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결혼해서

조회수 : 2,607
작성일 : 2024-10-19 00:07:59

여자가 결혼해서 특별히 바라는게 있을까요.

 

특히 자식 낳고 보면

정말 우리 가정 잘 유지하고 지켜주고..

사는 거 그거만

잘 보듬고 믿음을 주면

여자들도 남편 믿고 의지 하는데..

 

결혼하고 나만 더 중요하고

나만 더 생각해 달라는

이기적인남자가 의외로 많은거 같아요.

 

IP : 61.43.xxx.15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0.19 12:11 AM (118.235.xxx.182)

    결혼 자체가 남자 적성엔 안 맞는 행위 같아요.... 사회 안정을 위해 일부일처제랑 결혼을 정해놓은거 같고요

  • 2. ..
    '24.10.19 12:12 AM (223.38.xxx.108) - 삭제된댓글

    얼마 전 얼굴, 직업 평균인데 충동적으로 바람 피우고싶다는 그래서 이혼한 여자를 둘이나 봐서요
    여자도 다 같은 여자가 아니더라구요

  • 3. ???
    '24.10.19 12:15 AM (39.7.xxx.186)

    정말 우리 가정 잘 유지하고 지켜주고..

    ㄴ 남편이 넉넉하게 급여 받아서 아내 줘야하고
    아이 하나 잘 키우기 위해서 외벌이 해야하고
    집도 내집으로 상급지에 마련해야 하고
    시가랑은 단절해야 하고
    퇴근해서 집에 와서 집안 살림해야 하고
    적은 용돈 받아도 그걸로 아내 선물 사와야하고
    친정에.아들처럼 잘해야 하고

    ... 넘 많던데 ..

  • 4. 아뇨
    '24.10.19 12:16 AM (1.229.xxx.243) - 삭제된댓글

    남자도 똑같습니다
    부인과 자식 웃는거보며 좋아하고
    소소하게 행복찾는거

    이기적인 여자나 남자나 그렇죠

  • 5.
    '24.10.19 12:17 AM (211.218.xxx.238)

    티비채널도 독점
    방구뿡뿡 온갖 드러운 소리
    지 몸 하나 편하면 만고땡
    여자처럼 손해보고 가족에게 희생하는 마음이 적어요
    모든 게 자기 위주로 돌아가길 바라고..

  • 6. 그러게
    '24.10.19 12:18 AM (122.47.xxx.151)

    말이야 바른 말이지
    여자들 바라는거 많죠 ㅎ
    믿고 의지하는게 한사람 노력으로 된다는
    생각이 어불성설
    둘이 서로 노력해야지

  • 7. 말이쉽지
    '24.10.19 4:20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정말 우리 가정 잘 유지하고 지켜주고..
    ------------------------
    이 말속에 너무나 다양한 요소가 포함되는거 아닌가요?
    기준도 너무 다르고...

  • 8. 말도안되는소리
    '24.10.19 9:38 AM (112.133.xxx.132)

    여자가 왜 바라는 게 없어요??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다 바라는 게 있는 인간이에요.
    무슨 여종 마인드인가요?
    자식낳고 가정만 유지시켜주면??
    인간은 모두 이기적이고 사회화 교육을 통해서 다 드러내지 않고 배려도 하고 사람되는거죠.
    여자가 결혼해서 특별히 바라는 게 없다니
    여자를 인간취급도 안하는 말 들은 기분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0034 이토록. . .스포있음 4 . . . 2024/10/20 2,587
1620033 청주동물원 바람이 딸래미 구름이, 힘이 넘치네요 ㅎ 6 dd 2024/10/20 1,260
1620032 입시 알못입니다. 원서질문! 9 알못 2024/10/20 1,246
1620031 "한강 교수님은 귀인이고 은인"…서울예대 제자.. 3 ㅇㅁ 2024/10/20 3,245
1620030 요즘 2030대 남자들이 대부분 결혼비용을 반반씩 원하지 않나요.. 32 ........ 2024/10/20 5,993
1620029 49세 유방이 만지면 아픈데 7 가슴이 2024/10/20 2,283
1620028 폐경후 피가 단 한방울이라도 나오면 4 ㅡㅡ 2024/10/20 2,512
1620027 애 대학 보내고 제주 혼여중이에요 33 .. 2024/10/20 4,328
1620026 경상도 남편이랑 사는데 돌아버릴거 같아요 21 ㅇㅇ 2024/10/20 6,314
1620025 잘산템 공유 13 ㅇㅇ 2024/10/20 4,061
1620024 갑자기 걷지 못한 증세 아시는분 있나요? 7 2024/10/20 2,484
1620023 김밥과 라면 2 맞벌이주부 2024/10/20 1,377
1620022 유일하게 딥키스 하는 동물도 있네요. 1 퍼옴 2024/10/20 3,372
1620021 헤어진 남자친구 집앞에 찾아가는것 6 Darius.. 2024/10/20 2,527
1620020 줌수업 준비하다가 싸웠어요 11 아침 2024/10/20 3,872
1620019 정숙한 세일즈 첩 에피소드 쇼킹인데요? 12 ... 2024/10/20 5,224
1620018 최동석은 본인 기분이 젤 중요한 사람 19 00 2024/10/20 5,359
1620017 오늘 아침도 나에게 감동을 주는 한강 작가님. 3 Wonde.. 2024/10/20 1,492
1620016 요가 다니는데 촬영하는 MZ들 14 ... 2024/10/20 5,275
1620015 친밀한 배신자 결말 확신.. 딸이 절대 범인 아님 12 저요저요 2024/10/20 4,034
1620014 안동에서 잠깐이라도 꼭 봐야하거나 사야할것? 8 .... 2024/10/20 1,881
1620013 명태균 "김 여사와 상상도 못 할 '공적 대화' 나눴다.. 14 ㅇㅇ 2024/10/20 3,005
1620012 Snl 한강 작가 희화화 33 ... 2024/10/20 5,196
1620011 들깨터는 밭머리에서 6 그림자 2024/10/20 1,514
1620010 인간관계는 양비론이 의미가 없어요 3 ,,, 2024/10/20 2,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