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말도 괜히 한건가요?

이거 조회수 : 1,937
작성일 : 2024-09-22 19:02:53

 

매번 이런식으로

제가 말한 상황을 말해도 반대로 말을 해요ㅠ

이제 입을 닫으려고 하는데,

보통 이렇게 받아들이나요? 

 

 

IP : 116.147.xxx.1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유
    '24.9.22 7:04 PM (161.142.xxx.23)

    그 지인이 이상한거예요 ㅎㅎ

  • 2.
    '24.9.22 7:05 PM (58.140.xxx.20)

    못된냔이네요
    휴유증 이야기하는데 총명 이란 단어만 듣고 비아냥 되네요
    손절각

  • 3. 이거
    '24.9.22 7:08 PM (218.237.xxx.235)

    매번 그래서 뭔가 이상하고
    내말을 안듣나 싶어서 속상하고,
    아니면 지인이 정말 모지란가 싶고
    이상해요

  • 4. ^^
    '24.9.22 7:10 PM (223.39.xxx.80)

    ᆢ그지인 당분간 손절~~만나지도 대화도 뚝~

    은근ᆢ비꼬면서 상처주는 말~ 꿋꿋하게
    하다니~~ 딱 싫어하는 스타일임

    만약 더힌 비밀말 했다면 두고두고 무기화
    하고도 남을 무서운 사람이네요

    저런 타입은 곁에 안두고싶은 사람 1위

  • 5. ^^
    '24.9.22 7:14 PM (223.39.xxx.80) - 삭제된댓글

    ᆢ이상한게 아니라 그사람 특징인데
    그런줄ᆢ모르고 사귀고 있었겠지요

    내얘기 똑바로 내얘기했는데 본인이 맘편하게
    알아듣고 ᆢ비꼬아서 공격하는 느낌?
    여튼 그런 타입은 조심해야할 1인

  • 6. ㅇㅇ
    '24.9.22 7:20 PM (106.101.xxx.201) - 삭제된댓글

    별 희한한 인간 다 있네요
    일반적이진 않아요
    멀리하세요

  • 7. ...
    '24.9.22 7:24 PM (42.82.xxx.254)

    그 지인이랑은 그냥 일상대화를 나눌 필요가 없는 사람 같구요...저도 코로나 한번 심하게 앓고 나서 정말 지능을 잃은 느낌이에요...저만 그런가했는데, 원글님도 그러시군요...

  • 8. 0011
    '24.9.22 7:37 PM (1.240.xxx.66)

    인연버스에서 하차시킬때네요

  • 9. 쓸개코
    '24.9.22 7:51 PM (175.194.xxx.121)

    그렇게 비아냥대고 비꼬는 사람은 한번 불쾌함 드러내도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9445 쇼핑하다 커피 마시는데 6 폼폼 2024/09/23 2,284
1609444 사무실 전화를 찾느데 도무지 못 찾겠어요. 도와주세요 5 못찾겠어요 2024/09/23 886
1609443 한글 한화면에 두페이지 나오게? 2 한글 2024/09/23 1,024
1609442 공시지가와 실거래가 차이 2 .. 2024/09/23 2,735
1609441 부사(사과)는 언제나오나요? 3 .... 2024/09/23 1,161
1609440 대장내시경 2 궁금 2024/09/23 1,128
1609439 날이 풀리니 부지런해지네요 15 ... 2024/09/23 2,844
1609438 영화 러브레터감성 있잖아요 12 ..... 2024/09/23 1,888
1609437 결혼후회 32 부인 2024/09/23 6,049
1609436 고양이 있는데 창문 열기는 어떻게 하시나요? 24 나비 2024/09/23 2,277
1609435 뚝배기가 깨졌는데 이참에 스타우브 살까요 23 dd 2024/09/23 2,620
1609434 배추 1망 64,195원이랍니다. /펌 jpg 16 2024/09/23 2,580
1609433 갤럭시 24울트라와 아이폰 16프로 사진화질 비교 2 화질 2024/09/23 1,146
1609432 아이폰16 프로맥스를 사용하냐 마냐로 계속 고민중입니다. 6 .. 2024/09/23 1,221
1609431 아들이 딸 뺨을 때렸어요 218 ..... 2024/09/23 40,327
1609430 아빠의 유산을 자식들이 못받는데요 67 달팽이 2024/09/23 19,746
1609429 쥴리의 활약은 앞으로도 계속된다...... 6 ******.. 2024/09/23 1,648
1609428 옥순.. 22기.. 10 나솔 2024/09/23 4,151
1609427 쓰면 이루어진다 3 ㅡㅡ 2024/09/23 2,246
1609426 챗gpt랑 영어공부 하다가 인간적인 따뜻함을 느꼈어요 ㅠ 11 ... 2024/09/23 3,005
1609425 기침감기 심하게 하는 4학년 딸 9 요.. 2024/09/23 1,151
1609424 요즘 사람들의 열등감이 심한 이유 10 음.. 2024/09/23 3,274
1609423 밥솥패킹 갈고나서 밥 밑이 너무 눌어서 밥이 딱딱해요 6 .. 2024/09/23 1,064
1609422 pass 앱 신분증이요 2 현소 2024/09/23 1,276
1609421 아침밥 대충 차리는데요 13 82 2024/09/23 3,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