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동하면 체력이 언제 좋아지나요?

..... 조회수 : 1,777
작성일 : 2024-11-06 08:54:36

수영 아쿠아로빅 이런거 해도 하고하면 힘들어 누워있고..

지금 헬스 몇달째인데..

힘든데요.ㅠㅠ

IP : 110.9.xxx.18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1.6 9:04 AM (116.37.xxx.236)

    으악 죽을거 같아 라고 생각한 순간부터 하는 운동이 효과래요. 더 하셔야…

  • 2. ㅎㅁ
    '24.11.6 9:15 AM (112.216.xxx.18)

    ㅎㅎㅎ 힘들어서 누워 있기만 한가요?
    힘들더 죽겠다 하면서도 일어나서 뭐 해야 하면 잘 하지 않는지 ㅋ

  • 3. 저는....
    '24.11.6 9:27 AM (218.39.xxx.127)

    고도비만에, 빠르게걷기 15000보 한지 3주차인데 피곤은 한데
    확실히 다름을 느끼는데요. 자기도 많이 자는데 깨있는동안
    활동적으로 변했는데, 원래 체력이 많이 약하세요?

  • 4. 최소 1년
    '24.11.6 9:35 AM (124.5.xxx.60)

    피티 받으며 저도 그생각했어요
    최소 최소 1년이상요
    현 피티받으며 웨이트한지 5년차인데요 체력 많이 늘었어요
    웨이트 안하는날 한번 보세요. 남아도는 체력으로 어쩔줄 모르며 바시락대고 있을걸요. ^^

  • 5. 경험자
    '24.11.6 9:46 AM (1.238.xxx.17)

    제가 운동하면서 원글님과 같은 생각을 오래 했거든요
    다른 사람들은 운동하고 체력 좋아졌다고 하는데 저는 어떻게 운동하고 오면 그날은 힘들어서 두시간은 드러누워 있어야 하는거에요 ㅠ
    암튼 본격적으로 운동한지 2년반 넘고 3년 되가는데 이제 좀 다리에 힘이 생기고 체력 이라는게 이런건가 하는 느낌을 드문드문 받을때가 있어요

    그리고 요즘들어 처음으로 뛰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마 이런게 아주 조금씩 정말 조금씩 체력이 늘고 있다는게 아닌가 싶어요. 이런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저는 50대 중반이에요

  • 6. ㅇㅇ
    '24.11.6 9:47 AM (14.32.xxx.242)

    PT 일 년 지났는데 이제 좀 덜 피곤해요 ㅎㅎ

  • 7. 절대 동감
    '24.11.6 9:54 AM (59.20.xxx.97)

    체력은 유산소라고 하기에 등산도 열심히 하고 필라테스 3년하고 중간에 피티도 받고
    했는데 체력이 늘었나? 정말 모르겠더라구요
    그런데 일을 해보니 좋아지긴 했더라구요 야근을 많이 하는 직업인데 아... 그동안 운동한게
    이렇게 쓰이는 구나 했어요

  • 8. 결론은
    '24.11.6 5:54 PM (169.212.xxx.150)

    할 땐 전혀 모르는데 시간 없다거나 폐강 이유로 운동 못하게 되면 아..그때가 체력이 좋았던 거구나 하고 느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3851 쵸콜렛 묻은 캐시미어목도리 2 세탁 2024/11/06 1,026
1623850 조문 여쭤요. 5 ㅂㄷ 2024/11/06 1,151
1623849 국민의 힘 게시판 상황 8 ... 2024/11/06 3,774
1623848 오늘 겨울코트 개시했어요 1 코트 2024/11/06 1,574
1623847 공연 보러 가면 아이가 리액션이 없어요 6 ** 2024/11/06 1,226
1623846 평소 다림질 자주 하시는 분들 5 .. 2024/11/06 1,334
1623845 모의고사 성적표 구하는 법? 13 도와주셔요 2024/11/06 1,773
1623844 로봇청소기 로보락과 노이시스 비교 로봇청소기 2024/11/06 2,344
1623843 중2 남아가 아빠와 머리부터 발끝까지 가족룩 인거 이상하지 않나.. 4 가족룩 2024/11/06 1,799
1623842 어린이집에서 작다고 놀림 받는아이요ㅜㅜ 11 ㅜㅜ 2024/11/06 1,966
1623841 트럼프 윤 대놓고 개무시 하겠네요. 20 .. 2024/11/06 4,265
1623840 국민연금ㅡ주부였다가 1년 계약직됐는데 넣어야하나요? 15 오리 2024/11/06 3,233
1623839 약국 쌍화탕 중 8 골골이 2024/11/06 2,011
1623838 유시민ㅡ내가 노무현을 도와주고싶은 이유 2 ㅋㄴ 2024/11/06 1,371
1623837 벽지에 곰팡이 제거 9 .. 2024/11/06 1,589
1623836 다이아몬드 반지 팔아보신분 8 .... 2024/11/06 2,483
1623835 군산 숙소 성수기에 당일 숙박 가능할까요? 7 . . 2024/11/06 1,009
1623834 트럼프가 당선되면 전쟁이나 종식시켜주기를 4 --- 2024/11/06 2,081
1623833 14 ㅡㅡ 2024/11/06 2,900
1623832 아파트에 금목서가 있어요 11 아주큰 2024/11/06 3,838
1623831 어린 딸이 엄마에게 친구연애 이르는 쇼츠 4 쇼츠 2024/11/06 1,908
1623830 서울 그림 배울만한(취미로) 화실 정보 알수있을까요~ 라일락꽃향기.. 2024/11/06 726
1623829 '보통의 가족' 보고왔는데요.. 25 123 2024/11/06 4,856
1623828 출입국사무소왔어요 직원이 소리치고 난리네요 82 왜그럴까요~.. 2024/11/06 32,708
1623827 드레스룸 커튼과블라인드 3 ... 2024/11/06 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