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릎 안쪽이 늘 우리 합니다

골다공증 조회수 : 2,059
작성일 : 2024-09-23 15:35:20

골다공증때문일까요?

우리하다 해야 하나

약간 쓰라린다 해야 되나

왼쪽 무릎 앞에서 봤을 때 왼쪽이 아픕니다

참을만큼요

병원 가서 문의 해야 할까요?

골다공증 약 먹고 있습니다

IP : 118.41.xxx.24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절염
    '24.9.23 3:41 PM (125.132.xxx.178)

    관절염이나 무릎근육의 염증 등일거니 병원가보시는게 좋겠네요

  • 2. 오금쪽이면
    '24.9.23 3:41 PM (118.235.xxx.216)

    허리가 안좋을 확율이 높아요

  • 3. ㅇㅇ
    '24.9.23 3:43 PM (118.41.xxx.243)

    병원 가 봐야 되는군요
    댓글들 고맙습니다

  • 4. ..
    '24.9.23 3:47 PM (202.128.xxx.167)

    우리하다는 사투린가요? 아프다는 뜻인거죠?

  • 5. ㅇㅇ
    '24.9.23 3:51 PM (118.41.xxx.243)

    네 사투리인가요
    아프다는 뜻입니다

  • 6. 우리하다 사투리
    '24.9.23 3:54 PM (125.132.xxx.178)

    네… 우리하다 혹은 우릿하다… 사투리에요.
    통증이 좁지않은 범위에서 혹은 부분적으로 날카롭지않고 둔중하게 지속적으로 참을만한 상태로 느껴지는 상태를 표현하는 말정도로 저는 정의하고 있습니다.

  • 7. 저는
    '24.9.23 3:56 PM (118.235.xxx.45)

    스트레칭 열심히 하면 가끔 생기는 무릎 안쪽 통증이 없어지더라고요.
    워낙 유연하지않은 몸이라그런지ㅠ

  • 8. ㅇㅇ
    '24.9.23 3:56 PM (118.41.xxx.243)

    네 표현 맞습니다
    고맙습니다

  • 9. 저도그런적
    '24.9.23 4:49 PM (39.7.xxx.136)

    저도 그런적 있어 정형외과 갔었는데 건염 진단 받았어요.
    약도 먹고 치료도 받았는데 별 효과 못보고 스트레칭으로 좀 나아졌어요

  • 10. 표준어로는
    '24.9.23 7:23 PM (117.111.xxx.190) - 삭제된댓글

    뭐가 있을까요?
    우릿하다

  • 11. 저는
    '24.9.23 7:46 PM (121.144.xxx.108)

    그래서 엠알아이 찍어보니 연골판 파열되엇더군요.
    퇴행성이죠
    혹시 다리가 오자형 다리면 내측 무릎에 무리가 가서 더 아파요

  • 12. ㅇㅇ
    '24.9.23 9:18 PM (222.233.xxx.216)

    무릎안쪽 거위발건염 이실수 있엉르
    스트레칭 하시고요https://youtu.be/K8QZdvLVaLo?si=buoYKfNPXEYhL3a_
    병원가서 치료받으세요 소염제 주사치료 염증 심하면 항생제도 처방받네요

  • 13. ...
    '24.9.26 4:15 PM (123.215.xxx.145)

    우리하다는 말 경상도 사투리인가요?
    저는 자라면서 많이 들었는데..
    원글님 빨리 나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3905 친구는 도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8 무슨 2024/09/24 2,587
1613904 드럼세탁기 급수될때 물소리 크게 나는데 원래 그런가요? ㅡㅡ 2024/09/24 934
1613903 세탁기 물을 0도로 해서 빨래했더니 38 ㅇㅇ 2024/09/24 16,047
1613902 김건희 대단하네... 7 ㅋㅋㅋ 2024/09/24 11,371
1613901 쓰레기같은 인간들은 어떻게 상대해야하나요?? 1 질문 2024/09/24 1,024
1613900 순천시 마린클럽, 채해병 순직 1주기 추모식 진행 !!!!! 2024/09/24 482
1613899 와... 강아지 알람의 중요성 ㅠㅠ 12 .... 2024/09/24 3,012
1613898 핸드폰 요금제 9 해결 2024/09/24 798
1613897 토마토 세비 반을 주기로 돼 있던 거래요 12 하늘에 2024/09/24 2,935
1613896 유학생 아이 소포 3 가을 2024/09/24 875
1613895 통계학 전공하신 분께 질문요. 8 공부 2024/09/24 1,305
1613894 남편과 자녀로 인해 맘이 편치 않은 분 계시다면 4 평안 2024/09/24 2,933
1613893 대지만 500평 역대급 주택 18 .. 2024/09/24 12,791
1613892 동상이몽 장수원은 아빠느낌이 안나네여 9 .. 2024/09/24 5,695
1613891 헉 지금 일산동구 13.2도에요 8 ... 2024/09/24 4,092
1613890 아이들 키우기 힘드네요 조언 좀 8 ㅎㅎㅎㅎㅎ 2024/09/24 2,954
1613889 고1 아이 과학 과목 선택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6 ... 2024/09/24 899
1613888 만원의 행복 추석이후 물품 보내기 시작했어요 7 유지니맘 2024/09/24 1,303
1613887 시모 이런 화법은 어떻게 받아야하는지 18 ... 2024/09/24 5,214
1613886 게으른 성품은 타고 나는건가요? 6 af 2024/09/24 2,629
1613885 가족여행 뒷통수 맞은느낌 후기 82 ... 2024/09/24 26,280
1613884 데이트폭력하는 개새끼들.지옥에서 온 판사보세요 2 .. 2024/09/24 1,725
1613883 소 키우시는 부자농부 보니 3 아.. 2024/09/24 2,682
1613882 날씨선선하니 오랜만에 대학가 골목투어했어요 1 2024/09/24 1,377
1613881 마이너스 통장 만들었는데 너무 오래간만에 만들어서 1 ㅇㅇ 2024/09/24 1,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