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친구나 동료의 말이나 행동에

평소에 조회수 : 2,003
작성일 : 2024-11-05 04:21:13

영향을 너무 받아서 피곤해요.

 

공감능력이 좋은건지

귀가 얇은건지

잘모르겠지만요.

 

나도 모르게

미러링도 자주

하고요. 조금 과장하자면

 상대방에게 나도 모르게

빙의?되는 듯한 느낌 이에요

 

이상한 사람 거르는 법을

잘 몰라서

호구노릇도 여러번했어요.

이런 성격을 조금 고치고싶은데요

 

 

 

 

 

 

 

IP : 118.235.xxx.16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4.11.5 4:22 AM (118.235.xxx.169)

    사는게 피곤해지고
    복잡해지는것만
    같아서

    산으로 들어가서 살수도 없고
    어찌해야할까요

  • 2. 원글
    '24.11.5 4:27 AM (118.235.xxx.169) - 삭제된댓글

    특히나 모임끝나고 난 후에
    여러사람 만나서 일일이
    공감해주고 .그래서인지
    완전 지치네요

  • 3. 모든걸
    '24.11.5 5:27 AM (121.128.xxx.67) - 삭제된댓글

    다 가볍게 받아들이세요.

    직장생활하면서 터득한 건데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없어요.

    그러려니 하고 넘기세요.

  • 4. 저도
    '24.11.5 6:53 AM (14.42.xxx.224)

    마찬가지입니다
    퇴근후 집에 돌아오면 회사일에서있었던일들이 더반영이되어 더 녹초가되고
    한미디 한마디 곱씹게 되요

    그래서 퇴근하면서 수영을 하고 옵니다
    일부러 몸을 더 힘들게만들어 깊게생각하지못하도록

    예민감이 너무 힘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3415 여기 지속적으로 수익링크 거는 회원 10 ... 2024/11/04 1,377
1623414 계피가루 넣고 수정과 만들었는데 이상해요 6 ..... 2024/11/04 2,296
1623413 상대방과 대화중 4 질문 2024/11/04 1,224
1623412 역시 무당 주술사 한의사 결이 맞나봐요 6 ㅎㅎㅎ 2024/11/04 3,037
1623411 안경 알 맞추는데 비용이 얼마일까요 9 ........ 2024/11/04 1,933
1623410 “엄마, 시동 어떻게 꺼?”···강남 무면허 8중추돌 20대 결.. 9 ... 2024/11/04 6,899
1623409 사과해요 나한테!!! 9 2024/11/04 4,046
1623408 너무무섭네요 전이제여학생도아니지만요. 11 ........ 2024/11/04 5,918
1623407 문과 이과 놀라운증명에 오늘 패널 중 2 ㅇㅇ 2024/11/04 2,261
1623406 튀김류를 안팔까 7 우리나라는 .. 2024/11/04 2,099
1623405 김수미님 나이가 49년생이신가요? 6 .. 2024/11/04 3,651
1623404 채혈검사에 중성지방 ㅠㅠ 9 jkl 2024/11/04 2,777
1623403 평생 한곳에서 산다면 저는 아씨시에서 22 가고싶다 2024/11/04 5,106
1623402 김영선 횡설수설 쇼 2탄/펌 17 ㅋㅋㅋ 2024/11/04 3,500
1623401 장동건은 이미지가 진짜 안좋아지긴 했나보네요 49 ㅇㅇ 2024/11/04 34,024
1623400 정년이 좋아하시는 분들만!(뻘글! 4 가게 2024/11/04 2,150
1623399 "여론조사 부질없다"는 김민전, 문 지지율 4.. 5 계속 자던지.. 2024/11/04 2,348
1623398 20대 무면허운전자 엄마 황당하네요 6 화가 난다 2024/11/04 5,444
1623397 밭에서 쉬고 오니 간만에 편안한 하루 3 요보야 2024/11/04 1,620
1623396 친구 본인 조문왔어요 5 예절 2024/11/04 4,828
1623395 속이 후련함요. 울엄마 이제와서 투표 후회중 15 ㅎㅎㅎ 2024/11/04 4,058
1623394 돈까스가 왜자꾸 먹고싶을까? 17 이상해요 2024/11/04 3,213
1623393 정년이 드라마 참 좋아요 16 판소리 2024/11/04 3,762
1623392 정말 솔직히요, ㅠㅠ 46 ㅇㅇ 2024/11/04 27,917
1623391 시내 중심가 지하상가는 노인들 아지트라 했다가.. 22 ㄹㄹ 2024/11/04 4,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