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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어서 너무 명품도배도 추하네요

........ 조회수 : 7,838
작성일 : 2024-12-20 00:40:15

저도 명품가방 옷 신발 적지 않게 있는데

포인트로만 해야겠어요

오늘 카페에서 우연히 본 중년남자분

머리부터 발끝까지 로고 눈에 잘 보이는 명품으로

도배했는데 자기 스스로 맘에 들었는지 되게 의식하고 좀 웃겼어요.

키가 짜리몽땅이라 더 명품빨도 안받던데

오히려 좀 덜튀는걸로 무난하게 입고 한가지 정도만 힘줬으면 괜찮았을텐데..

 

 

 

IP : 211.234.xxx.22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20 12:42 AM (59.9.xxx.163)

    빈수레가 요란,
    로고진한 같은옷
    빼입는거안큼촌스런거 없는데 대단,,,

  • 2. ,인셀덤
    '24.12.20 12:51 AM (118.216.xxx.58)

    사장부부
    추해요

  • 3.
    '24.12.20 12:51 AM (14.56.xxx.25)

    문신도 그렇더군요.
    왜소한 남자들이 티나게하고 그래요

  • 4. 중국
    '24.12.20 12:57 AM (70.106.xxx.95)

    중국 졸부같다고들 하잖아요

  • 5. 구치소도
    '24.12.20 1:02 AM (58.230.xxx.216)

    명품도배 장난아니예요 ㅋㅋㅋ 너무 웃기고 싼티 작렬이예요,
    형제가 지금 구치소에 있어서 자주 면회가는데 면회실에 젊은남자든 중년남자든 정말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도배 많아요. 딱 얼굴만 봐도 다른세계에 사는 사람들로 보이는데
    암튼 거기 가면 명품 브랜드들 다 마주하게 됩니다.
    그들은 문신과 명품도배, 그리고 고급차로 세력? 을 과시하고
    사는것같아요ㅋㅋㅋ 사람들은 속으로 비웃고있는걸 알고있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과시할게 그거뿐이니 건들지마라 이거겠죠 ㅋㅋㅋㅋ

  • 6. ..........
    '24.12.20 1:18 AM (117.111.xxx.140)

    구치소에 명품이 있다고요? 면회하러 온 사람들요?

  • 7. 명품 치장이야
    '24.12.20 2:51 AM (223.38.xxx.53)

    여자들이 더 많이 하죠

    솔직히 뚱뚱하고 짜리몽땅에 외모 안 되는 여자가 명품 도배해도
    멋지겠나요

  • 8. 네넹
    '24.12.20 2:53 AM (175.125.xxx.8)

    이 글도 예쁘진 않아요

  • 9.
    '24.12.20 6:06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추하다고까지는 생각 안해봤지만 특이해 보여요
    특히 관절이고 척추고 아파 보이는 앙상한 노인들이 무거운 명품가죽가방 들고 다니는 거 보면 ㆍ

  • 10. 포인트
    '24.12.20 6:10 AM (121.162.xxx.234)

    솔까 명품이 포인트가 되는 시절은 끝났죠
    소비수준이 넉넉해서 입고 신는거지.

  • 11. 짜리몽땅
    '24.12.20 6:38 AM (220.120.xxx.170)

    짜리몽땅도좀 입읍시다.

  • 12. 아니
    '24.12.20 7:21 AM (61.39.xxx.52)

    남이야 명품을 입든 거적을 두르든
    왜 이리 평가하고 손가락질하나요?

    나랑 다르구나
    좀 인정하고 살자구요

  • 13. 한껏
    '24.12.20 7:39 AM (115.23.xxx.134)

    더 늙기전에 있는거 죄다 두르고 기분좀 내면
    안되나요?
    자식들이 때마다 하나씩 선물해주는데.
    짜리몽땅이 비난받을 죄네요ㅠ

  • 14. ,,,,,
    '24.12.20 8:40 AM (110.13.xxx.200)

    명품으로 휘감아야 자신이 명품인간이 되는줄 아는 열등감덩어리인거죠. 특히 뚱뚱한데 명품칠갑하면 더 없어보임.

  • 15. ㅋㅋ
    '24.12.20 8:41 AM (221.140.xxx.80)

    키작아도 내가 입고 싶은옷 입는거죠
    로고 큰거는 왜 비하하는지??

  • 16. 웃겨요
    '24.12.20 9:34 AM (220.122.xxx.137)

    남의 외모비하 하지 마세요.

    짜리몽땅이든 뚱뚱이든 ...

    왜 참견?

  • 17. 웃겨요
    '24.12.20 9:45 AM (220.122.xxx.137)

    원글님 입은것으로 누군가는

    이렇게 글 올려서 비웃을 수도 있어요.

  • 18. ㅇㅇ
    '24.12.20 9:48 AM (175.206.xxx.101)

    여하간 나 명품 입었어 이것만큼 촌스러운게 없는듯

  • 19. 씨페루스
    '24.12.20 10:05 A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

    나 명품 입었어 명품으로 도배.
    이것만큼 촌스러운게 없는듯

  • 20. 어휴
    '24.12.20 10:32 AM (180.68.xxx.158)

    남이 뭘하든,
    본인이나 잘하고 살아요!

  • 21. ㅡㅡㅡㅡ
    '24.12.20 1:00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명품치장할 경제력이 부럽네요.

  • 22. ㄱㅇ
    '24.12.20 2:19 PM (118.220.xxx.61)

    사실 키.몸매.젊음 다 받쳐줘야
    뽀대가 나요
    명품살돈으로 몸매관리하는게
    가성비 좋아요.
    병원비절약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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