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초저 아이들.. 1년에 8센티씩 크기도 하나요?

초저 아이 조회수 : 1,345
작성일 : 2024-10-15 08:43:03

초2  여자 아이인데요..어딜가든 덩치작은 아이였는데

최근 2년간 미친듯이 먹어대더니 친구들을 따라잡기 시작하더라구요..

요근래 너무 많이 먹는다 싶었는데

일년간 몸무게는 4킬로 늘었고.. 키는 오늘 재보고 기록했던거랑 보니까

1년간 8센티나 자랐네요.. 

 

아직 초 저라 급성장기는 아닐테고.. 또 성장클리닉 3개월 전에 갔을때 성호르몬

수치 이상없었거든요..

 

키가 보통이상정도는 될거라고 봐도 될지요..

엄마 아빠 키는 166/176 이고

아이는 오늘 키 재보니 130센티에요. 몸무게는 29킬로.

(예전에는 반에서 꼴등으로 작았어요)

IP : 223.38.xxx.2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차만별
    '24.10.15 8:52 AM (222.232.xxx.109)

    그런 아이도 있어요.

  • 2. ㅂㅂㅂㅂㅂ
    '24.10.15 8:54 AM (202.180.xxx.209)

    원래 1년 평균 7cm가 기본인ㅔ요
    급성장기에 10cm씩 크는거고
    제가 잘못 아는게 아니라면요

  • 3. 15센티도
    '24.10.15 8:54 AM (58.123.xxx.123)

    자라요. 성장기에 6센티 미만으로 자라면 성장이 더디고. 마무리 단계 일 수 있어요.
    초딩들 보통 8센티 10센티 커요

  • 4. ....
    '24.10.15 9:02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4cm미만 크면 저성장이라 검사해봐야 하고,
    평균적으로 5~8cm자랍니다.
    10cm이상 자라면 급성장온것. 2년정도 급성장하고 성장 마무리

  • 5. ....
    '24.10.15 9:02 AM (112.216.xxx.18)

    물론.

  • 6. ..
    '24.10.15 9:08 AM (114.203.xxx.30)

    1년 7센티미터가 기본이라
    작았던 아이면 7센티로는 따라잡지도 못해요.

  • 7.
    '24.10.15 9:10 AM (121.225.xxx.217)

    남아라 보통 4-5센치 크다가 사춘기 성장기때 7-8센치캈어요.
    아이가 잘먹어서 큰건지
    혹시 가슴멍울은 생겼는지 보시고 성조숙증도 보셔요.
    요즘은 점점 빨라져서 초3에도 멍울생기고
    초4-5에 월경도 한대요.
    근데 빠른 애들은 2-30년전도 그러기도 했던거 같어요.

  • 8. 따라잡
    '24.10.15 9:10 AM (211.186.xxx.7)

    지금 평균 넘었어요 ㅎ

  • 9. 일단
    '24.10.15 9:11 AM (222.235.xxx.52)

    키는 기본인거네요 4~10cm 정도는 평균정도로 성장하는 거예요. 많이 먹이시고 운동도 시키고 하세요~

  • 10. 가슴
    '24.10.15 9:11 AM (211.186.xxx.7)

    멍울은 계속 보는데 아직 없더라구요

  • 11. ....
    '24.10.15 9:12 AM (221.151.xxx.33)

    저도 아이가 작은데 1년 키 자라는 평균이 6-7센치라서 8센치도 무리없어 보여요~ 주기적으로 뼈나이만 체크하심 될거같아요^^

  • 12. ...
    '24.10.15 9:14 AM (49.170.xxx.19)

    울아이 초등때 10센티씩 크는때가 있었어요. 4센티씩클때도 있었구요. 클때 많이 먹이고 재우고하세요

  • 13. 어머머
    '24.10.15 9:16 AM (106.101.xxx.15)

    8센티 크면 위험한 신호예요. 꼭 성장클리닉 가셔서 검사해보세요. 너무 안자라도 문제지만 이렇게 자라는 것도 안좋은 신호입니다.
    건너 아는 집도 이래서 갔는데 초4에 생리 시작할거라고 했대요.

  • 14. ㅇㅇ
    '24.10.15 9:18 AM (1.255.xxx.98)

    갑자기 너무 많이 큰건 성장클리닉 가보셔야할거에요
    혹시 모르니 다녀오세요

  • 15. 3개월
    '24.10.15 9:22 AM (223.38.xxx.242)

    3개월 전에 갔는데 가봐야 할까요 멍울도 없는데

  • 16. 가슴은요
    '24.10.15 9:28 AM (223.38.xxx.242)

    멍울이 생기고 생리할때까지 2년이 넘게 걸리거든요.
    저희애는 멍울이 없어서 .. 지금 멍울 생긴다고 해도 5학년 생리라 이상하지 않아요.

  • 17. 쑥쑥
    '24.10.15 9:30 AM (61.83.xxx.94)

    딸아이 중1이고요, 키는 늘 평균정도였어요.

    초등 3-4학년즈음 부쩍 자라서 청소년급(?) 체격으로 자라더라고요.
    5학년 되고 생리 시작했는데, 주위 친구들 대부분 그즈음부터 시작했다고 하네요.

    지금 키는 159정도 됩니다.

  • 18. 무슨 초딩
    '24.10.15 9:31 AM (58.123.xxx.123)

    일년 8센티 성장이 위험한건가요
    평균적으로 잘자라는건데요
    지금처럼 자라야 초딩고학년때 160근처가고. 중딩때 좀 더 크던가 마무리 하던가 그래요.
    고학년 갈수록 더뎌져요.지금 한참 자랄때니 걱정말고 잘먹고. 운동하고. 잘자면돼요.
    무슨 멀쩡하게 크는 애를 병원인가요ㅜㅜ

  • 19. ---
    '24.10.15 9:41 AM (220.116.xxx.233)

    저희 딸은 또 너무 커서 걱정인데...
    한국 나이 7살 예비초딩인데 키 130에 몸무게 24킬로예요...
    이렇게 크다가 호르몬 조숙증 오는거 아닌가 해서 ㅠㅠ
    태어날때 부터 우량하고 항상 크긴 했습니다 ㅠ

  • 20.
    '24.10.15 9:56 AM (106.244.xxx.134)

    제가 4학년 때 멍울 잡히고 6학년 때 생리했어요.
    생리하고 나니 딱 성장이 멈추더라고요.
    성호르몬 문제 없고 멍울 없으면 잘 크는 거 아닐까요?

  • 21. 올해 50
    '24.10.15 11:11 AM (113.161.xxx.234)

    국6에서 중1 사이에 13센티 컸어요. 중학교 3년동안 30센티 조금 넘게 컸구요. 원래 반에서 제일 작은 축에 들었는데 성장기가 끝나고 나니 평균 이상 키 입니다 ㅎㅎ.

  • 22. 나는나
    '24.10.15 11:23 AM (39.118.xxx.220)

    조금 일찍 자라는 아이인거죠.

  • 23. 나무크
    '24.10.15 9:23 PM (180.70.xxx.195)

    보통 7~8센티정도 자라지않나요???일년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8928 감사원, 전현희에 유리한 증거 은폐…관저 감사는 계좌 추적도 안.. 3 ..... 2024/10/15 925
1638927 스트레스받는 모임 9 Ss 2024/10/15 2,065
1638926 한강 작가님 책 기다리면서 1 .. 2024/10/15 403
1638925 한강의 소년이 온다 유리멘탈 바사삭이라면 많이 힘들까요? 23 ........ 2024/10/15 3,492
1638924 넷플에서 드라마 1, 2위 둘 다 재밌어요 11 2024/10/15 4,556
1638923 발 볼 넓은 신발이요 12 신발 2024/10/15 1,350
1638922 박수홍 김다예부부 딸출산했어요! 11 축하 2024/10/15 4,062
1638921 부부 공동명의를 1명으로 바꾸려면 5 ㅇㅇ 2024/10/15 1,145
1638920 훌라 치는 남자도 도박중독이라 볼수있죠? 7 훌라도 도박.. 2024/10/15 705
1638919 곰팡이 냄새 제거에 효과본 제품 있으세요? 7 시도 2024/10/15 533
1638918 술먹고 상품권 잃어버리고 온 남편 6 허허허 2024/10/15 1,943
1638917 큰애가 차 좀 사라고. 창피하다고 하네요 ㅠㅠ 116 ddd 2024/10/15 24,184
1638916 80대 운전자 보행자 2명 덮쳐…또 급발진 주장 6 .. 2024/10/15 1,695
1638915 저희 시할머님은 수녀님을 숙녀님이라고 하세요. 9 ... 2024/10/15 1,485
1638914 술꾼 때문에 모임나가기 망설여져요 13 00 2024/10/15 2,199
1638913 남편 은퇴 후 외벌이가 된 후.. 37 ... 2024/10/15 6,760
1638912 5060분들 기초화장 어떤 제품 쓰시나요? 9 기초 2024/10/15 2,474
1638911 언니 형부 이런 경우는 33 이런 2024/10/15 4,985
1638910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어요. 4 2024/10/15 1,058
1638909 넷플 전란 짧은 평 4 감상 2024/10/15 1,826
1638908 삼키로 쪘는데 왜케 못생겨보일까요 12 ㄹㄹ 2024/10/15 2,059
1638907 연끊은 시모가 보내는 것들 30 싫다 2024/10/15 6,591
1638906 한강의 인생이야기.. 3 ㅇㅇ 2024/10/15 2,435
1638905 채식주의자와 읽다보니 2 Dfgg 2024/10/15 1,911
1638904 선풍기는 어디다 버리나요? 7 모모 2024/10/15 1,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