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주체하는 성지순례가
있는데 주님과의 관계에 영향이 얼마나 있을까가요? 가고는싶지만 친구없이 혼자라 성도들은 어설프게 안면만 있는 분들이고하여 혼자 있기 뻘쭘할까도 걱정 50대 친구 없는 싱글입니다
나의 여행목적은 가 보고 싶었던 도시 터키와 그리스라 좋기도 하지만 주님과의 관계에 돈독함을 원해서인데
다녀오셨던 분들
성지순례가 신앙생활에 많은 영향을 주던가요?
교회에서 주체하는 성지순례가
있는데 주님과의 관계에 영향이 얼마나 있을까가요? 가고는싶지만 친구없이 혼자라 성도들은 어설프게 안면만 있는 분들이고하여 혼자 있기 뻘쭘할까도 걱정 50대 친구 없는 싱글입니다
나의 여행목적은 가 보고 싶었던 도시 터키와 그리스라 좋기도 하지만 주님과의 관계에 돈독함을 원해서인데
다녀오셨던 분들
성지순례가 신앙생활에 많은 영향을 주던가요?
감동은 큽니다.
저희도 단체로 갔기에 불편은 있었지만 교우들은 대체로 배려를 많이 하는 편이죠.
저는 한 번도 안 가 봤는데요.
가시는 분들 보면 나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해요.
특별히 다른 교회분들이 가는 거 보면 따라가고 싶음.
그만큼 혼자라는 게 문제는 안 된다는 뜻이에요.
가서 사람들하고 어울리며 몰랐던 분들과 친분을 쌓게 될 수 있고,
또 옆에 누가 걸리적 거리는 거 보다야 편하게 혼자 사색하며 보고 느끼고 올 수 있으니...
혼자인 게 더 좋다고 봅니다.
본인이 구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만 바라보고 가세요.
댓글에 눈물나네요
혼자가 문제라 생각했던게 저는 문제에요
주님만 바라보고 싶은데 다른데 의식을 많이한다는거
댓글들이 격려같아 감사행
감사합니다
오~
'24.9.20 4:58 PM (222.236.xxx.190)
댓글에 눈물나네요
혼자가 문제라 생각했던게 저는 문제에요
주님만 바라보고 싶은데 다른데 의식을 많이한다는거
댓글들이 격려같아 감사해요
처음에는 어색하겠지만 주님안에서 하나되게 역사하실겁니다 좋은 시간되세요
터키 그리스.. 정말 평생 로망인데요,
바울 선교지 여정 따라다니는 루트라 완전 좋대요 ㅠㅠ
여름에 우리교회에서도 많이 다녀오셨는데
부럽더라구요. 저도 꼭 갈꼬예용
가서 교제도 있고 서로 배려하면서 은혜 마니 받으실 거 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10509 | 박신혜 지옥에서온 판사 13 | 루비 | 2024/09/22 | 6,635 |
| 1610508 | 황톳길 맨발족들 너무 더러워요 24 | 으 | 2024/09/22 | 6,101 |
| 1610507 | 성심당 얘기보다보니 21 | ㅇㅇ | 2024/09/22 | 3,130 |
| 1610506 | 이석증 운동 얼마나 해야하는걸까요? 5 | .. | 2024/09/22 | 1,708 |
| 1610505 | 나이드신 분들 중에 유튜브하시는 분들은 어디서 배웠을까요.?? 13 | ... | 2024/09/22 | 2,687 |
| 1610504 | 혼자 비립종 제거해보신 분 12 | 상쾌 | 2024/09/22 | 4,199 |
| 1610503 | LG전자 구독 4 | 냉장고 | 2024/09/22 | 1,893 |
| 1610502 | ''자국민 무상교육도 못하면서 아프리카에 13조를 퍼주나'' 13 | ㅇㅇㅇ | 2024/09/22 | 2,003 |
| 1610501 | 게으른사람 3탄. 만능양념장 14 | 게으른이 | 2024/09/22 | 3,672 |
| 1610500 | 오랜만에 라디오... 2 | .... | 2024/09/22 | 783 |
| 1610499 | 3주여행 옷, 신발 얼마나 챙겨가세요? 15 | ... | 2024/09/22 | 2,404 |
| 1610498 | 바로 도로변, 더 오래됐지만 도로에서 백미터 안쪽 어디가 .. 2 | 집 | 2024/09/22 | 925 |
| 1610497 | 내년 여름 어느 나라로 대피할까요 19 | 마리 | 2024/09/22 | 3,239 |
| 1610496 | 영혼과 틀의 슬픈 부조화 23 | .. | 2024/09/22 | 2,977 |
| 1610495 | 200년 만에 내린 폭우에 김해·창원 피해 잇따라 12 | 세상에 | 2024/09/22 | 2,857 |
| 1610494 | 쥬얼리 좋아하고 많이 해보신 분들 랩다이아로 테니스 팔찌 하는 .. 4 | 고민 | 2024/09/22 | 3,110 |
| 1610493 | 너무 경박한 남편 2 11 | 지루한간병기.. | 2024/09/22 | 4,695 |
| 1610492 | 헤어 클리닉 다들 하시나요? 15 | 00 | 2024/09/22 | 4,864 |
| 1610491 | 입시, 화작과 언매 둘다 하나요 8 | ... | 2024/09/22 | 1,426 |
| 1610490 | 코로나 두통 ㅠ 2 | 또 | 2024/09/22 | 1,032 |
| 1610489 | 이런 느낌 뭐죠? 1 | ㅇㅇ | 2024/09/22 | 1,041 |
| 1610488 | 오래된 간장게장 1 | 냉털 | 2024/09/22 | 996 |
| 1610487 | 한국 부모들을 뜨끔하게 만든 샘 해밍턴의 말...jpg 26 | 비슷한생각... | 2024/09/22 | 17,025 |
| 1610486 | 2018년 대학선택과 비교한 재밌는 기사 2 | 방금 | 2024/09/22 | 1,580 |
| 1610485 | 목동 매수하자니 남편이 싫다네요 23 | 하 | 2024/09/22 | 6,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