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유행하는 인테리어 하려면 허리가 휘네요

ㅇㅇ 조회수 : 6,967
작성일 : 2024-12-02 14:13:37

모던 깔끔한게 유행이라

 

시스템에어컨

키친핏냉장고

인덕션

빌트인 식세기에

 

천정 무몰딩

문도 최소 9미리나 12미리 문선

 

욕실도 조적 선반에 유리나 조적 파티션

집전체 간접조명

대면주방도 많이 함

 

붙박이는 죄다 손잡이 없는 형태의 무몰딩

 

이 중에 6-70프로만 하려고요

예산이 안됨

그리고 손잡이 없는 형태는 불편함

 

 

 

 

 

 

 

 

 

IP : 124.61.xxx.19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2 2:15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그렇게 하면 얼마정도 드나요?

  • 2. 견적
    '24.12.2 2:15 PM (175.208.xxx.164)

    말씀하신것처럼 하면 견적 얼마나 나오나요?

  • 3. --
    '24.12.2 2:16 PM (118.221.xxx.51)

    개취이긴 한데 무몰딩이 가구가 가득한 개인집에서 효과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돈 아까운 인테리어인데 유행이라니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되서요

  • 4. ㅇㅇ
    '24.12.2 2:17 PM (124.61.xxx.19)

    확장 샷시 에어컨 빼고
    평당 200정도 안하나요?
    샷시나 에어컨 일부 포함일수도 있고요

  • 5. 보통
    '24.12.2 2:17 PM (163.116.xxx.119)

    30평대 샷시 포함 아끼고 아끼면 7천만원선..
    더 큰 평수는 1억 넘더라고요. 그리고 3베이, 4베이처럼 창문 많으면 샷시 가격 상승...

  • 6. ㅇㅇ
    '24.12.2 2:17 PM (124.61.xxx.19)

    저도 견적을 낸게 아니라
    유튜브로만 보는 중

  • 7.
    '24.12.2 2:18 PM (218.37.xxx.225)

    제일 많이 후회하는게 손잡이 없는 터치식도어
    고장이 많이 난대요

  • 8. 무몰딩이
    '24.12.2 2:19 PM (223.38.xxx.63)

    제일 비싸더라고요 목공작업땜에 그것만 빼면 공사단가 내려갈듯요.조적욕조는 하지마세요 잘 샐수 있고 물도 금방식는다고..

  • 9. 근데
    '24.12.2 2:20 PM (163.116.xxx.119)

    너도나도 냉장고 키친핏으로 3도어 냉동,냉장,김치 나란히 배치한거 몰개성이고, 지금 뚱장고라 불리우는 그 냉장고가 유행일땐 거거익선이라 800리터 이상 냉장고가 주류였는데 키친핏은 아마 600리터 언저리일거라..일자바지 유행하다가 부츠컷 유행하는..그것처럼 유행이란것에 놀아나는 느낌이어요.

  • 10. ㅇㅇ
    '24.12.2 2:20 PM (124.61.xxx.19)

    조적욕조 절대 안하죠 ㅎㅎ 비싸고 말 많은

  • 11. 무몰딩
    '24.12.2 2:21 PM (218.37.xxx.225)

    가구 가득할수록 바탕이 단조로워야죠
    그럴때 무몰딩이 더 빛을 발합니다
    돈이 너무 많이 들어 못하지 할수만 있다면 무몰딩하고
    싶어요

  • 12. 인테리어
    '24.12.2 2:24 PM (117.111.xxx.93)

    유튜브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인테리어도 무개성으로
    일률적으로 해요
    무문선 무몰딩 조적욕조 조적 세면대 매립수전 ㅋㅋㅋ
    근데 조적욕조 조적 세면대 매립수전은 절대 비추해요

  • 13. Xc
    '24.12.2 2:25 PM (118.220.xxx.61)

    뚱장고는 공간마니 차지해서
    키친핏이 예쁘긴하죠.
    필름시공도 견적많이 나오니
    페인트칠이 더 낫죠
    몰딩도 좀 촌스러우니 무몰딩이 더 낫구요

  • 14. ..
    '24.12.2 2:27 PM (14.32.xxx.72)

    저는 그 하얀 인테리어가 진짜 싫어요.
    병원도 아니고
    근데
    그렇게 유행하는데로 해야 싸더라구요.
    제 취향으로 하려니
    비용이..

  • 15. 그쵸
    '24.12.2 2:29 PM (163.116.xxx.119)

    키친핏이 이쁜거 인정하긴 하는데요 뚱장고 유행할때도 키친핏처럼 소형 냉장고는 팔았어요.(지금의 키친핏 디자인은 아님) 그러니까 제가 얘기하고 싶은 포인트는, 냉장고 용량에 상관없이 디자인만으로 선택하는건지, 아님 냉장고 용량마저도 자신의 선호도는 없고 내가 큰 냉장고가 좋아도 너도나도 키친핏 하니까 큰 냉장고를 포기하고 그걸 선택하는지 모르겠다는..거에요.

  • 16. 하얀
    '24.12.2 2:29 PM (118.130.xxx.26) - 삭제된댓글

    하얀인테리어
    병원이라는 걸 그들은 몰라요
    ㅋㅋㅋ

  • 17. 사용자인 집주인
    '24.12.2 2:30 PM (220.117.xxx.100)

    주인이 생각이나 주관이 없이 유행만 따르는 것처럼 개성없고 재미없는 인테리어가 없어요
    아무리 유행을 따라도 자기 집 구성원들의 취향, 동선, 집에서 중요시 하는 것들에 대한 생각이 없으면 그냥 저기저기 유행하는 것들을 모아서 짜깁기 한 셈인거죠

    집 짓거나 인테리어할 때 제대로 설계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해진 예산에서 가족들의 필요성이나 동선, 바라는 바, 주변과의 조화 등을 다 고려해서 하지 유행한다고 이것 저것 따와서 모아놓고 그러지는 않아요
    허리가 휘지 않는 선에서 가족들의 의견을 취합하여 인테리어의 우선 순위를 정하고서 하셔요

  • 18. 1567
    '24.12.2 2:34 PM (183.105.xxx.144)

    언급하신 예는 예쁘긴 해도 실용성과는 거리가 멀어요.
    특히 조적, 대면형 주방...한번 살아 보면 알게 될것들이에요.
    그래도 알면서도 불편함을 안고서도 하게 되는건 스키니가
    유행인데 편하자고 통바지 입는것 같으니까요. 그래도 너무
    몰개성이에요. 다들 병원같이 질리도록 하얀 색채에 하얀
    소파까지..

  • 19. ***
    '24.12.2 2:40 PM (121.165.xxx.115) - 삭제된댓글

    후회하는 인테리어 보고 참고해 보세요

  • 20. .....
    '24.12.2 2:45 PM (211.234.xxx.233)

    작년에 집 사서 요즘 유행 인테리어 하고 들어온 사람입니다.
    저는 결혼 생활 20년간 고동색 몰딩, 고동색 마루바닥으로 전세 전전했고
    7년 전 첫 집 매매시에도 돈이 없어서 벽지 한 장 안 바꾸고 들어갔던 사람이예요..
    정말 고동색, 갈색이라면 학을 뗄 정도로 싫어서
    딱 요즘 유행 인테리어 나왔을 때 너무 좋았어요.
    작년에 첫 집 팔고 두번째집 사면서
    그렇게 인테리어 했네요.
    무몰딩, 무문선은 우리는 거기까진 필요없다 했는데
    그냥 유행 인테리어 하는 게 더 저렴해서 세트로 들어갔고
    집이 하도 구옥 아파트라 부엌이 철거가능한 벽체로 막아진 좁은 공간이어서 싱크 위치 변경 안 하려면 넓은 아일랜드 놓고 11자 구조가 되었고
    좁은 부엌이라 키친핏 냉장고 원도어 냉동, 냉장, 쓰리도어 김냉 샀네요.

    살아보니 키친핏 냉장고는 좋아요..
    뒷쪽에 물건이 쌓이지 않고 한 눈에 다 보여서 너무 좋아요...
    욕실은 저희는 욕조 목욕 좋아하는데 물 빨리 식고 누수 된대서 조적 안 하고 일반 욕조 했는데 그것도 완전 만족..

    다들 비웃으시지만 저는 만족해요..
    고동색에 하도 질려있던 터라..

  • 21. ...
    '24.12.2 2:55 PM (223.38.xxx.140)

    고민하다 키친핏 냉장고 샀는데 튀어나오지 않고 재고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아요
    그런데 이게 그리 비쌀 이유가 있나 싶어요
    너무 비쌉니다

  • 22. 화이트
    '24.12.2 2:58 PM (112.154.xxx.218)

    인테리어 병원같지 않은데요?
    화이트에도 여러가지 화이트가 있어 병원같지 않은
    화이트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죠
    바탕이 화이트면 소품으로 변화를 주어
    분위기를 계속 변화하는 게 가능하거든요

  • 23.
    '24.12.2 3:12 PM (125.178.xxx.88)

    우리나라 아파트는 좁기때문에 화이트가 제일 나아요
    감각딱히없으면 평범하게라도 가야되고
    거의다 감각없잖아요

  • 24. ㄹㄴ
    '24.12.2 3:24 PM (211.114.xxx.150)

    화이트앤우드 인테리어하고 1년째 살고 있는데 너무 만족합니다.
    다들 뭐 유행따라했다고 비웃는데, 원래 화이트와 우드는 기본 중의 기본이지 뭐가 병원이라는건지.. 사는 사람이 만족스러운데 왜 자꾸 몰개성 어쩌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다들 좋으니까 하는겁니다. 사람 눈 비슷해요. 화이트 하기 싫어 죽겠는데 업자가 하래서 하는 사람 없어요.

  • 25. ......
    '24.12.2 3:36 PM (106.101.xxx.30) - 삭제된댓글

    저 결혼할때 딱 저 키친핏이 양문형중 젤 마니나오고 평범모델이었는데 다 대용량 바꿔서 상품 내고 없애더니
    이름만 바꿔서 키친핏으로 부르더니 비싸게 팜ㅋㅋㅋㅋ

  • 26. ......
    '24.12.2 3:38 PM (106.101.xxx.30) - 삭제된댓글

    저 결혼할때 딱 저 키친핏이 양문형중 젤 마니나오고 평범모델이었는데 다 대용량으로 상품내고 600리터들짜리 없애버리더니
    (중간에 냉장고 고장나서 다시 사려고 하는데 아예 650리터 이런건 생산도 안하더라고요) 그러더니 갑자기
    이름만 키친핏으로 바꿔서 만들어서 비싸게 팜ㅋㅋㅋㅋ

  • 27. ......
    '24.12.2 3:39 PM (106.101.xxx.30)

    저 결혼할때 딱 저 키친핏이 제일 평범모델이었는데 다 대용량으로 상품내고 600리터들짜리 생산안하고 없애버리더니
    (중간에 냉장고 고장나서 다시 사려고 하는데 아예 650리터 이런건 생산도 안하더라고요) 그러더니 갑자기
    이름만 키친핏으로 바꿔서 만들어서 비싸게 팜ㅋㅋㅋㅋ

  • 28. ///
    '24.12.2 3:40 PM (116.89.xxx.136)

    냉장고얘기만 하자면
    지금 쓰는 800리터넘는 용량은 진짜 이사가면 버리려구요
    너무 커서 맨윗칸 뒤까지 뒤지려면 내가 뒤질거같음 ㅡㅡ
    키친핏으로 해서 깔끔하게 단순하게 해먹고 살겠음

  • 29. ...
    '24.12.2 3:43 PM (1.241.xxx.220)

    누굴 따라해서 키친핏쓰는게 아니라...
    그 정도면 누가봐도 이뻐보이지 않아요?
    나만 실용성이냐, 디자인이냐의 경계에서 개인 취향인거구요.

    전반적인 인테리어는 유행이 있긴하죠.
    집 보러다니면 이건 몇년도에 인테리어 한건지 대강 보일 정도니까요.
    근데 내 취향 분명하지 않음 무난하게 유행하는게 좋아보이죠.
    옷도 고르기도 귀찮고 센스 없음 그냥 디피된대로 사는 사람도 있듯이.

  • 30. ㅁㅁ
    '24.12.2 3:44 PM (114.207.xxx.58)

    8년전에 인테리어할때 무몰딩으로 했는데
    지금까지도 만족하고 살아요
    인테리어할때 꼭 하고 싶은게 일반 도어 말고
    옆으로 여는 슬라이딩 도어여서 나무로 제작했는데
    이것두 넘 좋구요
    바람에 문 꽝 닫히는거 없어서 완전 만족해요
    집도 깔끔해보이고..

    여튼 그 당시에도 샷시랑 다 해서
    1억 들었어요 -_-;; 40평…
    욕조는 없고 비대면 아닌 일밬 주방이지만
    목공이 돈이 진짜 많이 들더라구요

  • 31. ...
    '24.12.2 3:52 PM (221.150.xxx.211) - 삭제된댓글

    무몰딩 하려면 모서리 작업을 다시 깨끗하게 해야해서 쉬운게 아닐거예요.
    기초공사 허접하게 하고 가리느라 몰딩하고 걸레받이하고 코킹하고 그럴거예요.

  • 32. ..
    '24.12.2 3:53 PM (1.235.xxx.206)

    대면형주방..왜 하는지 이해불가던데..

  • 33. 나름
    '24.12.2 4:27 PM (118.129.xxx.220)

    무몰딩 화이트 페인팅으로 했어요.
    가구가 있어서 그리 미니멀하지 않아요. 깔끔한 느낌정도지..
    어떤 가구를 놓아도 잘어울려요
    다만 전 바닥은 화이트톤 싫어서 어두운톤으로 했구요
    조적욕조도 기능적으로 별로라 기성 욕조시공, 대신 졸리컷 마감과 600각 타일로.. 타일 고를때 신경써서 했어요.

  • 34. 업자들의 농간
    '24.12.2 4:44 PM (211.241.xxx.107)

    인테리어가 유행일수 밖에 없는건 좁은 내수 시장에 개성을 추구하면 단가가 엄청 높아져요
    개성 추구해서 코인 타일하고 싶은데 큼지막한 타일 서너장 붙일 일을 코인으로 붙인다면 인건비 감당하기 어렵고 다른 디자인의 장을 맞추면 단기 높고 기술자구하기 어렵고 그러니 획일적으로 인테리어하고 새로운 유행 만들어야 또 팔아먹고 그런 구조기는 한데
    또 사람들이 유행에 잘 따라요 ㅎㅎ
    새 아파트 입주할때 대부분 풀세트로 인테리어하고 집집마다 가구도 가전도 같은거로 새로 들인다는게 한국인의 특징이죠
    대출 한가득 내서 장만하는 집인데 뭔 추가인테리어에 풀세팅을 하는지
    꼭 필요한 에어컨이나 바꿀때가 된 가전 바꾸는거야 당연하지만요
    입주장에 아파트 하나 사려니 멀쩡한 가구나 가전을 다 버려야 한 지경이네요
    매물로 나온 집들이 거의가 풀 옵션이네요 에어컨 옵션만 있는집은 찾기 어려워요

  • 35. 아이보리 앤 우드
    '24.12.2 5:09 PM (182.221.xxx.40) - 삭제된댓글

    화이트 한 집 가보니 병원같아서 아이보리로 했는데 우드가 포인트라 아늑한 느낌이 들어요.
    대면형 주방은 절대 하지마시고(대면형 하면 사방팔방 다 튀어서 결국에는 가림막 이쁜거 사다가 가리더라구요.) 무몰딩은 벽지 작업보다 벽면 고르는데 더 시간과 노력이 들거예요. 요즘 몰딩이 두껍지도 않아서 거슬리지 않고 걸레받이도 있어야 청소 할 때 청소기 벅벅 비딪혀도 맘이 덜 아파요. 근데 타일은 큰게 깔끔하고 청소하기가 너~무 쉬우니 꼭 큰 타일로 하세요.
    참~신발장 뜬 장은 높이 충분히 띄게 해주세요. 저는 인테리어 사장님 취향으로 했더니 신발이 안쪽으로 들어가면 꺼내려고 허리를 굽히거나 무릎을 구부려야 해서 싫더라구요. 그리고 양쪽으로 신발장 하실거면 한쪽은 뜬 장 아닌걸로 해야 무거운 것도 넣을 수 있어요

  • 36. 맞아요
    '24.12.2 6:41 PM (117.111.xxx.93)

    대면형 주방도 완전 비추예요

  • 37. 대면형 좋은데
    '25.3.14 4:51 PM (220.118.xxx.65)

    대면형이란 말이 없을 때 벽 뜯고 인덕션 거실 쪽 카운터로 옮겨 공사하고 10년 쓰는데 다시 공사해도 인덕션은 거실 쪽에 둘거에요.
    싱크대는 벽쪽으로 했구요.
    동선이나 뭐나 젤 완벽한데 뭐가 비추라는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46438 우리나라 바겐세일 안먹 2024/12/27 1,174
1646437 유학생 어머니들...지금이라도 조금 환전할까요? 20 ㄱㄴㄷ 2024/12/27 5,097
1646436 윤석열 내란수괴] 내란정권, 내란당 모두 없애버려야 함 5 윤석열내란수.. 2024/12/27 934
1646435 재수를 시켜야할지 ㅠㅠ 고민이 됩니다. 27 재수 2024/12/27 3,362
1646434 경찰서에서 운전면허 적성검사 해보신 분 3 ㅇㅇ 2024/12/27 1,135
1646433 어수선하다고 게시판에 안들어오고 싶은가요? 8 2024/12/27 1,056
1646432 아이맡기는 이 엄마 좀 너무한거 맞죠? 21 2024/12/27 4,996
1646431 환율 1485원 ㄷ ㄷ ㄷ 5 ㅇㅇ 2024/12/27 2,760
1646430 김병주 의원님 글입니다 3 가져옵니다 2024/12/27 3,002
1646429 한덕수, 갑툭튀 영어로 발언한 적 있는데 언제였나요 7 보그체 2024/12/27 2,022
1646428 국회에서 탄핵 가결된 후 작은 산 하나 넘었을 뿐이라고 1 .. 2024/12/27 1,060
1646427 내란을 방조한 내각은 내란이 실패한 즉시 모두 사임해야 맞습니다.. 12 .. 2024/12/27 1,551
1646426 아놔 ㅋ 윤석열탄핵하고 이낙연 대선출마하라세요ㅋ 8 2024/12/27 2,141
1646425 내란정권 국무위원 전원탄핵하라!!!!!!!!!! 14 ㅇㅇ 2024/12/27 1,539
1646424 머리 중앙에 딱딱한 혹이 생겼어요 4 가즈아 2024/12/27 1,915
1646423 1월에 도쿄미술관여행 일주일 괜찮을까요? 9 .. 2024/12/27 2,068
1646422 어휴 한총리고 .다들 왜 이러나요? 5 .... 2024/12/27 2,287
1646421 이재명은 왜 필요없는말 해가지고 안티를 만들었을까. 25 ........ 2024/12/27 4,209
1646420 민주당 힘내라!!!! 24 ㄱㄱ 2024/12/27 1,792
1646419 윤뚱 감옥가면 건희 옥바라지 할까요? 14 근데 2024/12/27 1,851
1646418 순진한 생각은 한강으로 띄워 보냅시다. 4 ,,,,, 2024/12/27 1,427
1646417 내각이 왜 이래요? 지들 살려고 12 미친놈들 2024/12/27 2,185
1646416 패딩질문 1 .. 2024/12/27 1,179
1646415 53세인데 연금저축이나 절세 통장 5 ㄴㄴ 2024/12/27 2,831
1646414 우리나라 어떡해요. IMF가 코앞이에요. 10 어떡해요 2024/12/27 3,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