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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갔다 대방까지 걸어왔네요.. ㅜㅜ 전국민 파업이라도 해야 하나

아이스아메 조회수 : 2,996
작성일 : 2024-12-07 20:58:47

전국민 파업이라도 해야 정신을 차리려나요

내 평생 국힘계열에 표 준적도 없지만 죽을때까지 단 한표도 주겠습니다.

IP : 118.235.xxx.15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ianiste
    '24.12.7 8:59 PM (211.202.xxx.203)

    오늘 사정이 있어 못나갔어요. 넘넘 감사합니다 ㅜㅜ!!

  • 2. …….
    '24.12.7 8:59 PM (118.235.xxx.26)

    진짜 전국민
    파업했으면 ..

  • 3. ...
    '24.12.7 9:00 PM (118.235.xxx.145)

    저도 대방역에서 걸어갔다가
    대방역까지 걸어서 버스타고 집으로 이제 돌아왔어요.
    2016년 광화문때가 참 여러가지로
    잘 준비되었었구나 생각했어요.
    2016년에도 회차가 거듭될수록 더 나아졌으니
    앞으로도 더 나아질꺼라 믿어요.

  • 4. 감사합니다
    '24.12.7 9:00 PM (210.100.xxx.86)

    추운데 고생많으셨네요
    좋은날 올겁니다
    우리 희망을 버리지 말아요

  • 5.
    '24.12.7 9:03 PM (220.72.xxx.2) - 삭제된댓글

    전 여의도 나오다가 사람들 따라갔는데 마포대교를 걸어서 건너왔어요
    강바람 춥더라구요

  • 6. ㆍㆍ
    '24.12.7 9:05 PM (112.161.xxx.169)

    마포대교 참 길더라구요ㅜ
    타고 지나갈 땐 금방인데
    걸어가니 끝도 없어요

  • 7. 안수연
    '24.12.7 9:11 PM (211.234.xxx.68)

    죄송해요ㅜㅜ

  • 8. ..
    '24.12.7 9:13 PM (211.206.xxx.191)

    마포대교 걸어서 건너 6호선 타고 집에 왔어요.
    9호선 무정차에 진입 못하게 통제해서
    박원순 시장님 그리웠네요.ㅠ

  • 9.
    '24.12.7 9:16 PM (58.140.xxx.20)

    미안합니다

  • 10. ㅇㅇ
    '24.12.7 9:26 PM (121.139.xxx.142)

    저하고 코스가 같네요
    집순이라 주말엔 시장 가는것도 싫어하는데 딸 덕분에 다녀 왔네요
    이 겨울에 왜 이리 고생을 해야 하는지 ..다음번엔 꼭 몰아낼수 있기를 원합니다

  • 11. ..
    '24.12.7 9:28 PM (211.234.xxx.196)

    추운데 고생많으셨습니다. 어여 들어가 따뜻한거 드시고 쉬세요. 감사합니다.

  • 12. 저도 마포대교
    '24.12.7 9:41 PM (58.29.xxx.69)

    글고보니 도보로 한강다리 건넌건
    처음이네요.
    삼십분 걸렸어요.
    건너는 사람들 많아서 외롭지 않았고
    한강의 야경은 아름다웠어요.
    마음은 슬펐지만 계속 집회에 나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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