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 후기

조회수 : 3,438
작성일 : 2024-10-19 18:13:51

시간 남아서  내돈내산으로 영화 가볍게 봤는데 재밌네요.

저는 영화개봉 소식을 듣고 소설도 봤는데 스토리 텔링을  영화가 더 와닿는거 보면 감독님과 배우들 일상 연기가  편안한듯 더 잘한것 같아요.

파묘에서 봤는데 김고은 배우 힘빼고  편안한 연기가 딱이었고,  파찡코?요셉 목사역으로 봤던 배우는 예전  이정재  젊을때 느낌도 나더라구요.

 

일단, 퀴어 장르란건 아시고 보셔야 할것 같아요.

대학시절  첫사랑도 생각나고,  추억 소환 충분히 되는  돈안아까운 영화였어요ㅡ 일반 로맨스물 좋아하시는 분도 편하게 즐길만한 영화예요.

 

IP : 223.62.xxx.8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원
    '24.10.19 6:22 PM (180.66.xxx.5) - 삭제된댓글

    전 소설이 좀 원색적이어서 용기?가 안나요

  • 2. ..
    '24.10.19 8:24 PM (39.7.xxx.66)

    저도 재밌게 보긴 했는데 김고은 말괄량이 캔디
    캐릭터는 오글오글 했어요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1979 세탁기, 건조기 직렬 설치하신 분들께 질문 11 ... 2024/10/19 2,547
1621978 삼시세끼의 저 삼다수는 ppl인가요 아닌가요? 5 dd 2024/10/19 2,710
1621977 서울대병원 노조, 31일부터 무기한 전면 파업 결정 7 ... 2024/10/19 2,889
1621976 재미있는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6 요즘 2024/10/19 2,561
1621975 방심위, 나무위키 접속 차단...전체 차단 가능성도 11 .. 2024/10/19 2,991
1621974 한십년전쯤 히트 쳤던 지성 비밀 드라마 하네요 3 .. 2024/10/19 1,955
1621973 조금 비싼 양꼬치 집에는 늘 있는 마늘밥 어떻게 만들까요?? 1 .. 2024/10/19 1,505
1621972 전쟁쇼 하는거 혹시 일본이랑 2 ㅇㅇㅇ 2024/10/19 1,516
1621971 토마토 파스타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14 .. 2024/10/19 3,102
1621970 영어 잘하시는 분 질문.. 6 ㄹㅇㄴ 2024/10/19 2,065
1621969 위고비... '전화만 100통' 난리 난 약국 [현장+] ㅇㅇ 2024/10/19 3,618
1621968 부자들의 삶은 어떤걸까요 31 ㅍㅍ 2024/10/19 18,568
1621967 이토록.. 드라마 5 2024/10/19 2,899
1621966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 후기 1 2024/10/19 3,438
1621965 부산 강서세무서 근처에요 1 부산 2024/10/19 1,080
1621964 크록스 있는지요? 4 코스트코에서.. 2024/10/19 1,487
1621963 분노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10 이토록 2024/10/19 3,772
1621962 자동차 하루보험 얼마쯤 할까요? 11 날마다새날 2024/10/19 1,937
1621961 생밤이 무맛인데 시간지남 달아지나요? 5 ㅇㅇㅇ 2024/10/19 1,287
1621960 메이저 신문사 기자가 쓴 기사 중 문장인데 맞나요? 4 왜이러지 2024/10/19 1,345
1621959 한강 작가가 인쇄업도 살리네요. 12 2024/10/19 4,068
1621958 서울에서 한 시간 거리에 걷기 좋은 곳? 20 123 2024/10/19 3,202
1621957 일주일전 받은 생새우를 김냉에 넣고 까맣게 잊고있었어요 5 아악 2024/10/19 1,912
1621956 젊은사람들은 부자보다 정서적으로 화목한 가정을 부러워하네요 23 .. 2024/10/19 5,811
1621955 정년이에서 신예은은 실제로 방자역의 판소리를 했을까요? 13 정년이 2024/10/19 7,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