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기 객관화가 안되고 자기 합리화 하는 ...

자몽 조회수 : 1,651
작성일 : 2024-11-26 13:30:09

저는 자기 객관화가 되야 자기나 자기 아이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 부분을 고쳐나가서 다음 더 발 전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저희 친언니가 자꾸 합리화를 하는거예요.. 아이가 시험성적이 안오른 이유를 파악을 할 때 원인이 아무래도 휴대폰사용시간이나 게임하는 문제라는 것을 파악 했으면 폰 이용시간을 줄이는 방침을 세워야지 괜히 학원 바꾸고 자습실 바꾸고 친구탓 하고 학교 탓만 하는겁니다... 입시 실패원인을 아이 자신에게서 찾아야 하는데 자꾸  예전 살던 동네에서 그냥 다녔음 거긴 농어촌이었는데,,,  우리아이 학교는 코로나때 아무것도 학교에서 해준게 없다.. 그래서 생활기록부가 쓸게 없었다.. 등 남탓만 하는 거예요..그래서 문제의 원인인 휴대폰은 그냥 둔채  재수를 했는데 재수를 성공하지 못하고 그냥 지방 국립대 가더라구요.. 그냥 현역때 내신으로  갔어도 거기 갔을 거 같은데 ...  하여간 아쉽더라구요..  지역 국립대도 인서울 안되서 간거면서 역시 지거국이 최고야 이러고만 있어요.. 인서울 이상한 과보단 지역 국립대가 취업은 훨씬 나을거 같아서 지원했다고만 하네요 그리고 강원대랑 부산대랑 같은 레벨로 넣지를 않나... 원래 다들 합리화 하면서 사는 건가요?  

IP : 182.172.xxx.1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11.26 1:35 PM (220.94.xxx.236)

    자기객관화 아무나 하는 거 아닌가봐요. 마음의 상처인가봅니다.
    자기합리화 하는 사람이 훠얼씬 많아요. ㅎㅎㅎ

  • 2. ㅇㅇ
    '24.11.26 1:39 PM (39.7.xxx.84) - 삭제된댓글

    논리적 사고를 못하는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자신의 약점을 있는 그대로 보지 않고
    그럴싸하게 포장해야 자존심이라도 챙기니까요.

  • 3. ...
    '24.11.26 1:45 PM (1.235.xxx.154)

    놔두세요
    그렇게 사는 사람들 많이 봤어요

  • 4. 그기에다
    '24.11.26 1:47 PM (219.255.xxx.39)

    막 우기기 추가

  • 5.
    '24.11.26 1:52 PM (221.138.xxx.92)

    자기객관화가 어렵습니다....

  • 6. 생각보다
    '24.11.26 1:57 PM (112.145.xxx.70)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솔직히
    여기82만 봐도 알 수 있잖아요...
    어이없는 우기기에
    감정적인 대응에..

  • 7. ..
    '24.11.26 1:59 PM (125.129.xxx.117)

    자기 객관화는 주관적인거라 본인도 하고 있다고 생각하죠
    제발 남에게 피해 주고 내 아이만 생각하지 말아야죠
    내 아이가 피해 보고 있다는 망상 피해의식도 그만하고 ㅠ 그런 행실은 대물림 되더군요

  • 8. lllllllll
    '24.11.26 2:05 PM (61.255.xxx.179)

    정신승리하는거죠 뭐...
    인서울 보다 지거국 최고라는 분들이 여기 82에도 많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6048 나이들수록 광대가 튀어나오는게 맞나요? 10 ,,,,,,.. 2024/11/27 2,019
1636047 82님들과 선물교환 한다면? 생각해봤어요.. 5 만약 2024/11/27 773
1636046 파워포인트 글자 색상요~급질문 드릴게요 2 어려워 2024/11/27 607
1636045 여러분, 저 오늘 쫌 행복한듯? 우울하신 분들 어여 오세요, 제.. 3 눈이 나리네.. 2024/11/27 1,745
1636044 “더이상 日 오냐오냐하지 않을 것”..尹정부, 사도광산 초강경대.. 20 ... 2024/11/27 3,085
1636043 여지껏 바셀린을 능가하는 립밥을 만나보지 못했어요 14 ... 2024/11/27 3,662
1636042 마음을 내려놓는다.. 이거 어떻게 하는 건가요? 15 진심 2024/11/27 2,754
1636041 눈길 운전에서 절대 하면 안되는거 12 눈길 2024/11/27 6,770
1636040 만두에 들깨가루 넣어보세요 오~~~~ 8 ... 2024/11/27 3,112
1636039 눈길 뚫고 겨우 집 도착했어요 7 ... 2024/11/27 2,905
1636038 한살림 단풍나무 도마 써보신 분들 2 도마를 찾아.. 2024/11/27 2,210
1636037 개산책 다녀왔어요 6 ㅇㅇ 2024/11/27 1,332
1636036 김장김치 성공 2 . . . .. 2024/11/27 2,160
1636035 이정도 눈에 도로가 마비되다니 12 ㄱㄴㅇ 2024/11/27 3,752
1636034 근육없는 몸 3 .. 2024/11/27 2,120
1636033 분당 서울대병원에 큰 터널이 있는거 아세요? 4 ... 2024/11/27 2,820
1636032 “영혼 없는 지식인 양산해온 것 아닌지 죄스러운 마음” 13 서울대 2024/11/27 2,978
1636031 일하기가 싫으면 부모에 대한 원망이... 1 2024/11/27 1,765
1636030 애플13보조배터리 추천 해주세요 1 쌀국수n라임.. 2024/11/27 506
1636029 맛있는 바나나 1 바나나 2024/11/27 1,036
1636028 아무리 급해도 20대는 알바로 쓰지 마세요…자영업자들 울린 공감.. 24 ㅇㅇ 2024/11/27 8,202
1636027 고양이 영리한 행동 얘기해봐요~ 26 2024/11/27 2,890
1636026 김건희 여사 토지보상 찾아냈다 6 ........ 2024/11/27 2,275
1636025 매불쇼에 유시민작가님 감탄하며 듣고있네요 17 ... 2024/11/27 3,231
1636024 정우성 강직한 검사역으로 드라마 촬영중 10 2024/11/27 3,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