한데서 푹 쉬세요. 그리고 탄핵빨리되서 더이상 고생안하셨음 좋겠습니다

  • 22. 정말
    '24.12.22 9:39 PM (211.119.xxx.138)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드려요.
    꼭 안아드릴게요.

  • 23. Oo
    '24.12.22 9:41 PM (211.214.xxx.115)

    정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우리나라가 앞으로 나갑니다.

  • 24.
    '24.12.22 9:42 PM (113.30.xxx.196)

    그 추위에 도로 위에서 밤을 새게 하다니 너무 걱정되고 화났어요. 추운 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25. ..
    '24.12.22 9:42 PM (125.247.xxx.229)

    감사합니다
    너무 고생하셨어요.

  • 26. ..
    '24.12.22 9:43 PM (112.149.xxx.149)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 27. 뛰어보자폴짝
    '24.12.22 9:45 PM (58.124.xxx.75)

    내일 아침이면 싹 원기회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28. ..
    '24.12.22 9:45 PM (125.128.xxx.52)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 29. ...
    '24.12.22 9:47 PM (112.146.xxx.28)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 연세에도 머리수 채우시는 그 열정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 30. ....
    '24.12.22 9:48 PM (218.144.xxx.70)

    수고하셨습니다 병나지 않게 푹쉬세요
    전 어제 나갔는데도 춥더라고요

  • 31. ..
    '24.12.22 9:51 PM (180.70.xxx.203)

    민노총 폭동- 트렉터 몰고온 사람들 농민들 아님

    https://youtube.com/watch?v=DZ5qW8VVVow&si=jV3s5d7zNHa51dD6

  • 32. ..........
    '24.12.22 9:52 PM (125.186.xxx.197)

    감사합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독립운동가

  • 33. “”
    '24.12.22 9:54 PM (211.212.xxx.29)

    고생하셨어요.감사합니다.덕분에 우리나라 한걸음 나아질거예요

  • 34. ㄷㄷㄷㄷ
    '24.12.22 9:56 PM (124.49.xxx.72)

    너무너무 대단하세요~~~ 감사합니다...

  • 35. ….
    '24.12.22 9:58 PM (121.133.xxx.175)

    존경과 사랑 보냅니다

  • 36. 자유
    '24.12.22 10:03 PM (221.161.xxx.244)

    180.70님 현실파악 제대로 하시죠

  • 37. 추운날
    '24.12.22 10:15 PM (211.234.xxx.75)

    추운 날 고생하셨어요
    존경합니다

  • 38. ...
    '24.12.22 10:15 PM (223.39.xxx.65)

    감사합니다. 따뜻하게 꿀잠 주무세요!

  • 39. 감사합니다.
    '24.12.22 10:19 PM (180.66.xxx.57)

    고생많으셨어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40. 와 고맙고
    '24.12.22 10:19 PM (61.73.xxx.75)

    감사해요 진짜 고생많으셨어요 따뜻하게 꿀잠 주무세요!22

  • 41. ...
    '24.12.22 10:20 PM (1.241.xxx.78)

    고생하셨어요
    아프지 말아요

  • 42. 민주
    '24.12.22 10:22 PM (112.169.xxx.183)

    민주사회는 함께하는 연대의 힘에서 나온다는 것을 확인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 43. ㅇㅇ
    '24.12.22 10:24 PM (1.235.xxx.70)

    고생 정말 많으셨습니다.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 44. 고맙습니다
    '24.12.22 10:29 PM (39.125.xxx.100)

    응원봉 든 유관순.jpg
    https://www.ddanzi.com/free/829088683

  • 45. 다녀오신 분 글
    '24.12.22 10:32 PM (39.125.xxx.100)

    남태령은 1894년 동학, 1980년 광주의 재림
    https://www.ddanzi.com/free/829123909

  • 46. ....
    '24.12.22 10:42 PM (112.148.xxx.180)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 ???? ???? ???? ????

  • 47. 감사합니다
    '24.12.22 10:58 PM (121.183.xxx.59)

    아프지 마셔요

  • 48. 고생하셨습니다
    '24.12.22 11:02 PM (125.178.xxx.170)

    푹 쉬세요~ ㅎ

  • 49. ㄴㅌ
    '24.12.22 11:03 PM (14.138.xxx.199)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 50. 아.....
    '24.12.22 11:08 PM (124.53.xxx.169)

    남태령은 1984동학,1980 광주의 재림
    ...
    그냥 눈물만 나요.
    우리에게 던져진 이 정치적 삶의 무게는
    왜 이토록 가슴 아프면서도 찬란할까요?
    (다녀오신 분 글 말미)
    왜 삶은
    이토록 폭력적이면서 아름다울까요?
    (소년이온다 중 한강)

    39,125님 혹 보시면
    새글로 올리시면 좋겠습니다.
    묻히기엔 너무 아까운 글이네요.

  • 51. 한낮의 별빛
    '24.12.22 11:35 PM (106.101.xxx.178)

    너무 감사합니다.
    푹 쉬셔요.

  • 52. ::
    '24.12.23 1:58 AM (218.48.xxx.113)

    원글님 같은분이 민주주의를 만드는 분이십니다.
    많이 배우네요

  • 53. 180.70
    '24.12.23 2:10 AM (203.211.xxx.100)

    책임지실래요?

  • 54. ㅇㅇ
    '24.12.23 9:53 PM (61.39.xxx.168)

    원글님 고마워요
    들숨에 건강,
    날숨에 재력 얻으시고
    늘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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