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웠던 8월초 -몇년전이네요 -
동생집에 놀러가서 약간의 음주를 하다가
술이 모자라서 조카들과 편의점을 갔죠
조카가
그 더운날 북실한 털 코트를 입고 마트에 갔죠
헉
편의점 앞에서 술마시던 학생들이
조카에게 박수를 쳤죠
신기하구 추억에 남았을 모습에
아직도 그 광경을 생각하면 웃기네요
지금 그 조카. 패션 포기로 살아요 ㅎㅎㅎㅎ
더웠던 8월초 -몇년전이네요 -
동생집에 놀러가서 약간의 음주를 하다가
술이 모자라서 조카들과 편의점을 갔죠
조카가
그 더운날 북실한 털 코트를 입고 마트에 갔죠
헉
편의점 앞에서 술마시던 학생들이
조카에게 박수를 쳤죠
신기하구 추억에 남았을 모습에
아직도 그 광경을 생각하면 웃기네요
지금 그 조카. 패션 포기로 살아요 ㅎㅎㅎㅎ
글 올리지않으셨었나요?
왜 이얘기를 들은거 같은지.. ㅎㅎ
네 너무 더워서 재탕했어요
그 글이 몇년 된건데 기억을 하시다니 우와
조카가 5,6살때 일인데 여름마다 기억이 나요 ㅎㅎㅎ
아 이제 아는 사람 없지 하고 썼는대
ㅎㅎㄹ
그때부터 이미 패션 포기였던 것 같은데요 ㅋㅋㅋ
저희애도 제가 여행갔다가 돌아오는날이였는데 5살된애가
정말 무더운날 골댄 원피스에 겨울스타킹 구두에 머리띠까지 풀장착해서 아빠랑 저를 마중나왔더라고요. 보자마자 전 너무 놀랍고
이날씨에 이옷 뭐냐고? 하니 남편왈 “ㅇㅇ이가 입고십다고해서” ㅡㅡ
할말잃ㅎ
애가 입고싶다고 무더운날 한겨울옷을 입게 두고.. 화가 나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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