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 학원신청 설명회 부터 머리가 아프네요

조회수 : 917
작성일 : 2024-12-09 10:10:45

그래도 열의가 있는 엄마라 생각했는데

그건 작은동네여서 인건지

나이를 먹어서 기억력이 떨어져선지

시대인재도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이과인데 사탐이 표점이 좋으니 하라하고

물리 화학은 꼭 버리라는데

화학 한다니

시간표가 꼬이고

 

설명회 꼭 들어야 하는것은 마감이라 들을 수가 없고

고3첫발부터 스텝이 마구 꼬이면서

망했다 생각이

 

이것저것 시간표도 너무 엉켜있고

카드값은 걸어놓은 것으로 장난이 아니고

하나하나 수습해야 하는데

 

맞벌이 분들 존경합니다

 

IP : 223.38.xxx.2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설명회
    '24.12.9 10:12 AM (1.227.xxx.55)

    필수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어차피 판단은 아이가 해요.
    이것 저것 들어보고 코드 맞는 샘한테 들으면 돼요.

  • 2. ..
    '24.12.9 10:16 AM (211.46.xxx.53)

    사탐런도 조심해야해요.이번에 사탐 역대급으로 어려웠습니다. 사탐런하신다면 9과목중 진짜 머리 잘 써서 내 애한테 맞는걸로 잘 골라야해요. 그리고 원하는 대학 입시요강도 봐야합니다.

  • 3. ..
    '24.12.9 10:25 AM (14.42.xxx.167)

    저도 11월부터 정신없어요.. 시대인재 처음 신청해봤는데 거의 문자 오자마자 설명회 다 마감인데요. 놀랬어요. 07년 돼지띠 대단해요.
    우리애도 물1화1이었는데 고민입니다. 사탐런은 하지말자 했구요...

  • 4. 설명회
    '24.12.9 10:27 AM (39.122.xxx.3)

    들어봐야 학원상술에 놀아나기 쉬어요
    공부는 아이가 하는거고 헉원 유리한 전략 이런것도 중요하나 아이에게 맞는 과목 원하는 학과 학교 입시요강 반영비 등등 고려해야죠
    사탐런 가능해져도 이과머리 학생들이 사탐 힘들어할수 있고
    사탐 어려워지고 있어요
    현역은 무조건 수시 이게 진리

  • 5.
    '24.12.9 10:33 AM (112.216.xxx.18)

    설명회 듣지 말고 소신껏 아이와 상의해서 과탐 2개를 하든 사탐 하나 런 하든 하고
    엄마가 지금 해야 할 거는 학원비 결제, 아이 학원 데려다 주고 데려오기 정도 입니다.

  • 6. 야미야미
    '24.12.9 11:04 AM (121.138.xxx.34)

    학원설명회 열심히 듣고 맞을거같은 쌤골라서 시간표 짜서 애한테 줬더니 엄마가 공부할거냐고 신경쓰지말고 놀러나 다니랍니다.
    공부를하면서 저런말하면이쁘기나하지... 공부를 하든안하든 내손을떠났구나싶네요 그냥밥이나해주고 내 멘탈관리나해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43708 윤상현이 전두환 사위였던거 11 . . 2024/12/09 2,638
1643707 내란당이 이재명 타령 하는건 6 ㅇㅇ 2024/12/09 920
1643706 운동다녀오렵니다! 2 탄핵해라! 2024/12/09 997
1643705 14일 탄핵때 국짐은 어찌나올까요? 9 탄핵 2024/12/09 1,411
1643704 경남 도민일보 1면 박제/펌 19 와우 2024/12/09 2,418
1643703 살다살다 이렇게 뻔뻔한 놈 첨봄 14 ㅇㅇ 2024/12/09 3,498
1643702 내리사랑과 맏이에 대한 투자 5 2024/12/09 1,341
1643701 피바다가 되었을 서울, 우리나라, 그리고 대구경북 3 흠... 2024/12/09 1,334
1643700 달러 계속 튀는데 ㅠㅠ 14 으휴 2024/12/09 3,052
1643699 한겨레.경항신문은 가결될때까지 1면에 105명 계속 내 주세요 6 ㅇㅇㅇ 2024/12/09 1,763
1643698 게시판에 이미지 올릴수 있으면 좋겠어요 7 ㄱㄴ 2024/12/09 613
1643697 707특수임무단장 ㅡ 악어의 눈물 34 우째요 2024/12/09 5,503
1643696 공중파만이라도... 방송도..... 2024/12/09 1,390
1643695 대학생 딸 7 엄마 2024/12/09 2,501
1643694 비극이네요. 13 ... 2024/12/09 3,946
1643693 내란에대해서 밝혀지는 속보에 속이울렁거리고 어질하네요 3 ㅠㅠ 2024/12/09 1,458
1643692 유튜브 프리미엄 질문이요 11 유튜브 2024/12/09 1,088
1643691 오늘 2시 도봉구 김재섭 (노원구 성북구)분들 지원나가시면 어떨.. 18 유지니맘 2024/12/09 3,081
1643690 한겨레 경향 12 수니 2024/12/09 1,983
1643689 안랩 (안철수가 창립한 백신) 주가 20% 가까이 올랐어요 9 ... 2024/12/09 2,451
1643688 하나님 아버지 8 신이시여 2024/12/09 1,131
1643687 윤이 첨부터 지지율 신경쓰지 않는다 9 2024/12/09 1,579
1643686 저라면 괘씸해서 담 선거에 17 ㄹㅇㅇ 2024/12/09 1,934
1643685 일상글)무가 요즘 굉장히 맛있어요 8 ㅇㅇ 2024/12/09 1,515
1643684 어떻게 사람들 살해할 계획을하고 그걸 두둔하고 6 ㄴㄴ 2024/12/09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