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엄마 모시고 고기 먹는데 딸이

친정엄마 조회수 : 2,914
작성일 : 2024-09-28 14:23:04

대학생 애들이랑

친정엄마 모시고 고기 먹으러 왔는데

공부 잘하는 큰 딸은 핸폰만 보고 구우면 먹고

공부 못하는 둘째는 

할머니 앞치마 둘러주고

입 닦아주고 

쌈 싸주고

손으로 같이 하트 만들고 

귀여워 죽겠어요.

 

저도 둘째옆에 붙어야 겠어요 ㅋㅋ

 

IP : 106.101.xxx.16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도 둘째
    '24.9.28 2:25 PM (211.247.xxx.86)

    공부 잘하는 큰애
    착하고 엽렵한 둘째
    원글님 복이 많으십니다.

  • 2. 둘째입장에서
    '24.9.28 2:29 PM (112.153.xxx.46)

    첫째에게 주의 좀 환기시켜서
    함께 굽고, 뒤집기도 하게 하세요.
    힘들어요.

  • 3. 고기는
    '24.9.28 2:33 PM (61.78.xxx.121)

    아빠가 구워요

  • 4. 저도
    '24.9.28 3:21 PM (116.122.xxx.232)

    둘째가 이쁘네요 ㅋ

  • 5. 저도요
    '24.9.28 4:06 PM (121.162.xxx.234)

    큰 애는 좀 가르치심이.

  • 6.
    '24.9.28 4:46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ㅋㆍ
    성보라
    성덕선 생각나요

  • 7. ㅡㅡㅡㅡ
    '24.9.28 5:4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큰 애는 좀 가르치심이2222

  • 8. ㅡㅡ
    '24.9.28 7:02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공부잘하는 큰딸은
    또 지 나름대로 잘 살겁니다
    고런 둘째가 얼마니 이쁜지 저도 압니다
    복이 많으시네요
    누리소서

  • 9. 식구들하고
    '24.9.28 7:19 PM (114.200.xxx.242) - 삭제된댓글

    식구들하고 외식할때 특히 조부모님 모시고는 이식은 물록 집에서 식사할 때도 폰 금지입니다. 게임중독 고등 아들 입니다. 둘째는 너무 이쁘고 첫째는 못하게 하셔야합니다

  • 10. 식구들하고
    '24.9.28 7:20 PM (114.200.xxx.242)

    식구들하고 외식할때 특히 조부모님 모시고는 외식은 물론 집에서 식사할 때도 폰 금지입니다. 게임중독 고등 아들 입니다. 둘째는 너무 이쁘고 첫째는 못하게 하셔야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2352 대통령관저공사 ‘21그램’ 김건희여사 코바나 사무실 공사도 했다.. 5 ... 2024/09/27 1,569
1612351 눈다래끼 치료 5 별게 다 2024/09/27 797
1612350 모의고사에서 반 꼴찌네요ㅠ 15 ㅠㅠ 2024/09/27 3,548
1612349 경매를 배우고 싶은데 온라인 경매 강의 추천해주세요 5 111 2024/09/27 1,839
1612348 어제 몰아서 흑백 요리사를 보고..리더의 중요성 4 123 2024/09/27 2,325
1612347 차라리 추위를 타는게 건강한거 같아요 9 ㄴㅇㄹ 2024/09/27 2,234
1612346 김밥 조차 배달사키면 쓰레기가 오네요 14 ㅇㅇ 2024/09/27 4,627
1612345 핵심만 짧게 말하는 비법 있나요? 14 말잘러부럽 2024/09/27 2,850
1612344 노무현재단 후원하시는 분 계세요? 51 노무현 2024/09/27 1,611
1612343 흰옷 변색 도움 부탁드려요 8 이염 2024/09/27 1,515
1612342 저보다 의사챙기는 친정엄마.. 그래도 서운함 접을까요? 16 음.. 2024/09/27 3,203
1612341 외국인데 식중독인거 같아요 7 ........ 2024/09/27 1,231
1612340 김밥재료 있는데 시금치만 없어요ㅜ 29 .. 2024/09/27 2,635
1612339 세탁기 통세탁 3 2024/09/27 1,281
1612338 집주인의 사정을 봐줘야하나요??? 11 마리메꼬 2024/09/27 3,537
1612337 1월, 4월 윤석열 전화 한동훈이 짜증내면서 먼저 끊어 10 이건또 2024/09/27 2,664
1612336 쥴리는 명태 따라쟁이 1 ******.. 2024/09/27 926
1612335 담낭용종이 6 걱정 2024/09/27 1,364
1612334 궁금.. 허용할 수 있는 자식자랑의 범위는 어디까지일까요? 26 00 2024/09/27 2,683
1612333 국가장학금 이 기사요 7 몰라서 2024/09/27 1,560
1612332 아이가 식탁 모서리에 배를 찧어서 응급실 갔는데 4 .. 2024/09/27 3,744
1612331 김대중재단, DJ 사저 재매입하기로..."재원 모금&q.. 13 .... 2024/09/27 1,769
1612330 저는 연애에 안맞는 사람 같아요 ㅎㅎㅎ 11 ........ 2024/09/27 2,687
1612329 당뇨전단계인데 포도를 좋아해요 ㅜㅡ 9 ㄴㄴ 2024/09/27 2,858
1612328 동네 튀김가게 10 ... 2024/09/27 2,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