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8세 숨이차서 움직이기가 힘들어요

허리 조회수 : 3,500
작성일 : 2024-12-18 19:07:59

엄마가 허리에 힘이 안들어가서 걸을때 숨이 차오른다고 하세요 허리 다리 통증은없으세요

검사했는데 심장 폐 아무이상없으시고요

 허리에 서있을수있는힘이 없으시니 배로 버티시려하니 배힘이 안들어가고..그래서 숨이차신거같아요

차라리 허리통증이 있으시면 그에 맞는 치료를할텐데 증상이 이러니 어디서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허리가 옆으로 휘긴하셨습니다)

너무 안타까워서 도와드리고 싶은데

혹시 저희엄마같은 증상으로 치료받으신분 계실까요

허리에 힘 들어가는 주사가 있을까요 

어떤 방법이든 해보고싶어요 

 

IP : 211.234.xxx.15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llll
    '24.12.18 7:18 PM (112.162.xxx.59)

    연세들면 기능들이 퇴화되어 그렇게 숨이차요.
    심방세동으로 의심되요.
    순환기내과에 방문해보세요.

  • 2. ...
    '24.12.18 7:21 PM (118.235.xxx.230)

    고도일에서 30만원 넘는 주사 맞으면 허리에 힘이 생기는것 같아요. 시어머니 가끔 주사치료 하러 가세요.
    근데 윗님 말씀처럼 심장쪽을 더 검사해보시라하고 싶네요. 빈혈도...

  • 3. 원글
    '24.12.18 7:25 PM (211.234.xxx.151)

    댓글 감사드립니다
    심장검사는 이번에 했는데 초음파도 아무이상 없다고 하네요
    주사치료 너무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

  • 4. 기관지가
    '24.12.18 7:32 PM (175.208.xxx.185)

    기관지가 나빠져서 겨울에 숨이 차기도 해요
    우리 부친이 예전에 그러셨어요
    날이 풀리면 나아집니다.

  • 5. ...
    '24.12.18 7:33 PM (106.101.xxx.222) - 삭제된댓글

    빈혈일때도 숨이찼어요

  • 6. ㅁㅁ
    '24.12.18 7:42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허리가 옆으로 휜게 보일정도면 측만증 심하신거잖아요
    그거 심하면 장기들이 눌려 호홉까지도 어려워 진다고 하는걸요

  • 7. 갑상선
    '24.12.18 7:57 PM (175.114.xxx.237)

    갑상선 항진증도 숨 차고 심박수 높아지는 증상 있어요.혈액검사 가능한 내과 가시면 되요

  • 8. 감사
    '24.12.18 7:59 PM (211.234.xxx.151)

    지나치지 않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형외과만 생각할게 아니네요
    측만증도 장기가 눌리나요 그럴수도 있겠네요
    참고할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52607 0도 ~~ 10도 1 2024/12/20 1,882
1652606 (입시고민) 논술삼반수 허락해야할까요?? 11 입시고민 2024/12/20 1,782
1652605 12/20(금) 마감시황 나미옹 2024/12/20 701
1652604 사람 많이 죽은 자리 좋아하는 거 일본주술이래요. 16 2024/12/20 5,561
1652603 무당 주위는 다 불행해져요 8 무당에 2024/12/20 3,908
1652602 박선원 의원님 괜찮으신가봐요! 5 힘내세요! 2024/12/20 2,759
1652601 설공VS치대 17 죄송 2024/12/20 2,903
1652600 오늘 새벽에 나온 손흥민 골 6 ..... 2024/12/20 2,200
1652599 "네 아내 성폭행·두 돌 딸 얼굴 상처내겠다".. 19 딸랑 1개 2024/12/20 6,747
1652598 1월4일 시애틀 가야 하는데… 4 도움 2024/12/20 1,516
1652597 방학 중 과외 시간 변경 2 .. 2024/12/20 1,058
1652596 (수시) 화살기도 부탁드립니다 17 걍쥐맘 2024/12/20 1,714
1652595 비상계엄 선포 당일, 국립병원까지 폐쇄 7 2024/12/20 3,272
1652594 그간 종북 빨갱이를.. 7 ㄱㄴ 2024/12/20 1,622
1652593 영과고 가는 애들은 초등때부터 남다를까요? 16 kk 2024/12/20 2,958
1652592 발송시간을 알수 있나요 카톡추천 친.. 2024/12/20 600
1652591 野지지자 때문에 국회 못갔다' 나경원, 계엄 당일 목격 19 나베등장이요.. 2024/12/20 3,900
1652590 올해는 버스 정류소마다 바람막이 텐트 안쳐주나요? 21 너무 춥네요.. 2024/12/20 3,562
1652589 크리스마스 이브에 가까운 성당에 가보고 싶은데요. 9 미엘리 2024/12/20 1,894
1652588 노은결 소령한테 했던짓 너무 무섭내요 8 ㅇㅇ 2024/12/20 4,168
1652587 박은정의원말-검찰이 경찰과 군검찰 건드는이유 주도권 가지려는거랍.. 3 박은정 2024/12/20 2,876
1652586 개신교 목사들 진짜 반성 많이해야... 22 ㅇㅅ 2024/12/20 2,697
1652585 생리용품 보편 지원 5 ㅇㅇ 2024/12/20 1,175
1652584 영화 대가족 보고 싶은데 .... 15 아깝 2024/12/20 2,440
1652583 우리가 애 재밌게 잘 놀고 살라고 낳았지.. 3 ........ 2024/12/20 2,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