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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그네때도 겨울에 집회하지 않았나요?

ㅇㅇ 조회수 : 1,862
작성일 : 2024-12-05 18:17:06

그땐 나가지 않았었는데

이번에는 나가려구요

 

매번 한겨울에 이러는 나라

우리나라 국민으로 살기 쉽지 않아요 ㅎㅎ

IP : 124.61.xxx.1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때는
    '24.12.5 6:19 PM (121.136.xxx.215)

    한겨울에 영하 10도인 날도 있었어요 ㅎㅎ
    든든하게 입고 나오세요.
    날씨는 추워도 함께 외치다보면 얼어붙은 마음이 후련해지더라구요.

  • 2. 맞아요
    '24.12.5 6:19 PM (124.111.xxx.202)

    한겨울였어요. 방한부츠신고 나간 기억이...
    매번 추울 때마다 ,울나라 정말 지키기가 힘들어요. ㅜ

  • 3. 이미
    '24.12.5 6:20 PM (210.222.xxx.250)

    기자들도 두둑한 롱패딩 준비했다고

  • 4. 어디서 봤는데
    '24.12.5 6:20 PM (87.52.xxx.239)

    이런 시련이 겨울에 오는 것은 그 끝이 봄이어야 하기 때문이라는 커뮤 글이 있더라고요
    봄, 곧 오기를.

  • 5.
    '24.12.5 6:21 PM (106.102.xxx.253)

    붙이는 핫팩으로 온몸을 도배했었어요
    이번에도 그럴려구요
    길바닥에 앉음 추운데 그래도 열기때문에 괜찮아요
    따뜨한물 텀블러에 담고 담요 준비하구요

  • 6. ㅇㅇ
    '24.12.5 6:21 PM (124.61.xxx.19)

    윗님 글 ㅠㅠ

    똥싸는 인간 따로 치우는 사람 따로..
    난 2번 찍지도 않았는데

  • 7. 저는
    '24.12.5 6:22 PM (223.39.xxx.206)

    이번에는 안나가려구요.
    언제까지 국민들이 촛불들어야하는건지..지긋지긋해요.
    박근혜 탄핵때 열심히 나가서 촛불든걸로 갈음할랍니다 ㅠㅠ
    고생하셔유 ㅠㅠ

  • 8.
    '24.12.5 6:24 PM (118.235.xxx.28)

    조금전에 박근혜 탄핵때 썻던 전자양초 꺼내서 깨끗히 닦고 작동되나 확인하고 챙겨놨어요.
    이 거지같이 말도 안되는 세상 끝내봐요!!

  • 9.
    '24.12.5 6:32 PM (175.197.xxx.229)

    전쟁이 싫고 무서워서 내가 살려고 나가려구요
    저도 이명박때부터 나갔었어요
    그네때는 사람많으니까 안나갔는데
    이번엔 진짜 살고싶어서 나가려구요

  • 10. ...
    '24.12.5 6:35 PM (39.119.xxx.174) - 삭제된댓글

    맞아요. 그네때 추운 겨울, 패딩 입고 나갔어요.

  • 11. ...
    '24.12.5 6:38 PM (220.75.xxx.108)

    그 영하 10도였던 날 뒷목에 핫팩 붙이고 시청앞에서 중딩딸까지 데리고 같이 있었어요.
    전자촛불 다시 안 쓴다고 싹 다 버렸는데 ㅜㅜ
    인생이 뭐 이런가요... 시련이 끝이 없네요.

  • 12. 요즘
    '24.12.5 6:43 PM (110.13.xxx.24)

    USB 연결하는
    발열 조끼
    발열 방석
    발열 담요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집회용으로 하나 장만 하려구요.
    아무래도 담요가 젤 쓸모가 많을 듯

  • 13.
    '24.12.5 6:43 PM (218.50.xxx.50)

    그때 몸살감기걸려서 그래도 그때 좀 젊어서 일하고 바로갔는데. 이번주말 일이 있어서 가질못해서. 청와대까지 행진한날도 있었고 사람 참 많았었어요

  • 14. 맞아요
    '24.12.5 6:43 PM (124.111.xxx.202)

    넘 추워서 손석희님이 jtbc 기자들에게 패딩사주고 했었죠.
    또 나갈 생각을 하니 , ㅜㅜ 기력이 그전같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 15. 크리스마스를
    '24.12.5 7:06 PM (223.39.xxx.174)

    크리스마스를 광화문에서 보냈어요..

  • 16. 내일
    '24.12.5 11:09 PM (222.233.xxx.143)

    맞아요 무지 추운날이었는데 광장은 따듯했어요 서로의 온기와 촛불의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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