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1/14(목) 마감시황

나미옹 조회수 : 780
작성일 : 2024-11-14 17:23:12

『삼성전자, 4년 5개월 만에 5만원 이탈』  

코스피 2,418.86 (+0.07%), 코스닥 681.56 (-1.17%)

 

美 정치·환율 등 비우호적 환경은 지속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1%, -1.2% 등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10월 CPI가 예상치에 부합한 점은 시장에 안도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Headline +0.2% MoM, Core +0.3% MoM). 다만 ‘Red Sweep’이 현실화되면서 반도체 산업이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우려에 Nvidia(-1.4%) 등 반도체 약세(SOX지수 -2.0%)보였습니다. 오늘 SK하이닉스(-5.4%)·한미반도체(-1.2%) 등 HBM주 부진했고, 삼성전자(-1.4%)는 저가매수세 유입에도 불구하고 2020년 6월 이후 약 4년 5개월 만에 5만원선을 이탈했습니다. Trump Trade 강화되면서 달러인덱스 106.7선까지 상승하기도 했지만, 개장 전 당국의 구두개입성 발언이 나오면서 달러-원 환율은 1.4원 하락 마감했습니다(1,405.2원).

 

우주·SpaceX·DOGE까지 Musk Trade 확장

한편 Trump는 행정효율부(DoGE) 수장에 Elon Musk를 발탁했습니다. 여기에 국내에서도 우주(쎄트렉아이 +9.2%,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4.7%)·SpaceX(한컴위드 +29.8%, 아주IB투자 +29.9%) 등 Musk Trade 지속됐습니다. 한편 과거 Musk가 가장 선호하는 가장자산이라고 밝혔던 ‘DOGE’는 행정효율부 신설과 함께 이번 주만 60% 이상 급등했습니다.

 

#특징업종: 1)HD현대 그룹주: 정기선 HD현대 부회장, 수석부회장 승진(중공업 +9.4%, 일렉트릭 +7.4%, 건설기계 +1.7%) 2)가상자산: Bitcoin 90,000달러 돌파(SBI인베스트먼트 +4.1%, 우리기술투자 +0.6%) 3)엔터: JYP Ent.(+5.8%) 어닝 서프라이즈에 투심 개선(에스엠 +3.8% 등)

 

주가 부진에 ELS knock-in 발생

어제 연저점을 경신한 KOSPI200은 오늘 추가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보이고 있습니다(316.9p). 단기에 가파른 하락을 보이면서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한 일부 ELS 상품에서 knock-in 배리어를 터치한 상품이 나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부진이 큰 부분을 차지하는데,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한 ELS도 원금 손실 구간에 돌입하기 시작했습니다(13일 기준 165개 상품 중 7개, 총 39억원). 개인의 노출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9월 이후 삼성전자 15.2조원 순매수) 투심이 더욱 얼어붙고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2:30) 2)美 10월 생산자물가지수(22:30) 3)美 EIA 원유재고(11/15 01:00) 4)Walt Disney 실적 발표 5)中 10월 소매판매·산업생산(11/15 11:00)  6)CJ·삼성생명 실적 발표

출처 - 투자명가 커뮤니티

https://www.mginvest77.com/

IP : 39.7.xxx.24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14 6:06 PM (175.198.xxx.234) - 삭제된댓글

    대한민국 주식 시장만 엉망이구만유...? 윤건희 일당은 뭐 하니..?..ㅉㅉ

  • 2.
    '24.11.14 6:11 PM (58.235.xxx.48)

    세계가 다 나쁜게 아니라
    유독 한국장만 엉망이라면
    이건 정부책임이죠.
    정치랑 상관 없단 사람들은 윤 지지자 일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7210 장례식과 결혼식이 겹친다면? 40 선택 2024/11/16 5,087
1627209 11월에 21도. 월요일에 영하요? 1 지구무슨일 2024/11/16 1,631
1627208 친정엄마의 행동 3 다음 2024/11/16 3,074
1627207 소화 잘안되는 분들 페퍼민트 드셔보세요 16 tea 2024/11/16 4,362
1627206 서양화 미술학원(급질) 9 미대입시 2024/11/16 1,343
1627205 직선적으로, 직설적으로 말하는 스타일이다, 뭐가 맞아요 3 향기 2024/11/16 1,388
1627204 요즘 컴공 어떤가요? 5 ... 2024/11/16 2,730
1627203 체대입시 해보신분(여대) 4 .. 2024/11/16 1,338
1627202 제가 심하게 말한 건가요? 6 아아 2024/11/16 2,509
1627201 AI에게 한성진이가 쓴 판결문의 법리적 모순을 물어봤습니다. 5 2024/11/16 2,317
1627200 동덕여대와 같은 시위의 정도가 이전 대학들에서는 없었나요? 29 ... 2024/11/16 3,204
1627199 50대.. 사람들이 하는 말의 대부분은 자랑 아니면 한탄이더군요.. 18 ... 2024/11/16 6,882
1627198 남편이 보름 휴가래요. 6 .. 2024/11/16 3,489
1627197 유병자 실비보험 가입 문의 1 .. 2024/11/16 1,544
1627196 뚜레쥬르 쿠키 드셔보신 분 계세요? 4 ㅁㅁ 2024/11/16 2,041
1627195 댓글 썼다가 금방 지우는 이유는 뭐에요? 19 .. 2024/11/16 1,890
1627194 시청가는 지하철 8 자자자 2024/11/16 2,296
1627193 김건희 '오빠'가 친오빠라는 검찰 발표 믿으세요? 26 ㅁㅁㅁ 2024/11/16 3,373
1627192 10년이 후딱가네요 5 ㄴㅇㅈㅂ 2024/11/16 2,815
1627191 1년전 처방 받은 무좀약 2 ㅠㅠ 2024/11/16 1,148
1627190 월세입자 6년동안살고 또 살고싶어해요.월세도 안주고 전화도.. 14 월세 2024/11/16 5,715
1627189 잡동사니 정리가 안돼요 5 바닐라코 2024/11/16 2,783
1627188 뇌과학자가 말하는 '부정적 댓글 다는 사람' 특징 10 음.. 2024/11/16 3,353
1627187 오늘 아점으로 짜파게티에 갓김치 먹고 행복합니다 2 2024/11/16 1,125
1627186 눈 똑바로 못보면 거짓말이라고 4 ㅇㅇㅇ 2024/11/16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