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간섭을 안 받으려면 독립하면 돼지
부모돈은 받고 싶고 간섭은 싫다는게 말이 되나요?
부모 간섭 받기 싫으면 집에서 독립하고
실면 간섭해도 눈하나 깜짝 안 되어요
예전은 부모를 모시는게 걱정인데
이제는 자식을 독립 시키는게 큰 숙제가 된 시대라니
부모 간섭 싫으면 독립하시고
부모 돈 바라지 마세요
그럼 간섭 문제도 안 됩니다
돈을 받고 싶으면 간섭 잔소리는 들어야죠
회사도 자기 멋대로 하면 돈 받을 수 있나요?
부모 간섭을 안 받으려면 독립하면 돼지
부모돈은 받고 싶고 간섭은 싫다는게 말이 되나요?
부모 간섭 받기 싫으면 집에서 독립하고
실면 간섭해도 눈하나 깜짝 안 되어요
예전은 부모를 모시는게 걱정인데
이제는 자식을 독립 시키는게 큰 숙제가 된 시대라니
부모 간섭 싫으면 독립하시고
부모 돈 바라지 마세요
그럼 간섭 문제도 안 됩니다
돈을 받고 싶으면 간섭 잔소리는 들어야죠
회사도 자기 멋대로 하면 돈 받을 수 있나요?
꺼꾸로 부모는 무시하면서 돈만 내놓으라는 자식한테 돈 안주면 돼요.
안주는 돈을 자식인들 어찌 가져갑니까?
요즘 직장에서도 직원 함부로 안 대하고 말조심해요.
돈 줘도 "인권"이라는 게 있습니다.
개도국에서 인권 이런 게 없죠.
개도국 시절에서 자란 분들은 그런 개념이 없는 겁니다.
요즘 사람들 선진국에서 자라서 인권 개념 확실합니다.
약간 그렇게 키운것도 있을 것 같아요.
사람나름이긴 하지만 어릴적부터 성인되면 독립이다 라고 은연중에 말해온 것과
그저 해달라는 대로 척척 다해주고 다사주고 하면
그게 너무 당연한 게 되는거죠.
잘못된 자식교육이 결국 나중에 돌아오는 거죠.
우리집 큰아이가 저런 마인드로 대학시절을 보냈는데..갈등이 좀 있었어요.
철이 덜 든거였죠.
직장 다니며 바로 독립시켰고..적은월급에 이제 자기 살림하다보니 돈 귀한 줄도 알고
물가 오른거 도 무섭다는 거 알게되네요.
부모가 해주는 거에 감사함을 알게 되더라구요.
노부모 부양해야하고 ㅡ 100세 사시니
나 70넘어까지 ㅠㅠ
자식도 죽을때까지 돌봐야하니
어려운 인생이죠
80이면 다 돌아가시던 시절이 나았지 싶어요
약간 그렇게 키운것도 있을 것 같아요.
사람나름이긴 하지만 어릴적부터 성인되면 독립이다 라고 말하고
분수에 넘치는 건 절제시키며 걸러가며 사주는 것과
그저 해달라는 대로 척척 다해주고 다사주고 하면 그게 너무 당연한 게 되는거죠.
잘못된 자식교육이 결국 나중에 돌아오는 거라고 봐야.
돈 받고 일하는 회사에서도
쓸데없는 잔소리와 간섭을 하면 싫죠.
돈만 주면 뭐든지 다 해야하나요?
자식에게 돈을 주니 부모의 간섭을 받아라?
만약 제 부모가 그런다면 싫을 것 같아요.
성인이 된 자식에게 간섭하지 않는 것은
세상에서 스스로 부딪히고 스스로 살아갈 힘을 스스로 만들라고 그러는 거예요.
저는 급변하는 요즘 세상에 대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자식들이 저보다 훨씬 더 잘 알고 있고
스스로에 대해서도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어요.
혹시라도 시행착오가 있다면 그것 또한 자기 삶이죠.
그 시행착오도 스스로 극복해내면서 성장할 거예요.
그래서 저는 성인이 된 대학생 자식에게 충분한 용돈을 주고 있고 간섭도 하지 않습니다.
자식을 믿고 본인의 삶을 본인에게 맡기는 거죠.
하지만 현재 시스템상 스무 살이 넘어도 학생이니 학비와 생활비는 부모가 감당할 수 있으면 해주는 것이고요.
돈주고 되도 안되는 부모 고집으로 자식 좌지우지 하면
자식 인생에 도움 안되요
자식 낳아 키우는 이유가 뭔지 잘 생각해보시길
돈 아까우면 자식 안낳으면 되요.
자식은 돈으로 주고 받는 관계가 아니예요
그러잖아요. 시부모가 돈 움켜쥐고 배풀줄 모른다고 어린석네 어쩌네 욕심이 목구멍까지 찼다 그런 댓글에 호응하고
하시는분들 자녀를 그렇게 키운거죠 애들이 보고 배운게 그런거 아닌가요?
돈 받는 회사는 거저 돈 받나요
일 하고 돈 받는거잖아요
일 외에 간섭 안돼요
부모가 돈 주는거는 거저 주는거고
부모가 준돈 값어치만큼 효도하고 도리하는 자식 있나요
돈 받는 회사는 거저 돈 받나요
일 하고 돈 받는거잖아요
일 외에 간섭 안돼요
부모가 돈 주는거는 거저 주는거고
부모가 준돈 값어치만큼 효도하고 도리하는 자식 있나요
먹을때마다 돈 백을 받아도 나가서 밥 한끼 먹기 싫다고 징징거리잖아요
돈은 욕심나서 못놓겠고
회사하고 비교하는 사람은 생각이 있는건지
돈 받는 회사는 거저 돈 주나요
출퇴근까지 하루 반을 회사에 쏟아붙고 일 하고 돈 받는거잖아요
당연 일 외에 간섭하면 안되죠
부모가 돈 주는거는 거저 주는거고
부모가 준돈 값어치만큼 효도하고 도리하는 자식 있나요
먹을때마다 돈 백을 받아도 나가서 밥 한끼 먹기 싫다고 징징거리잖아요
돈은 욕심나서 못놓겠고
회사하고 비교하는 사람은 생각이 있는건지
돈 받는 회사는 거저 돈 주나요
출퇴근까지 하루 반을 회사에 쏟아붙고 일 하고 돈 받는거잖아요
당연히 받아야하는 돈이고
당연 일 외에 간섭하면 안되죠
부모가 돈 주는거는 거저 주는거고
부모가 준돈 값어치만큼 효도하고 도리하는 자식 있나요
먹을때마다 돈 백을 받아도 나가서 밥 한끼 먹기 싫다고 징징거리잖아요
돈은 욕심나서 못놓겠고
천박한 사고네요. 부모가 자식한테 베푸는건 당연한거예요.
돈주니 내마음대로 하고 니들은 따라
이게 부모의 사랑이라니
돈을 주면 뭐든 사람을 맘대로 할 수 있다는 생각엔 동의할 수 없네요
경제력이 없는 전업 주부는요
그런 경우 부부가 부모로서 동등할 수가 없죠 자식에게도
지원이 있으면
간섭이 있을수밖에 없다에 동의합니다
원글님말씀동감
정서적독립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19095 | 밖에서 메뉴 시켰는데 없어서 황당한거 골라주세요 5 | 다음에 | 2024/10/15 | 1,638 |
| 1619094 | 글은 지웠어요 11 | 살짝 | 2024/10/15 | 2,920 |
| 1619093 | 세금 신고 어렵네요........ 2 | ㅜㅜ | 2024/10/15 | 1,409 |
| 1619092 | 재생크림 어떤것 바르세요? 9 | ... | 2024/10/15 | 3,050 |
| 1619091 | 모든 수험생 화이팅! 1 | 고3 | 2024/10/15 | 771 |
| 1619090 | 흑백요리사 시즌2확정이네요. 무한요리지옥을 27 | ㅇㅇ | 2024/10/15 | 5,097 |
| 1619089 | 안매운 삭힌고추 찾아요 4 | 반찬 | 2024/10/15 | 1,383 |
| 1619088 | 매일매일 하교후 노는 아이 16 | .. | 2024/10/15 | 2,229 |
| 1619087 | 이준석 "'오빠'는 당선때도 철없었다" 11 | 중앙참전 ㅋ.. | 2024/10/15 | 4,793 |
| 1619086 | 어지럽고 토하는 증상..이석증은 아니라는데 20 | ... | 2024/10/15 | 3,092 |
| 1619085 | 당근에 한강책 10만원 7 | ........ | 2024/10/15 | 2,062 |
| 1619084 | 제주도 50대 혼여 숙소 추천해주세요. 19 | .. | 2024/10/15 | 3,586 |
| 1619083 | 목이 고장난 선풍기 7 | ... | 2024/10/15 | 1,274 |
| 1619082 | 이십대 후반 아들 비지니스 캐쥬얼 추천 부탁드려요~ 4 | 까밀라 | 2024/10/15 | 1,096 |
| 1619081 | 서촌에 오시면 공짜 공공한옥 구경가세요 (한강작가님 책방보시고).. 10 | 노벨상추카 | 2024/10/15 | 3,015 |
| 1619080 | 합참 “北 경의·동해선 도로 폭파에 대응사격 실시 8 | ㅇㅇ | 2024/10/15 | 1,473 |
| 1619079 | 다른 나라도 휴대폰 이렇게 비싼가요? 12 | ^^^ | 2024/10/15 | 2,782 |
| 1619078 | 붕괴된 시스템이 문제인거죠 9 | 한국은 | 2024/10/15 | 1,806 |
| 1619077 | 직화 숯불 치킨 1 | 예전 | 2024/10/15 | 1,074 |
| 1619076 | 비폭력대화 수업 들어보신 분 후기가 궁금해요 4 | .... | 2024/10/15 | 817 |
| 1619075 | 한강 맨부커상 재작년에 받은 거 같은 착각 7 | 나이 | 2024/10/15 | 1,964 |
| 1619074 | 한강 작가 오래전 이혼했네요 82 | @@ | 2024/10/15 | 41,432 |
| 1619073 | 화 안내는 조용한 인간들이 더 무서운 인간들임 26 | ㅁㅇㅁㅇ | 2024/10/15 | 6,047 |
| 1619072 | 생선구이팬 어떤 걸 쓰세요? 4 | 생선구이팬 | 2024/10/15 | 1,908 |
| 1619071 | 노벨문학상 의 영향력이란...(한강작가님만세~!) 6 | 점만전지현 | 2024/10/15 | 2,3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