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한식 밑반찬 양념 비슷비슷 하지 않나요?

알고보면 조회수 : 2,861
작성일 : 2024-10-18 15:20:03

간장 된장 고추장 베이스 여기에 사람마다 가감해서 파마늘단것 추가 조미료 추가 마무리로 참기름 들기름 깨...

IP : 223.38.xxx.23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이
    '24.10.18 3:22 PM (124.61.xxx.19)

    다 거기서 거기죠 ㅎㅎ

    요리할때마다
    고추장 된장 간장 없는
    한식이 있기는 한건가 싶게
    많이 베이스로 쓰고
    레시피 거기서 거기

  • 2. ~~~~~
    '24.10.18 3:23 PM (223.39.xxx.59)

    서양도 똑같음.
    소금 후추 허브 토마토 올리브유

  • 3. ...
    '24.10.18 3:25 PM (58.145.xxx.130)

    다 똑같은 베이스를 쓰는데도 조합이나 비율에 따라 다 다른 맛이 나서 저는 늘 신기하다 생각합니다만...

  • 4. ...
    '24.10.18 3:26 PM (58.145.xxx.130)

    같은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을 써도 비빔국수 양념하고 양념게장 양념 맛이 같지 않거든요

  • 5. ...
    '24.10.18 3:27 PM (212.102.xxx.22)

    사실 양식도 거기서 거기예요

  • 6.
    '24.10.18 3:30 PM (61.255.xxx.96)

    중국도 그렇더라고요 ㅎ

  • 7. 당연히
    '24.10.18 3:34 PM (223.38.xxx.95)

    사람마다 집집마다 식당마다 뭐 기본값은 있어도 맛은 다르게 나타나죠. 기본 베이스는 비슷비슷 한것같다 이걸 얘기해 보고 싶었어요.

  • 8. 한식조리기능사
    '24.10.18 3:42 PM (58.231.xxx.145)

    수업들을때 보면
    똑 같은 레시피, 똑 같은 재료와 양, 양념까지 정해진대로,
    또 정해진 주의점, 조리법,조리기구로
    똑같이 그자리에서 수업듣고 만드는데도
    다 만든후 제출후에 보면
    이미 생긴것부터가 다 달라요.
    진짜 웃음이 절로~~ ㅎㅎㅎ

  • 9. 아뇨
    '24.10.18 4:04 PM (211.221.xxx.167)

    한식 요리법이 얼마나 다양한지 모르시나봐요.
    서양이나 일본.동남아에비해 다양한 양념과 조리법이
    발달한 나라가 우리 나라에요.

  • 10. ??
    '24.10.18 4:06 PM (121.162.xxx.234)

    아닌 음식도 있나요?
    양식에 허브 종류가 많다지만 일반적으로 다 쓰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굳이 세분화 한다면
    저희 어머니들도 고추장도 보리고추장, 찹쌀고추장. 간장도 청장 묵은장 각각 용도따라 쓰시기도 했죠
    친정어머니 돌아가시고 80대 중반 시어머님은 지금도 시골친척에게 부탁해 저렇게 쓰세요

  • 11. ..
    '24.10.18 4:07 PM (118.235.xxx.202)

    양식은 기본양념 자체가 거의 없지 않나요?
    간장( 소금 or 고추장) 설 파 마 깨 후 참

    한식 조리사 할때 배운 양념 ㅎㅎ
    저대로만 넣으면 실패 안한다고

  • 12. ....
    '24.10.18 4:13 PM (121.137.xxx.59)

    그래도 맛이 다 다른 거 보면 신기하죠.

    고춧가루도 고운거냐 굵은 거냐 다르고
    간장도 집간장이야 양조간장이냐 맛간장이냐.

    여기 추가로 생강 조금 들어가느냐 파마늘 빼느냐 등등.

    나물도 고추장이냐 된장이냐 간장이냐 액젓이냐 소금이냐 무치는 방법이 다양해서 좋아요. 저는 고추장 된장에 무친 시금치 좋아합니다.

  • 13. 다 비슷한
    '24.10.18 4:22 PM (183.97.xxx.120)

    양념에도 맛집이 있고 아닌 집이있으니 신기하죠
    요리가 써는 것 , 양념 비율 , 불의 세게, 조리순서, 연육과정 , 제독과정, 날씨에 따라 다 달라지고 식재료의 맛도 계절, 산지에 따라 다 달라서 신기해요
    배추가 비싸서 얼갈이 겉절이에 들기름 넣고
    밥 비벼 먹었는데 배추 겉절이랑 다른 맛이라 부드러워서 더 좋았어요

  • 14. Dd
    '24.10.18 4:42 PM (73.109.xxx.43)

    맞아요
    그래서 밑반찬 여러개 있어도 맛이 비슷해 한가지나 마찬가지일 때 있어요
    김치도 뭐 여러 종류라도 결국은 그냥 김치일 뿐인 것처럼요
    간이 강하면 더 그렇죠.
    간은 약하게 원재료 맛을 잘 살려야 하는 것 같아요

  • 15. ....
    '24.10.18 6:17 PM (112.152.xxx.132) - 삭제된댓글

    일식은 간장, 설탕이 다 인 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0334 쌍계사 45 2024/10/17 7,798
1620333 치아가 뽑히는 느낌이 드는데 2 ㅇㅇ 2024/10/17 1,614
1620332 질투 자격지심 열등감이 제일 무섭다니까요 8 ... 2024/10/17 5,207
1620331 울 100소재 담요 너무 까슬거리네요 6 ………… 2024/10/17 1,363
1620330 죽는 게 확실하면 그대로 있고 싶습니다. 4 폐섬유화 2024/10/17 4,032
1620329 금투세에 난리였던 사람들, 주가조작 불기소엔 조용하네요 16 이상하다 2024/10/17 2,144
1620328 더글로리 송혜교는 정말 인정이네요 17 2024/10/17 6,441
1620327 정숙한 세일즈 가방이요~ 4 뚱뚱맘 2024/10/17 3,557
1620326 라이젠탈 캐리 크루저 써보신 분 계실까요? 3 어느새 2024/10/17 911
1620325 사교육계에서 일하는데 가장 답답한 점 58 oo 2024/10/17 17,886
1620324 명 선생님은 ㅡ 3 Jhhjjg.. 2024/10/17 1,752
1620323 진짜 김건희 무혐의는 점입가경이네요. 13 ... 2024/10/17 3,544
1620322 오늘 지하철역에서 안내견 봤는데 3 00 2024/10/17 2,677
1620321 저 요새도 운전할때 에어컨 트는데 5 ㅇㅇ 2024/10/17 1,340
1620320 중딩과 유럽 패키지 어떨까요 12 .. 2024/10/17 2,243
1620319 층간소음으로 인한 강제운동 3 hh 2024/10/17 1,778
1620318 늘보리를 밥에 섞어먹으니 변비가 와요 4 질문 2024/10/17 2,465
1620317 집 내놓으면서 싱크대 시트지를 새로 붙일까 하는데요 4 .. 2024/10/17 1,482
1620316 디스패치가 또....김건희 덮으려고 에휴 21 ... 2024/10/17 7,721
1620315 원샷한솔에 강아지 6 토리 2024/10/17 2,881
1620314 운동화 바닥창이 분리된거 본드붙여 신으실건가요?버리실건가요? 8 바다 2024/10/17 1,618
1620313 최동석이나 박지윤이나 박위나 송지은이나 1 지긋지긋 2024/10/17 3,746
1620312 긴급방송 '김건희 불기소'를 반박한다 9 기레기아웃 2024/10/17 2,638
1620311 신발 뒷축을 끌지 않고 걷는 게 드문가요? 1 ㅇㅇ 2024/10/17 1,331
1620310 국제학교 1년만 보내봤는데 28 2024/10/17 22,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