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 후 좋은게요
변하지 않는 인간의 소중한 그 무엇을 움켜쥐고자 하는 그녀의 생각, 시선에 사람들이 감동하고 공감하고 있다는 걸 자유롭게 표출하는 분위기가 느껴진다는 거예요.
폭력적인 소식들이나까칠하고 이기적으로 느껴질만큼 지나치게 개인주의적인 글들이 많이 보여 피로하던 차에 뭔가 정화되는 느낌이 들어요.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 후 좋은게요
변하지 않는 인간의 소중한 그 무엇을 움켜쥐고자 하는 그녀의 생각, 시선에 사람들이 감동하고 공감하고 있다는 걸 자유롭게 표출하는 분위기가 느껴진다는 거예요.
폭력적인 소식들이나까칠하고 이기적으로 느껴질만큼 지나치게 개인주의적인 글들이 많이 보여 피로하던 차에 뭔가 정화되는 느낌이 들어요.
게시판에 잔칫상이 차려진 느낌입니다^^
맞습니다
정화된 느낌 잔치상 맞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17003 | 새 드라마가 너무 많아서. 8 | 드라마 | 2024/10/12 | 3,060 |
| 1617002 | 딸한테 이말듣고 생각이 많아집니다. 79 | 맘이 | 2024/10/12 | 21,640 |
| 1617001 | 오늘 열무김치 담았어요 1 | 김치 | 2024/10/12 | 1,351 |
| 1617000 | 자기소개 할때 제일 중요한게 뭔가요? 2 | … | 2024/10/12 | 1,032 |
| 1616999 | 체로키족(Cherokee)의 노래 & Amazing g.. 2 | 허연시인 | 2024/10/12 | 820 |
| 1616998 | 세면대 수도꼭지 물안나오는거 셀프로 고쳤어요. 7 | 하늘하늘 | 2024/10/12 | 4,872 |
| 1616997 | 맑고 예쁘다.. 는 건 어떤 걸까요? 5 | ........ | 2024/10/12 | 1,961 |
| 1616996 | 82가 4 | 갑자기 | 2024/10/12 | 534 |
| 1616995 | 체다치즈 얼려도 괜찮나요? 4 | ... | 2024/10/12 | 1,151 |
| 1616994 | 한석규 너무 반갑네요 18 | 방가방가 | 2024/10/12 | 5,035 |
| 1616993 | 애가 베개를 던졌어요 5 | 어휴 | 2024/10/12 | 2,400 |
| 1616992 | 독일 교환학생 비자 발급 받아보신분 있나요? 2 | 비빔국수 | 2024/10/12 | 579 |
| 1616991 | 미혼 자녀 증여세 문제 1 | …. | 2024/10/12 | 1,775 |
| 1616990 | 정년이 보면서 눈물이 주르르 7 | ㅇㅇ | 2024/10/12 | 5,032 |
| 1616989 |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스포있음 15 | ........ | 2024/10/12 | 8,028 |
| 1616988 | 남대문 순희네 빈대떡 5 | 라라 | 2024/10/12 | 2,759 |
| 1616987 | 공지가 있었군요. | 글쓴이 | 2024/10/12 | 738 |
| 1616986 | usb끼면, "이 드라이브에 문제가 있습니다'나오는데요.. 2 | ........ | 2024/10/12 | 1,129 |
| 1616985 | 노견 쿠싱 증상 아시는 분~ 6 | .. | 2024/10/12 | 1,051 |
| 1616984 | 정년이 1 | ㅎㅎ | 2024/10/12 | 2,366 |
| 1616983 | 82 쿡 활성화 | 미스티 | 2024/10/12 | 1,099 |
| 1616982 | 제가 겪고보니 현실세계에도 억울한일 진짜 많을것 같아요 5 | ... | 2024/10/12 | 2,758 |
| 1616981 | 요샌 오일릴리 가방 안드나요? 9 | 가방 | 2024/10/12 | 2,908 |
| 1616980 | 무가 써요 | 아이구 | 2024/10/12 | 613 |
| 1616979 | 2002년에 가입했어요. 7 | 2002년 | 2024/10/12 | 6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