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이 괜히 더 센게 아니네요 ㅜㅜ
이전 직장은 돈이 정말 적었었는데 몸이 편했었거든요 .
여긴 돈 더 주는만큼 정말 바쁘게 돌아가고.. 더 체계는 있네요.
40대라 더 늦기전에 좀 괜찮은데 다녀보고싶은 맘에 이직했는데 어제 첫출근하고 살짝 후회가 되었지만 버텨봐야죠 ㅜㅠ
몸살난듯 아파서 누워있어요
얼마나 지나면 할만할까요 ? ㅜㅜ
연봉이 괜히 더 센게 아니네요 ㅜㅜ
이전 직장은 돈이 정말 적었었는데 몸이 편했었거든요 .
여긴 돈 더 주는만큼 정말 바쁘게 돌아가고.. 더 체계는 있네요.
40대라 더 늦기전에 좀 괜찮은데 다녀보고싶은 맘에 이직했는데 어제 첫출근하고 살짝 후회가 되었지만 버텨봐야죠 ㅜㅠ
몸살난듯 아파서 누워있어요
얼마나 지나면 할만할까요 ? ㅜㅜ
금방 적응하실거예요.
일 못할 사람 돈 많이 주고 데려가지 않아요.
한달이면 된다고봅니다.
따뜻한 댓글이 힘이 되네요 감사해요 ㅠ
일주일 지나면 낫고 한 달 지나면 확실히 나아질거에요.
하루 하나씩만 적응하자는 마음으로 다녀보세요.
건투를 빕니다.
힘내요! 남자들도 힘들어 하더라구요..
외국인데 저희는 주 50시간 근무 해요 ㅠ.ㅜ
요령껏 한달씩 휴가 가기도 하더라구요, 그거 보고 다니는 듯..
밤에 9시에 자고 새벽 6시반에는 나가야 해요
저 8개월 쯤 다녔는 데 할만 한 것 같아요. 시간 쪼개서 밤에는 또 무슨 온라인 강좌 등록 했답니다
비타민 에이 비 씨 디, 등등 챙겨 먹고요
스트레스 받지 말자.. 매주 목요일에 주급 들어오니까
월화수 울적 했다가 금토일 괜찮고 반복이네요
한 달 지나면 내 집 됩니다. 저 입사해서 17년 쉬지 않고 일했는데 집보다 회사가 편해요:
에고...
나이 먹을수록 몸편한데 다니셔야 하는데
곧 적응하실거예요. 편한거에 안주하다 나이만 먹어버려서 한살이라도 젊을 때 힘들더라도 연봉높여 옮길걸 후회되네요. 연봉 무시못해요.
길어야 두달 이내도 적응안되면 그만두세요. 무조건 적응하게 되고 전부다 훨씬 삶의 질이 좋아질겁니다 저도 첫 한달동안 세상 잔병치례 없던 사람인데 오만가지 병 다 걸리고 너무 체력도 골골해지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적응하니 너무너무 좋은 회사라는걸 다시금 느낍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22729 | 비비고 즉석국 좀 추천해주세요~~ 3 | 비상용 | 2024/11/02 | 1,478 |
| 1622728 | 저는 후회하고 있어요. 17 | … | 2024/11/02 | 25,116 |
| 1622727 | 오늘 포레스텔라 공연 보고 왔어요 2 | 행복한후기 | 2024/11/02 | 3,284 |
| 1622726 | 이븐하게가 유행어였어요? 5 | ... | 2024/11/02 | 5,508 |
| 1622725 | 그알 하네요 7 | 스브스 | 2024/11/02 | 3,315 |
| 1622724 | 주접이 심해지는건 왤까요 9 | 뭔가 | 2024/11/02 | 1,922 |
| 1622723 | 스포일수도?지옥판사 정태규왜 ? 3 | ........ | 2024/11/02 | 2,238 |
| 1622722 | 의사 며느리에게 바라는 게 많던 사람들 7 | 음 | 2024/11/02 | 4,201 |
| 1622721 | TK가 싼 똥, TK가 치우자 7 | 대구에서 | 2024/11/02 | 1,909 |
| 1622720 | 최영민, 동시간대에 극강의 다중인격 5 | 최영민 | 2024/11/02 | 4,536 |
| 1622719 |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17 | 궁금 | 2024/11/02 | 5,510 |
| 1622718 | 중3 아들 때문에 속에서 천불이 나네요. 20 | 사춘기 | 2024/11/02 | 5,822 |
| 1622717 | 부부가 정치 성향이 같다는 거 27 | .. | 2024/11/02 | 3,761 |
| 1622716 | 20대 아이들 패딩 어느 브랜드 선호하나요? 26 | 지혜를 | 2024/11/02 | 4,143 |
| 1622715 | 입으로 후후 불어서 아이 밥 주는 거요. 43 | ㅇㅇ | 2024/11/02 | 6,898 |
| 1622714 | 제가 참사생존자인가요 by 김초롱 | 이태원 | 2024/11/02 | 2,548 |
| 1622713 | 엄마노릇 슬럼프 왔어요... 4 | 지쳐요 | 2024/11/02 | 2,315 |
| 1622712 | 지난 월요일에 산 게장 냉장보관 언제까지 일까요? 5 | ... | 2024/11/02 | 673 |
| 1622711 | 블프는 다가오는데 로봇청소기 뭘 사야할지 모르겠어요ㅠ 도와주세요.. | .. | 2024/11/02 | 725 |
| 1622710 | 정년이 꿀잼이네요 3 | 00 | 2024/11/02 | 4,447 |
| 1622709 | 이토록 친밀한 11 | @@ | 2024/11/02 | 4,033 |
| 1622708 | 염정아 김래원 주연 사랑한다 말해줘 드라마 기억하시는 분 14 | 결말 | 2024/11/02 | 3,769 |
| 1622707 | 폐렴검사 CT 과잉진료 아닌가요 7 | ... | 2024/11/02 | 2,970 |
| 1622706 | 강아지는 사람침대를 참 좋아하네요 11 | aa | 2024/11/02 | 2,756 |
| 1622705 | 다리나 손을 계속 떠는 사람들은 왜 그런건가요? 10 | 흠 | 2024/11/02 | 1,9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