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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탈수 덜커덩 멈춤 증상이요

... 조회수 : 1,553
작성일 : 2024-10-13 14:42:07

한달 전에 덜커덩소리가 나면서

탈수- 물받기- 탈수 물받기 무한반복이더니

댐퍼 교환하고 괜찮았거든요.

오늘은 보니까 또

세탁으로 넘어가지 못하고 탈수-탈수만 무한반복이네요.

초반에 덜커덩 소리가 있어서 세탁기를 조금 옮겼더니

예전처럼 탈수기 고속에서 덜커덩 대며 세탁기가 멈춰버리네요.

최근에 두꺼운 이불요를 세탁한 적이 있는데 그것 때문일까요.

이사온 집이 세탁기 놔두는 바닥부분이 좁아서 지금 부족한 부분을

벽돌로 받쳐놓았는데 균형이 안맞아서일까요

이런 경우는 어디를 고쳐야 할까요.

 

 

IP : 221.160.xxx.3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24.10.13 3:12 PM (73.109.xxx.43)

    안에 세탁물이 골고루 분포되지 않고 한쪽에 몰려 있는 거 아닌가요?
    무게가 360도 고르게 나누어져야 원심분리처럼 돌아가며 탈수되는데
    한쪽이 무거우면 다시 물을 넣어 세탁물을 섞어서 무게 분포를 하려고 세탁기가 애를 쓰는 거예요
    뚜껑을 열고 빨래 배치를 다시 해주세요

  • 2. 그게
    '24.10.13 3:30 PM (211.195.xxx.240) - 삭제된댓글

    윗님 말씀처럼 세탁물이 너무 많거나 무거워
    고르게 펼쳐져 있지 않아서 그런 걸 거예요.
    저희도 아이가 제 방 침대시트에 이불에
    꾸역꾸역 잔뜩 넣더니 얼마나 덜커덩거리던지.
    결국 탈수가 안되고 헹굼만 무한반복.
    빨래 양을 알맞게 줄여야 합니다.

  • 3. 이불을
    '24.10.13 3:31 PM (183.97.xxx.120)

    길게 접어서 돌돌 말아 넣으면
    무게 균형 맞추기가 쉬워요

  • 4. 균형추가
    '24.10.13 3:56 PM (14.6.xxx.135)

    부러진듯해요. as받아야할듯

  • 5.
    '24.10.13 5:36 PM (210.205.xxx.40)

    제가 그증상을 경험해본 결과로는
    댐퍼교환도 해보고 세탁기 아래 바닥평탄화도 해보고
    이거 잠시뿐이고 곧 증상이 도집니다

    괜히 고생했어요 그냥엘지 통돌이 16kg하나 45만원주고 샀습니다. 오래쓰니 다 소용이 없더라구요

    통돌이가격은 싸더군요

  • 6.
    '24.10.13 5:40 PM (210.205.xxx.40)

    세탁물 고르게 피거나 소량을 넣어도 되다 말다 할꺼에요
    그리고 세탁기란게 어떤환경에서도 빨아줘야 세탁기인거지
    널때마다 세탁할때마다 노심초사하느니 새로 사는게 결국은
    답입니다

  • 7. ..
    '24.10.13 7:47 PM (59.26.xxx.163)

    저도 그랬는데 지금은 괜찮아요
    세탁기산지 8년째이긴해요.
    내년에 새로 살까 생각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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