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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5.18 계엄군 딸이 커피 1000잔 선결제한 이유 / YTN

감동입니다 조회수 : 4,823
작성일 : 2024-12-12 23:37:58
5•18 계엄군 딸이 커피 1000잔 선결제한 이유 / YTN

 

이 분의 어머니가 계엄사령부쪽 근무한 여군,

평소 어머니가 광주에서 있던 일에 대해 떠올리며 눈물흘리는 모습을 많이 봐왔으며,

자신이 현재 프랑스 거주중인데 한국으로 가서 집회에 참여하고 싶었으나 선결제하는 것을 보고 자신도 비행기표값을 그 방식으로 쓰는것이 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 실천에 옮겼음.

 

https://damoang.net/free/2463756

 

 

IP : 125.184.xxx.7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2.12 11:38 PM (125.184.xxx.70)

    https://damoang.net/free/2463756

  • 2. ㅇㅇ
    '24.12.12 11:41 PM (1.225.xxx.193)

    앞서 가는 국민 좀 보고 배우시오.
    국짐당

  • 3. 아..
    '24.12.12 11:41 PM (61.39.xxx.168)

    눈물 납니다 ㅠㅠ

  • 4. ..
    '24.12.12 11:50 PM (1.255.xxx.11)

    널리널리 알리고싶네요.

  • 5. 한강작가가
    '24.12.12 11:53 PM (65.128.xxx.38) - 삭제된댓글

    를 쓰면서

    "이 소설을 쓰는 동안, 실제로 과거가 현재를 돕고 있다고, 죽은 자들이 산 자를 구하고 있다고 느낀 순간들이 있었다" 라더니...


    "세계는 폭력적이면서 아름다워"
    "사랑은 가슴을 연결하는 금실" 라더니...
    딱 이 경우를 일컬어 하는 말이네요.

  • 6. 탄핵이 답
    '24.12.13 12:01 AM (119.193.xxx.17)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 7. 한강작가가
    '24.12.13 12:04 AM (65.128.xxx.38)

    소년이 온다를 쓰면서
    "이 소설을 쓰는 동안, 실제로 과거가 현재를 돕고 있다고, 죽은 자들이 산 자를 구하고 있다고 느낀 순간들이 있었다" 라더니...

    "세계는 폭력적이면서 아름다워"
    "사랑은 가슴을 연결하는 금실" 이라더니...
    딱 이 경우를 일컬어 하는 말이네요.

  • 8.
    '24.12.13 1:42 AM (211.36.xxx.46)

    뭐가 감사하다고?
    커피 천잔 만잔이 감사해?
    80년도가 지나갔어도 그때 계엄군들의 손에 발에 무지막지하게 찔리고 밟히고 두들겨 맞고도 죽지못한 아들들은 그 후로도 오랫동안 감옥에 갇혔고,
    군인 비슷한 젊은 남자들만 봐도 벌벌벌 떨며 헛소리를 하다가 정신병원에서 죽어갔다고

  • 9. ㄱㄴ
    '24.12.13 3:22 AM (210.217.xxx.122)

    딸이 계엄군은 아녔쟎아요
    그래도 어머니의 죄를 자식이 값아서
    죄책감을 감당하겠다는 마음 잘못된건 아니라 생각해요
    비록 그죄가 없어지진 않겠지만요

  • 10. 저정도면
    '24.12.13 6:02 AM (172.56.xxx.206)

    감사하다 할만하죠.
    자식이 그나마 미안한 줄은 아는거쟎아요. 가식도 아니고 금전적으로 또 행동까지 보여줬는데..
    죄는 미워하대 후대에 반성까진 욕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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