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싱글녀 왜사는지 모르겠네요

ㅇㅇ 조회수 : 4,931
작성일 : 2024-10-14 16:54:07

글은  지울께요 댓글들 감사합니다

IP : 183.98.xxx.16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14 4:56 PM (73.148.xxx.169)

    취업만 성공하면 괜찮을 거 같네요.
    좋게 보면 자식 키울 부담감도 없고
    시가, 남편같은 스트레스 덩어리도 없고요

  • 2. ………
    '24.10.14 4:59 PM (112.104.xxx.252)

    자력으로 아파트까지 마련하신 분이면 성실하게 살아오신 분이겠죠
    상황이 안좋으니 모든게 다 부정적으로 보이기 쉬워요
    당장 쌀값도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전적으로 공무원에 도전해 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 3. ..
    '24.10.14 5:04 PM (89.246.xxx.203)

    아마 47살?
    건강에 힘써야겠네요 슬슬 늙고 아플 나이입니다

  • 4. 40둥후반이면
    '24.10.14 5:07 PM (118.235.xxx.50)

    조무사 공부하세요 제가 82에 50대 조무사 한다면 절대 하지 말라고 하는데 앞자리 4면 하세요 .

  • 5. ..
    '24.10.14 5:11 PM (223.38.xxx.113) - 삭제된댓글

    싱글녀가 주제가 아니라 원글님 마음이 어려운 상황 같은데
    공무원 약사 부러워하는 글이 왜 모쏠 남자분과 겹치는지
    이제 라도 뭘 찾으셔야죠

    가진 것에 감사하세요
    불평불만 푸념하는 사람은 기혼이면 더 힘들어요

  • 6. ....
    '24.10.14 5:18 PM (1.229.xxx.172) - 삭제된댓글

    전적으로 공무원에 도전해 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공부머리+인내심(제일 중요) 있어야돼요.
    전한실 쌤 말로는 14,15급 공무원(14, 14급 공무원은 실제 존재하지 않음) 될 애들이 너무 많이 수험생으로 있다잖아요.

  • 7. ....
    '24.10.14 5:18 PM (1.229.xxx.172)

    전적으로 공무원에 도전해 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공부머리+인내심(제일 중요) 있어야돼요.
    전한실 쌤 말로는 14,15급 공무원(14, 14급 공무원은 실제 존재하지 않음) 할 (수준미달) 애들이 너무 많이 수험생으로 있다잖아요.

  • 8. 나쁘지않은데요
    '24.10.14 5:35 PM (222.100.xxx.51)

    좀 가진걸 잘 누리면서 이용해서 살면 돼죠

  • 9. 건강관리하고
    '24.10.14 5:47 PM (114.204.xxx.203)

    국민연금 열심히 내고
    돈모아 집 늘려가고
    주택연금 받아 사세요
    돈이 힘이에요

  • 10. 가족
    '24.10.14 5:48 PM (211.186.xxx.59)

    만드세요 남자보다 여자가 결혼하긴 좀 더 쉽대요 아이는 굳이 안 낳아도 노년에 서로 의지하자고 마음 통하는 사람 찾아보면 한명 없을까요 용기 내세요

  • 11. 00
    '24.10.14 6:17 PM (118.47.xxx.27)

    공무원 도전 추천드려요. 저도 거의 비슷한 나이, 비슷한 사정인데, 최근 진로 정하고 다시 뭔가를 배우니깐 조금 생기가 돌아요.

  • 12. 그 상황에
    '24.10.14 6:50 PM (223.38.xxx.65)

    무능하거나 돈사고 치는 남편, 노후 안된 시가, 공부 안 하고 게으른 자식 두고 있으면 더 절망입니다.

  • 13. ㅡ,ㅡ
    '24.10.14 7:23 PM (223.38.xxx.233)

    저 아는언니비슷한 연배에 보증금 천짜리 월세살고 연애한지 20년다되가요.
    늘 외롭다고 징징대는데 막상 부모님이 선자리주선하거나 제가 소개팅해줘도 다 맘에안든대요. 열살이상 어린 잘생긴 연하남 짝사랑하고 있다가 까이고...그래도 자긴 젊고 잘생긴 남자아님 싫대요.
    근데 그언닌 일은 쉬지않고해요.님은 집이라도있죠..그언닌 200도안되는일하며 겨우겨우 살아요. 콜센터다니는데 거기는 취업이 쉽다네요.

  • 14. ㅇㅇ
    '24.10.14 7:36 PM (61.254.xxx.88)

    잃을게 없는 최선인데. 뭘 그리 자책합니까?
    가벼운 알바라도 시작하세요

  • 15.
    '24.10.14 8:31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점점 나이들수록 주렁주렁 매달린 거 없을수록 홀가분하죠

  • 16. ㅜ.ㅜ
    '24.10.14 8:47 PM (218.48.xxx.62)

    본인아파트도 있으시다니 나쁘지 않네요. 누구나 불안하게 사는건 마찬가지인것같아요.. 일단 뭐든 하려면 체력을 키우는게 우선이더라구요. 매일 조금씩 걷기나, 러닝같은거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자신을 믿어보세요. 너무 우울해하지 마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8709 제 보유 주식이 처참한데요 ㅠ 20 주식 2024/10/22 6,580
1618708 용산 “대통령 부인 동행명령 망신주기, 저열하고 폭력적 행태” 27 2024/10/22 3,198
1618707 어제 제주 혼여 돌아와서 정리해 써봅니다. 69 .. 2024/10/22 7,175
1618706 정부, 대북요원 우크라전 파병 검토…軍 "가능 예측&q.. 30 가능 예측 2024/10/22 2,340
1618705 오늘 패딩 어떻습니까? 21 .. 2024/10/22 4,291
1618704 박쥐같은 남매맘 5 이런 2024/10/22 3,196
1618703 아들은 엄마를 웃기려는 본능이 있나요??? 12 2024/10/22 2,832
1618702 게시글 올린 사람이 본인이 댓글을 점령해서 쭉 나열하는 건 왜 .. 7 ㅇㅇ 2024/10/22 954
1618701 몸무게 1키로 차이가 커요 8 다이어트 2024/10/22 2,612
1618700 갑상선 수술을 앞두고 고민이 커지네요. 7 ... 2024/10/22 2,435
1618699 스포 있음 로스트 다 봤는데 12 2024/10/22 1,534
1618698 고구마줄기 삶은것 보관기간이요 1 나물 2024/10/22 1,003
1618697 유방검진-미세석회화 7 궁금 2024/10/22 2,641
1618696 뷔페 레스토랑 둘 중에 어디가 더 낫나요? 2 서울 2024/10/22 1,639
1618695 시나노골드라는 사과품종은 맛있어요? 13 ... 2024/10/22 3,476
1618694 1년 어학연수 다녀오려면 얼마정도 비용이 들까요? 8 .. 2024/10/22 2,829
1618693 양배추 오래되면 겉부분 시커멓게 된거 잘라내고 먹어도 되나요 5 00 2024/10/22 3,549
1618692 현실 파악 안되는 주변 딸 엄마 33 ... 2024/10/22 7,393
1618691 형제들이 첫째누나한테 감사패 만들어주고싶어요 35 2024/10/22 4,616
1618690 이번주 주말 아우터 추천좀 5 ... 2024/10/22 1,332
1618689 베트남 패키지 초1 가격이요 1 궁금 2024/10/22 882
1618688 빅토리아시크릿 무대 10 ㅇㅇ 2024/10/22 2,482
1618687 치아가 늦게 나고 늦게 빠지면 조금 늦게까지 클 수 있나요? 4 치아 2024/10/22 967
1618686 尹 "나와 내 가족, 문제 있을때 편하게 빠지려 한 적.. 25 속보 2024/10/22 4,860
1618685 제주에서 젤멋있는 한곳 15 제주 2024/10/22 3,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