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장 하고 바로 딤채에 넣으면

김장 조회수 : 2,126
작성일 : 2024-11-02 15:31:08

좀 더 오래 갈까요?

항상 하루 상온에 뒀다가 딤채에 넣었는데

이번엔 한 통만 바로 넣을까싶네요.

IP : 125.188.xxx.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2 3:34 PM (183.102.xxx.152)

    저희는 모두 즉시 넣어요.
    한 통 생김치 먹는 동안 나머지도 익어요.

  • 2. 원글
    '24.11.2 3:36 PM (125.188.xxx.2)

    그렇군요.
    작년 김장김치 마지막 한 통이 배추 아삭함이 하나도 없이 이상해졌어요ㅠㅠ
    한 통만 빼놓고 다 바로 넣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3. ㅇㅇ
    '24.11.2 4:02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김냉 설명서에 보면
    익힘하지않고 바로 넣으면
    김치에서 쓴맛이 난다고 적혀있어요
    익힘기능ㅡ보관 이렇게 하세요

  • 4. 아무래도
    '24.11.2 4:06 PM (112.152.xxx.64)

    김장 30 년 동안 바로 넣어요
    한번도 쓴맛 난적 없이 일년 내내 맛있게 먹었어요
    식구들이 생김치는 생김치대로 익은건 익은대로 잘 먹는지라
    작년 김장 아직 한통 남았는데 김치 꺼낼때마다 감탄하며 먹어요
    일년 내내 강으로 해놓습니다

  • 5. onedaysome
    '24.11.2 4:12 PM (161.142.xxx.153) - 삭제된댓글

    저는 상온에 하루두는 편이예요. 김냉에 바로넣으면 맛있게 안익는 것 같아서요.

  • 6. onedaysome
    '24.11.2 4:13 PM (161.142.xxx.153)

    저는 상온에 하루두는 편이예요. 김냉에 바로넣으면 맛있게 안익는 것 같아서요.
    일년지나도 무르지는 않던데요

  • 7. ㅇㅇ
    '24.11.2 4:39 PM (118.235.xxx.233)

    딤채 뚜껑형 쓰다가 작년에 엘지 김냉 사서 김장 하자마자 강보관에 두 통 넣은거 2주전에 꺼냈는데 완전 팍 익어서 시어꼬부라질정도에요.(맛은 있는데 아삭함은 1도 없는 상태)
    이거 정상인가요? 김장하고 비닐 한 겹 씌워서 뚜껑 닫고 직행했어요. 예전 딤채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이번에는 배추잎이 완전히 꼬부라졌어요. 내심 한 번도 공기접촉 안했으니 약간의 아삭함은 있을거라 기대했는데 ㅠㅠ
    이거 불량일까요?

  • 8. 바로 넣는것보다
    '24.11.2 5:44 PM (119.204.xxx.71)

    이틀정도 베란다에 뒀다 넣으니 훨 더 맛있게 익더라구요.

  • 9. 항상
    '24.11.2 7:51 PM (210.100.xxx.74)

    안익은걸 좋아해서 바로 넣습니다.
    쓴맛 난적 한번도 없고 일년정도 된 지금도 꽤 맛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3160 문과 이과 놀라운증명에 오늘 패널 중 2 ㅇㅇ 2024/11/04 2,285
1623159 튀김류를 안팔까 7 우리나라는 .. 2024/11/04 2,116
1623158 김수미님 나이가 49년생이신가요? 6 .. 2024/11/04 3,695
1623157 채혈검사에 중성지방 ㅠㅠ 9 jkl 2024/11/04 2,795
1623156 평생 한곳에서 산다면 저는 아씨시에서 22 가고싶다 2024/11/04 5,119
1623155 김영선 횡설수설 쇼 2탄/펌 17 ㅋㅋㅋ 2024/11/04 3,508
1623154 장동건은 이미지가 진짜 안좋아지긴 했나보네요 49 ㅇㅇ 2024/11/04 34,099
1623153 정년이 좋아하시는 분들만!(뻘글! 4 가게 2024/11/04 2,162
1623152 "여론조사 부질없다"는 김민전, 문 지지율 4.. 5 계속 자던지.. 2024/11/04 2,367
1623151 20대 무면허운전자 엄마 황당하네요 6 화가 난다 2024/11/04 5,469
1623150 밭에서 쉬고 오니 간만에 편안한 하루 3 요보야 2024/11/04 1,643
1623149 친구 본인 조문왔어요 5 예절 2024/11/04 4,850
1623148 속이 후련함요. 울엄마 이제와서 투표 후회중 15 ㅎㅎㅎ 2024/11/04 4,076
1623147 돈까스가 왜자꾸 먹고싶을까? 17 이상해요 2024/11/04 3,243
1623146 정년이 드라마 참 좋아요 16 판소리 2024/11/04 3,798
1623145 정말 솔직히요, ㅠㅠ 46 ㅇㅇ 2024/11/04 27,952
1623144 시내 중심가 지하상가는 노인들 아지트라 했다가.. 22 ㄹㄹ 2024/11/04 4,888
1623143 '대전 핫플' 성심당 또 일낸다…7000평 밀밭 만드는 까닭 16 ㅇㅇ 2024/11/04 6,401
1623142 축의금 문화 진짜 꼭 해야 하나요? 밥을 왜 비싼 스테이크 4 결혼식 2024/11/04 3,019
1623141 정년이 다시 재방송보는데 2 ㄷㄹ 2024/11/04 1,842
1623140 남편들 못고치는 나쁜습관이나 버릇 있으신가요? 11 2024/11/04 1,941
1623139 계란 노른자가 전체적으로 유난히 붉어요 8 2024/11/04 1,853
1623138 미술 예고는 돈이 얼마나 들어갈까요? 9 ㅇㅇ 2024/11/04 2,845
1623137 말하기 싫은 엄마 6 싫다 2024/11/04 2,482
1623136 공부하는거 있으세요? 5 ㅇㅇ 2024/11/04 1,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