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상선 진료

윈윈윈 조회수 : 1,714
작성일 : 2024-10-17 19:11:33

친정엄마가 동네병원에서 갑상선 세침검사후 비정형세포가 나와 대학병원진료를 받게 되었어요.

오늘 엄마랑 통화해보니 갑상선외과가 아니라 내분비내과에 예약이 되었더라구요.

진료가능일이 올해는 없다고 내분비내과에 예약이 된거 같은데, 병원홈피보니 당뇨나 갑상선기능항진증같은 질환 진료인 것같은데, 그냥 진료받아도 괜찮을까요?

내분비내과는 갑상선암 진료는 없던데 어떨까요?

IP : 118.216.xxx.16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10.17 7:15 PM (218.156.xxx.121)

    저도 세침검사에서 비정형세포 나와서
    검진센터에서 연계로 대학병원 예약 해줬는데
    내분비내과에요

  • 2. ..
    '24.10.17 7:35 PM (218.236.xxx.239)

    갑상선은 내분비내과 맞아요... 아직 암으로 안나온거잖아요.

  • 3. 결과
    '24.10.17 8:22 PM (223.38.xxx.237)

    암이라고 결과나오고 수술예정일때만 빅5 내분비외과 예약 되더라구요. 결과 나왔다면 슬라이드랑 결과지 초음파영상 의뢰서 가지고 외과 예약 하세요. 그치만 초진 기본 2달이상 대기이고 초진보고도 수술까지도 최소 1개월 이상 기다려야 된대요

  • 4. 윈윈윈
    '24.10.17 9:12 PM (118.216.xxx.160)

    처음에 대학병원에서 갑상선외과예약은 6개월후에 가능하다면서 내분비내과로 예약잡아줬어요. 그래도 답변주신 분들도 내분비내과에서 진료받으셨다니 편안히 진료받을 수 있겠어요.

  • 5. 저도
    '24.10.18 2:07 AM (121.179.xxx.201)

    저도 같이 여쭤요.
    저도 비정형이 나왔는데
    내분비내과 세침은 11월중순
    갑상선외과는 12월중순이고 그뒤3개월후
    수술이래요.
    그럼 지금10월예약이 초진12월중순이니
    11월 세침후 외과예약하면 더늦어져
    1월되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8661 대한민국에서 그 여자가 망가뜨린 것 20 하루도길다 2024/10/18 3,805
1618660 위고비 생각보다 저렴하게 살수있네요 21 서울 2024/10/18 5,219
1618659 자식들 밥은 언제까지 열심히 해주면 되나요? 11 -- 2024/10/18 3,502
1618658 초등수학 교재 추천 4 교육 2024/10/18 1,139
1618657 강수량 5mm이면 어느 정도인가요? 4 ㅇㅇ 2024/10/18 3,285
1618656 제주 국제학교 보내는 사람들은... 12 22 2024/10/18 4,810
1618655 이정도면 탈북단체 다 잡아도 박수 쳐줄거임. 12 ........ 2024/10/18 1,565
1618654 이영경 성남시의원(국민의힘) 자녀 초등학교 학폭 사건 26 2024/10/18 3,148
1618653 허벅지를 조여주는거 있을까요? 6 ㅇㅇ 2024/10/18 1,931
1618652 노벨상 수상을 기점으로 1 ㅇㅇ 2024/10/18 1,290
1618651 유럽 환승요... 3 파란하늘 2024/10/18 1,037
1618650 명태균 여론조사 ˝대선 사기˝ 점화..'대통령 선거 무효' 도마.. 6 사기공화국 2024/10/18 2,026
1618649 선크림 바르는 순서가요 10 apple 2024/10/18 2,915
1618648 돌싱글즈 아나운서요 마음바뀐 이유가 뭘까요 6 .... 2024/10/18 3,844
1618647 아침 요가 11 nora 2024/10/18 1,969
1618646 스킨쉽 정도 본거 아니면 남얘기 전하시 맙시다. 4 남얘기전하지.. 2024/10/18 2,388
1618645 어제의 수퍼문 보셨어요? 5 2024/10/18 2,360
1618644 한강 작가님 그 자체가 쳐다만봐도 힐링입니다 13 ... 2024/10/18 2,505
1618643 이제 후드티 못입겠어요 35 2024/10/18 11,532
1618642 10/18(금)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4/10/18 685
1618641 일상생활은 정상적으로 하다가 한번씩..... 4 ///// 2024/10/18 1,592
1618640 분당 서현초 학폭..주동자 엄마인 이영경 시의원 공개사과 ..관.. 38 그냥3333.. 2024/10/18 14,906
1618639 전세재계약서 작성 시점 3 전세재계약 2024/10/18 1,483
1618638 남편은 딸이 엄청 좋은가봐요 21 딸사랑 2024/10/18 6,589
1618637 연예인들 다니는 피부과 9 ㅇㅇ 2024/10/18 4,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