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홍장원 전 1차장, 강혜경, 명령 거부한 방첩사 군인, 등등

가치 조회수 : 2,441
작성일 : 2024-12-09 07:27:29

빨리 윤석렬, 검찰 , 내란당 처벌 탄핵해야 이들을 안전하게 지킬텐데요 

IP : 116.46.xxx.10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강혜경씨는
    '24.12.9 7:38 AM (180.65.xxx.19)

    공익제보자로 지정 돼서 보호 받고 계시는거로 알아요 홍장원씨도 빨리 공익제보자로 지정 돼야 함부로 못건드릴거 같은데요 이번 내란사태에 양심 제보한 군인들도 공익제보자로 지정 보호해 드려야 해요
    박정훈 대령님도 발빠르게 보호해 드렸어야 하는데 고초 겪고 계시죠

  • 2. 하늘에
    '24.12.9 7:38 AM (183.97.xxx.102) - 삭제된댓글

    그들은 살기 위해 가장 먼저 뛰어내린 쥐예요.

    홍장원 전 1차장이 진짜 의인이면 내란을 알게 된 즉시 알렸어야죠.
    강혜경도 녹취에 나오는 그 수많은 여론 조작을 안했어야 하고요.
    방첩사 군인도 그 자리에서 총 버리고 시민들에게 왔어야 하는 겁니다.

    물론 내부고발자 응원해야 하고 보호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들을 영웅으로 만드는 건 반대입니다.

  • 3. 하늘에
    '24.12.9 7:39 AM (183.97.xxx.102)

    그들은 살기 위해 가장 먼저 뛰어내린 쥐예요.

    홍장원 전 1차장이 진짜 의인이면 내란을 알게 된 즉시 알렸어야죠.
    강혜경도 녹취에 나오는 그 수많은 여론 조작을 안했어야 하고요.
    방첩사 군인도 그 자리에서 총 버리고 시민들에게 왔어야 하는 겁니다.

    물론 내부고발자 응원해야 하고 보호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들을 영웅으로 만드는 건 반대입니다.

    그래서 박정훈 대령은 영웅인 겁니다.

  • 4. 거듭난 분들
    '24.12.9 7:48 AM (180.65.xxx.19)

    안고 가야 더 많은것을 국민들에게 알리죠
    내란이라고 미리 알렸으면 더 의로웠겠지만 윤석열이 내란 수괴도 안되고 지지부진 상태에 머물렀겠죠 또 다시 더 확실하게 일을 꾸며 저지를 수도 있었구요 어찌됐든 모든것에 정답은 없어요
    계엄 실패 후 심경의 변화를 일으켜 순순히 사건의 전말을 고백해주는 것만도 국민은 고맙죠

  • 5. ....
    '24.12.9 8:03 AM (116.46.xxx.101)

    맞아요 뒤늦게라도 마음을 바로잡으면 그만큼 면죄부가 주어진다는 것을 보여줘야해요

    그럼 더 더 빨리 양심 고백을 할 용기가 생길거에요

  • 6. 맞아요
    '24.12.9 8:04 AM (211.211.xxx.168)

    국정원장이 잘려야지 왜 저분이 해임되는지

  • 7. 하늘에
    '24.12.9 8:08 AM (183.97.xxx.102)

    그래서 지금이 개와 늑대의 시간인 겁니다..

    살려고 뛰어내리는 생쥐들 사이에 진짜 주동자가 섞을수도 있거든요.

    잘 지켜 봐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43727 한동훈은 국정 잘하고 있나요? 18 ... 2024/12/09 1,725
1643726 한겨레 소장용 샀다가 본 산청군 소식에 감동받았어요 9 ... 2024/12/09 2,238
1643725 아저씨들이 입는 발열조끼 어때요? 3 ........ 2024/12/09 1,320
1643724 저 거지 됐어요 15 .. 2024/12/09 7,078
1643723 죽음이보였어요(윤) 9 죽음 2024/12/09 3,409
1643722 그중 제일 더러운건 1 나쁜것들 2024/12/09 875
1643721 국짐은 중도, 온건우파 모두 버리고 가는 거죠?? 10 ..... 2024/12/09 938
1643720 탄핵 빨리 하면 안되나요? 7 2024/12/09 942
1643719 (직장생활)예민한가요? 5 유독 2024/12/09 1,116
1643718 항명하는 부하에게 폭언과 폭행을 했다네요 미적미적 2024/12/09 980
1643717 어제 저녁에ㅡ박주민 의원 만났어요 14 2024/12/09 2,854
1643716 국가수사본부 '대통령긴급체포' 검토 28 .. 2024/12/09 2,630
1643715 여러 자백을 종합하면 연초부터 계엄 훈련 1 ........ 2024/12/09 786
1643714 윤석열 축복한 목사들에게 계엄령 묻자 '침묵' 9 123 2024/12/09 1,687
1643713 서정욱이랑 건희랑 통화했는데 8 서정욱 2024/12/09 2,734
1643712 서울 도봉갑 도나쓰 근황.jpg 15 기회주의자 2024/12/09 4,366
1643711 탄핵가결되면 주가 폭등 10 ㅇㅇㅇ 2024/12/09 2,297
1643710 경남도민일보 1면 4 칭찬합니다 2024/12/09 1,357
1643709 센타스타 이불 커버는 어디서 살 수 있나요? 10 코스트코 2024/12/09 2,066
1643708 박주민 인터뷰 독재자들이 질서와 안정 얘기한다고 1 하늘에 2024/12/09 897
1643707 전군통수권 4 몇마디 2024/12/09 1,047
1643706 연말 모임 다들 참석하실 건가요? 18 2024/12/09 3,041
1643705 의료대란 플랜B와 C가 뭘까요 8 asdw 2024/12/09 1,375
1643704 현금 있는 분들 소심하게 분할 매수 시작해도 될것 같아요 6 주식 2024/12/09 2,043
1643703 계엄사태가 기회라며 다케시마 언급하는 일본 1 2024/12/09 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