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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 지금 로봇청소기랑 대화해요

난주인님 조회수 : 772
작성일 : 2024-10-10 09:23:49

얘얘 거기 그만 닦아.

아고 이쁜이  힘내라 아자아자!

너 위에 타고 빙글거리고 싶구나

(미쳤으 60킬로인데)

누가 널 탄생시킨거니 밥이라도

사드리고 싶다.

 너 믿고 나가도 되겠지?

 

외롭지가 않아요 ㅎㅎㅎ

 

 

 

IP : 118.235.xxx.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10 9:32 AM (121.137.xxx.107)

    ㅋㅋㅋㅋ귀여우시네요^^

  • 2. ...
    '24.10.10 9:35 AM (180.83.xxx.222)

    몇년전 로봇청소기 처음 사용할 때 저도 ㅋ

  • 3. 하늘에
    '24.10.10 9:48 AM (175.211.xxx.92)

    저는 룸바 1세대를 돌쇠라고 부르면서 10년 가까이 쓰다가 회사가 철수하고 as가 안돼서 새걸로 바꿨는데요.
    우리 돌쇠... 못 버리고 베란다에 뒀다가 이사가면서 보냈어요.
    이게 움직이는 가전이라... 이런 경우가 많다네요.

  • 4. ...
    '24.10.10 10:03 AM (39.7.xxx.176)

    저희집 애는 이름이 신통방통이이고 부를 땐 신통아~ 라고 해요 을매나 이쁜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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