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화학물 들어간 화장품만 발라도 얼굴이 쓰리고
냄새만으로도 두통 구역
섬유유연제는 근처도 못가요
인공향
향수냄새도 머리아프고
비누도 오가닉 아니면 불편하구요
자랄때 최루탄 영향으로 생긴거 아닌가싶기도하고
병적으로 과민한 사람있고
어쨌든 인공화학물이 인체에 유익한건 아닐텐데
둔감한 사람이 예민한 사람
유난이라고 탓하는 댓글보니
유쾌하진 않네요
그만큼 다양성 인정을 못하는 사회이기도 하고
아래 예민한데 중고옷 입으신다는분 환경론실천자 같으시네요
인공화학물 들어간 화장품만 발라도 얼굴이 쓰리고
냄새만으로도 두통 구역
섬유유연제는 근처도 못가요
인공향
향수냄새도 머리아프고
비누도 오가닉 아니면 불편하구요
자랄때 최루탄 영향으로 생긴거 아닌가싶기도하고
병적으로 과민한 사람있고
어쨌든 인공화학물이 인체에 유익한건 아닐텐데
둔감한 사람이 예민한 사람
유난이라고 탓하는 댓글보니
유쾌하진 않네요
그만큼 다양성 인정을 못하는 사회이기도 하고
아래 예민한데 중고옷 입으신다는분 환경론실천자 같으시네요
포인트를 잘못 짚으신것 같아요.
인공향이 과민반응을 일으킬수도 있다 또는
본인은 인공향에 특별히 예민한데 섬유유연제를 과하게들 사용하는 경향으로 힘들다
뭐 이런 내용이면 공감하는 분들이 많았을거에요.
그분 글이 불편한건
문제적인 행동을 하거나 불쾌한 상황을 만든것도 아니고, 단지 옷에서 섬유유연제 향이 난다는 이유로
손님으로 온 아이를 폄하하는 (옷도 안갈아 입고 잘 안씻을것 같다는 식의) 내용 때문이었어요.
저도 향에 매우 민감해서 화장품 세제 향수 휴지 등등 전부 향기 없는 걸로 쓰지만 타인의 향기로 내가 모르는 그사람의 다른 부분을 평가하지는 않아요.
문맥파악을 잘못 하신 듯 합니다.
제가 그 글의 댓글들을 읽기에는
특이체질인 분들을 탓하고 유난이라하는 게 아니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