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에 일하러 나오는 조선족이 있었는데
일은 엄청 열심히 해서 돈도 많이 벌어갔어요.
근데 조직내에 사람들 자꾸 꼬셔서 나가는거 모르는 척 해줬더니
우리회사가 무슨 인력조달처인 줄 착각하고
계속 사람 빼가더라구요.
꼬시려던 사람이 다 말해줬구요
일 가르쳐준거 능숙해지니 저런짓을 하네요.
그래도 같은 동포?라고 고생한다고 월급도 더 주고 신경 써줬는데
괜한짓 했구요.. 앞으로도 안 불러야겠어요.
우리회사에 일하러 나오는 조선족이 있었는데
일은 엄청 열심히 해서 돈도 많이 벌어갔어요.
근데 조직내에 사람들 자꾸 꼬셔서 나가는거 모르는 척 해줬더니
우리회사가 무슨 인력조달처인 줄 착각하고
계속 사람 빼가더라구요.
꼬시려던 사람이 다 말해줬구요
일 가르쳐준거 능숙해지니 저런짓을 하네요.
그래도 같은 동포?라고 고생한다고 월급도 더 주고 신경 써줬는데
괜한짓 했구요.. 앞으로도 안 불러야겠어요.
공산당 정권 생각 그대로
왜 모른척?
그건 용납한단 거죠.
그러니 더 기고만장
그리고 조선족 아니고 그냥 중국소수민족일뿐
한국말 하는 중국인이예요.
82에 자주 글 올라왔는데
아직도 동포 운운
중국 한국 스포츠 경기 대결하면
중국 응원합니다 그들은
대국 중국인임을 자랑스러워 하지
한국은 중국 속국이자 소국이라 여기고요
어설픈 동포애(?)로 뒤통수나 맞아야
정신 차리는 한국인들 어이 없어요.
뭘 더 챙겨줘요 ㅉㅉ
조선족이 왜 같은동포예요? 조선족들은 중국이자기나라라던대
고려인들은 국적이 달라도 자기들은 한국인이라고하니 동포가 맞고 조선족은 중국인이죠
원글..조선족인가요?
웬 동포..
조선족은 중국인...요구하는것만 많고 나라에 도움이 1도 안됨
고려인은 우리나라...요구하는것도 없고 지방에서 착실하게들 살고 계심..,.심지어 이번 우크라이나 전쟁때 2세들 올때도 항공비 없어서 자체모금 했었음.
뒷통수 맞아봤어요. 참 제가 잘해줬는데
정이 뚝 떨어지더군요.
돈에 환장한 사람이었어요.
맞아요 돈에 환장이 맞더라구요.
낮짝도 두꺼워서 자기 필요할때는 얼마나
생글생글 거리면서 오는지
순간 내가 오해했나 싶더라구요
고려인이나 정착하게 도와주지 하필 조선족...휴우..
조선족들 오래 겪어본 음식점 사장들이
퇴근 할때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리 말끔히 하고
조선족들은 대충 눈 속임으로 여기저기 쳐박아 둔대요.
일당제라서 그렇대요.
조선족들은 중국인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조선족...말도 하기 싫어요.
글고 동포 아니예요.
완전 달라요. 그냥 한국말하는 외국인이예요.
저도 당한적이 있어서요..
호구라고 더 뒷통수 쳤나보네여. 님탓이죠. 원래 그런거예요. 보고도 못본착하면
조선족은 인간이하에요 겉은 멀쩡하게 사근거리지만 조심하세요 ㅠ
중국인이잖아요. 뭘 기대해요.
조선족에게 크게 당한적있습니다.
그것도 두번이나...
단순히 싫다 이것보다는 얘들 무서운애들이구나.우리나라말쓰는 중국인이구나싶고..
우리나라에서 태어나고 자란 일반적인 사람들과는 개념자체가 다른것같습니다
하고 성폭행까지 하는 브로커들 거의 다 조선족이에요.
탈북자들은 조선족에게 치를 떨어요.
그 사람들 한국에서도 가방에 흉기 늘 넣고 다닙니다.
그래요?
그냥 용역으로 부른거면
한만큼만 주지…
사장님이시면 정신 차리시고
자금 담당이면 더 정신차리세요.
감시감독 잘해야지.
조선족들 자기들은 대국 중국사람이라고 대놓고 자랑하고 다녀요..ㅠ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25616 | 아시아나 마일리지요 3 | ll | 2024/11/04 | 1,709 |
| 1625615 | 어떤 느낌 드시나요 20 | 어디 | 2024/11/04 | 4,815 |
| 1625614 | 어깨골절인데 팔걸이 보름처방? 2 | ㅇㅇㅇ | 2024/11/04 | 576 |
| 1625613 | 계약갱신청구권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었어요 1 | 지금까지 | 2024/11/04 | 1,320 |
| 1625612 | 티비 수신료 해지 이렇게 하래요 6 | ㅇㅇ | 2024/11/04 | 1,995 |
| 1625611 | 핸드폰을 열면 나오는 멘트 6 | 답답 | 2024/11/04 | 1,012 |
| 1625610 | 리얼미터 여론조사 딱하나만 묻길래 3 | .. | 2024/11/04 | 1,766 |
| 1625609 | 불안을 이기는 방법좀 공유해 주세요. 14 | ... | 2024/11/04 | 3,566 |
| 1625608 | 숙박추천해주세요. 6 | 성균관대 | 2024/11/04 | 880 |
| 1625607 | 회사 신입 4 | ㄷㅅㅅ | 2024/11/04 | 1,274 |
| 1625606 | 가공식품, 플라스틱, 비닐, 극세사.. 이런거요 5 | 그냥 | 2024/11/04 | 1,214 |
| 1625605 | 이상순 라디오 디제이하네요 32 | .... | 2024/11/04 | 7,127 |
| 1625604 | 정숙한 세일즈 92년도 배경이라는데 첩얘기는충격이네요 24 | ㅇㅇ | 2024/11/04 | 5,393 |
| 1625603 | 대장내시경 알약vs물약. 추천부탁드립니다 11 | ㅠㅡ | 2024/11/04 | 2,107 |
| 1625602 | 정년이는 신기한 드라마네요 13 | ... | 2024/11/04 | 5,218 |
| 1625601 | 손목 안아프고 잘써지는 펜 추천 좀 부탁 3 | ㅇㅇㅇ | 2024/11/04 | 713 |
| 1625600 | 미국 대선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15 | ㅁㅁ | 2024/11/04 | 3,730 |
| 1625599 | 치과의사인데요.. 제 애는 치과에서 잘할줄 알았어요 12 | 치과 | 2024/11/04 | 7,168 |
| 1625598 | 패딩보다 코트가 입고 싶어요 8 | 이젠 | 2024/11/04 | 3,114 |
| 1625597 | 사과대추가 맹맛인데 어쩌죠 4 | ? | 2024/11/04 | 913 |
| 1625596 | 형제간 우애 좋은게 큰형의 희생을 빨아먹는 것 7 | 진짜 | 2024/11/04 | 3,502 |
| 1625595 | 수목원에 왔어요 4 | ㅡㅡ | 2024/11/04 | 1,531 |
| 1625594 | 지드래곤 창작의 고통이 느껴지는 패션이네요 (오늘 공항) 39 | ㅇㅇㅇ | 2024/11/04 | 7,583 |
| 1625593 | 정년이 진짜 너무 짜증나는데요 15 | ... | 2024/11/04 | 5,367 |
| 1625592 | 대통령실 "유럽도 20% 넘는 정상 많지 않아".. 22 | 정신승리오지.. | 2024/11/04 | 3,8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