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고전 많이 읽으셨고
독서모임고 나가고
신간 리뷰 챙겨보실 만큼
독서력 높으신 분들 ~
1. 블로그나 브런치에서 글도 쓰시나요?
언젠가는 책을 쓰고 싶다는 희망을 품고 사시나요?
2. 아님, 저자 될 생각은 1도 없다.
난 그저 수준 높은 독자로 남는 것이 목표다.
이실까요?
이미 고전 많이 읽으셨고
독서모임고 나가고
신간 리뷰 챙겨보실 만큼
독서력 높으신 분들 ~
1. 블로그나 브런치에서 글도 쓰시나요?
언젠가는 책을 쓰고 싶다는 희망을 품고 사시나요?
2. 아님, 저자 될 생각은 1도 없다.
난 그저 수준 높은 독자로 남는 것이 목표다.
이실까요?
저는 후자예요
책을 읽다보면 내 생각을 그대로 써놓은 훌륭하고 멋진 책들이 이미 세상에는 너무 많아요
책을 읽는 것과 글을 쓰고 싶다..는 별개 문제라 생각해요
저는 읽는것도 쓰는것도 좋아해요.
그냥 저의 생각들 쓰는정도인데
아직은없지만 블로그에 일상기록처럼 소소한사진과 글 올리기하고싶어요
저는 읽는 것만 좋아해요.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은 있어요
시도해 본 적은 있는데 그럴 때 마다 역시 난 재능이 없어 하고
손놓게 되네요.
한때 글을 썼는데, 지금은 읽는 것만 좋아해요.
글을 쓴다는 것은 정말 엄청난 집중력과 사생활의 희생을 필요로 해서 어지간한 마음가짐 아니면 하기 힘들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24619 | 늘봄실무사 어떤가요? 4 | 음 | 2024/11/05 | 2,793 |
| 1624618 | 병아리콩 어디서 살까요? 5 | 궁금 | 2024/11/05 | 2,010 |
| 1624617 | 입면할때 불쾌감ㅡ살갗이 아파요. 1 | 너무 아파서.. | 2024/11/05 | 2,281 |
| 1624616 | 퇴직하면 뭐하고 지내나요? 7 | 음 | 2024/11/05 | 3,062 |
| 1624615 | 반백이 되어보니 외모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29 | ㅂㅂ | 2024/11/05 | 18,491 |
| 1624614 | 코스트코 본갈비살(덩어리) 손질기 5 | .. | 2024/11/05 | 3,379 |
| 1624613 | '문다혜 음주운전' 피해 택시기사 "병원도 더 안 가는.. 8 | 만다꼬 | 2024/11/05 | 5,891 |
| 1624612 | 오늘 [MBC] 뉴스데스크 앵커 마무리 멘트 6 | ..... | 2024/11/05 | 2,950 |
| 1624611 | ‘외교·의전 외 활동중단’?? - 그게 제일 문제인 건데?? 11 | 123 | 2024/11/05 | 2,684 |
| 1624610 | 고령이면 장례식을 잘 안하나요? 10 | ........ | 2024/11/05 | 4,440 |
| 1624609 | 남편 출장가서 집안일 했는데 너무 별거 아닌데요? 32 | 유후 | 2024/11/05 | 8,211 |
| 1624608 | 근종 수술 2주 배통증 있을 수 있나요? 3 | 근종 | 2024/11/05 | 1,149 |
| 1624607 | 혈액암은.. 5 | ㄱㄱ | 2024/11/05 | 3,248 |
| 1624606 | 어릴때 친척 많이 왔던 분들요. 19 | .. | 2024/11/05 | 3,929 |
| 1624605 | [MBC] 윤석열 부메랑 된 이명박, 박근혜 판례 11 | 너희가벌받을.. | 2024/11/05 | 3,296 |
| 1624604 | 마스카라 할때요 2 | 너구리 | 2024/11/05 | 1,191 |
| 1624603 | 김건희 안내려오면 어쩌나요 30 | ㅜㅜ | 2024/11/05 | 5,018 |
| 1624602 | "우크라 파병하려 훈령 바꿨나" 브리핑서 쏟.. 4 | 전쟁못해 안.. | 2024/11/05 | 2,231 |
| 1624601 | "김건희, 대통령을 머슴 부리듯 국정농단" 8 | ... | 2024/11/05 | 3,679 |
| 1624600 | 차에서 내린지 5시간 지났는데 멀미해요 3 | 지금 | 2024/11/05 | 1,321 |
| 1624599 | 태영호 아들부터 우크라이나 파병보내야죠 15 | ... | 2024/11/05 | 2,159 |
| 1624598 | 노친네처럼 초저녁부터 졸려요 3 | ........ | 2024/11/05 | 2,162 |
| 1624597 | 알아서 모친상 알리지 않은 동료 46 | ... | 2024/11/05 | 26,977 |
| 1624596 | 발 시려워요. 따뜻한 양말.. 6 | 발이꽁꽁 | 2024/11/05 | 1,754 |
| 1624595 | 연말정산의 시즌이 오고있어요 | 에혀 | 2024/11/05 | 1,3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