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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센스 있는 분들 도와주세요

조회수 : 1,171
작성일 : 2024-10-19 12:31:57

일적으로 통화하는데

(거래처든 아니든.. 대부분 을인 입장입니다..)

 

아무리 친절하게 자세히 설명해도

직급 낮으면 경험 부족으로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고

해괴한 논리를 내세우며

이상한 고집을 피웁니다..

 

직급 높은 사람들은

경험이 꽤 있으니 한두마디만 해도

기가 막히게 알아듣는데

본인들이 갑인걸 즐기며

능구렁이처럼 굴어요.

 

센스 있는 화법으로

내 편을 만들고픈데

쉽지 않아요..

먹고 살기 쉽지 않고요.. ㅠ.ㅠ

 

센스 화법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IP : 211.235.xxx.25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10.19 12:36 PM (118.235.xxx.31)

    저도 직장 저연차들 말귀 못 알아들으면서 도도한 거 답답하더라구요..같은 직장이어도 그렇습니다..

  • 2.
    '24.10.19 12:49 PM (118.235.xxx.182)

    빨리 빨리 안 하면 너도 손해다라는 걸 주지시켜야 하는데 쉽지 않은 것 같아요......

  • 3. ..
    '24.10.19 12:55 PM (180.230.xxx.62)

    갑과 을의 입장 차이때문이에요. 원글님이 센스가 없는게 아니고요.
    업무간 소통에서 센스있는 화법은 딱히 없습니다.
    더욱이 갑의 거래처를 내 편으로 만들 방법도 없구요.
    그저 소통전에 메일이나 카톡등 내가 전달하려고 하는 내용을
    정확하게 정리하여 남겨두세요. 그리고 통화시에 < 메일에 안내드린바 대로.. 하면서 다시 언급하시는 방법> 이 가장 적당할듯합니다.

    능구렁이는 나중에 못들었다고 하며,
    연차가 낮은 직원은 내용 파악을 못하여
    모든 잘못이 을사 직원이 잘못한 부분이 되어 버립니다.

    사회생활에서 나를 지킬수 있는 방법은
    상대가 반박하지 못할 증거를 남겨서
    나를 보호하는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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