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댓글에 나오던데
말년복 좋나요
참고로 유전도 있겠지만 스트레스 참다보면 이 악무는 버릇이 생기는데 그게 사각턱 만드는 주요 원인 중 하나이기도 하거든요. 그러고 있으면 뼈도 변형이 와요~
턱에 힘들어가게 이 악물고 사는 사람들이라 말년복이 좋은 것 아닐지
아래 댓글에 나오던데
말년복 좋나요
참고로 유전도 있겠지만 스트레스 참다보면 이 악무는 버릇이 생기는데 그게 사각턱 만드는 주요 원인 중 하나이기도 하거든요. 그러고 있으면 뼈도 변형이 와요~
턱에 힘들어가게 이 악물고 사는 사람들이라 말년복이 좋은 것 아닐지
일리있네요
이를 악물고 열심히 살아서
말년이 좋다
제 시모 완전 사각턱이었는데 박복하게 살다 가셨어요.
일단 지혜롭지 못하고 현명하지 못했고, 돈 10원에 안달하고, 강한자에 약하고 약한자에 강하고 갑질하는 성격이었거든요.
복은 생김새보다 지능과 성격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주걱턱이 돈복이 있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사각턱은 말년복이군요
이 악물고 있으면 팔자주름진해지고 불독살생기는데...
전혀요 저희 엄마
귀도 믿지 않아요 저희 시아버님 ㅎ
관상학적으로는 말년의 힘과 의지력이 강한 기운이라
좋다고 하는거래요
얼굴 윗면의 복을 사각턱이 받쳐주고 있어야 복이 새지 않는다고
암튼 사각턱인데 복이 없을 수는 있지만
귀까지 칼턱은 복이 없는 건 확실한 거 같아요.
재물이 없거나 인복이 없거나 건강운이 안 좋거나 등등
안 좋은 거 맞죠?
우리 애가 그런데 똑똑하고 재능도 많은데
인복이 진짜 없고 사람이 붙어있질 않아요.
친해지면 전학가고 최고의 단짝이다 했는데 유학가고
애도 저도 지쳤어요.
나 떠나면 어쩌나 걱정되서 맘이 안 놓여요.
사각턱은 말년복 맞아요.
우리 남편 진짜 가난한 집 달동네 출신에 서성한 졸인데
뜬금 임원되고 재테크로 강남 아파트살고 중년 이후로 운트였어요. 아네모네라고 내가 놀렸는데 울 친정엄마가 말년복 좋을거라더니
친정언니 광대보다 더 튀어나온 사각턱
천만원으로 주식해서 1억만들어
송파에 나홀로아파트 집값 3억일때사서 재개발 10억에 팔았어요
그돈으로 여행다녀요
1억 종자돈으로 25평 아파트사는데
왜 쓰러져가는 듣보잡 그아파트냐 속으로 안타깝게 생각함
요즘 잘된사람보면 사각턱 거의 없어요
브이라인이 제일 많구요
사각턱 주변인
늘 하는 소리가 자기는 뜨거운거 잘먹고 남편복 있고
사각턱이라 말년운 좋을거라더니
PD남편 바람피우고 애는 속썩이고
남편복 말년복 하나 없어요
사각턱 확실히 말년복 있어요
연예인은 다 브이라인이잖아요
빗살무늬 토기일정도로 브이라인 그런데 다들 빌딩부자들
대성한 유재석도 하관이 없다고 할정도고
넙적한 하관 대성은 연예인 말고 기업인에만 해당되는건가요
적으로 복있는 얼굴은 맞데요
연예인들은 다 브이라인인데 부자고.
갑자기 손지창이 떠오르네요.
저는 평생 네모난 턱이 컴플렉스였는데
이제라도 좋을래나 하다가도
그럴 일이 있겠나 싶어요.
믿으세요 전 그렇게 배웠어요 기본은 긍정적인 생각!
하관이 두둑한거랑 사각턱은 다르죠
관상에서 좋다는건 하관이 두둑한 말하자면 부처님 얼굴같은 상이고요 사각텩은 뼈가 두드러져서 예로부터 팔자 안좋다고 해요
관상학적으로요
윗님 말씀이 맞아요..
살집이 있고 두툼해야죠
각진거랑 상관없죠
제가 사각턱 ㅠ
근데 이를 악 문다는게 어떻게 하는건지 조차 모릅니다
평생 설렁설렁 살았어요 ㅠ
고생은 안했고 돈은 저절로 조금 있는정도 ㅎ
아래턱 주변이 두툼하다 이런 턱들이 있어요.
네모각이 아니라 둥근데 두틈한.
그런 턱들이 말년에 좋다하죠.
양악하는 사람들 중 대부분은 말년운을 바꾸는거구요.
대부분 사람들 늙으면 중력으로 인해 얼굴의 살들이 쳐져서 턱에 살이 붙어요
아래턱 주변이 두툼한건 황소개구리같은 한덕수??가 딱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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