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 후 생각

00 조회수 : 1,465
작성일 : 2024-09-19 14:44:46

명절이 지나고 난 후 생각해보니

인간관계에서 내 기준 적당함을 모르고 염치를 모르는 

관계는 거리를 두는게 속 편한듯해요.

인간적 예의로 베풀거나 노력을 하면 그게 바로 본인의

권리라고 착각하고 거리낌없이 선을 넘거나 염치없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죠.

가족이라면 가급적 자리를 적게 갖거나,

지인이 그런 사람이면 고민하지말고 거리두기.

좋은 운이 들어올려면 청소와 정리정돈을 하라고 하는데

물리적인 청소말고 인간관계에서도 관계정리가 필요해요

그 사람이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일수 있어도 나에게는

나의 에너지나 좋은 기운을 뺏어가는 사람일수도 있어요.

청소도 하고, 생각,관계도 정리해서 좋은것들로 채우기 위해

좀 비워두려 합니다.

 

 

IP : 220.121.xxx.19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19 3:08 PM (222.113.xxx.194)

    공감백배~~~
    적당한 거리두기가 필요한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최소한의 예의조차 지키지 않는 관계라면 정리가 필요하다 생각해요.
    모든사람에게 잘해야겠단 생각조차 하지않기로 마음먹은지 오래되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9378 수현, 결혼 5년만 파경..위워크 전 대표 차민근과 합의 이혼 38 기사 2024/09/23 36,061
1609377 만일 날씬해 지는데 비용이 3천만원이면 하실분 있으신가요? 21 222 2024/09/23 3,545
1609376 대중교통 이용해서 혼자 여행갈만한곳 추천 좀 해주세요~ 12 혼여 2024/09/23 2,182
1609375 지방사는 사람이 서울집 사려는 이유 35 ... 2024/09/23 6,309
1609374 민희진을 비판하는 이유(문화일보 기자)영상 15 속시원하다 2024/09/23 1,965
1609373 명태균씨 방금전 페북업 (펌) 17 이건또 2024/09/23 3,954
1609372 샐러드용 올리브오일 추천해주세요~~ 6 .... 2024/09/23 2,275
1609371 재기하다, 퐁퐁남... 19 ㅇㅇ 2024/09/23 4,548
1609370 남편이 간헐적 단식+저탄고지로 한끼만 먹어요. 14 2024/09/23 4,251
1609369 밤에 덕선이 가족인지 4 덕구덕선이아.. 2024/09/23 2,180
1609368 수치광이? 그게 바로 저예요 22 ㅎㅎ 2024/09/23 3,207
1609367 부모가 문제? 제주 '빛의 벙커'를 다녀와서 5 ㅇㅇ 2024/09/23 2,071
1609366 육전을 자주 실패해요 25 2024/09/23 3,174
1609365 날씨 좋아서 양수리(feat.로컬푸드) 왔어요 29 2024/09/23 2,751
1609364 아내 외모를 지적하는 12 가을온다 2024/09/23 4,238
1609363 고양이랑 냉전상태였는데 7 .. 2024/09/23 2,143
1609362 ADHD의심으로 진료받고왔어요. 7 정신없는여자.. 2024/09/23 3,703
1609361 이혼시 재산분할 17 ... 2024/09/23 3,281
1609360 경제의속살 이완배 기자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해설 3 하늘에 2024/09/23 1,001
1609359 한심한 mbc, sbs 8 .. 2024/09/23 2,394
1609358 50대 양갈래 머리스타일! 15 oo 2024/09/23 3,837
1609357 고구마 싹이 나기 시작하네요. 5 .. 2024/09/23 1,487
1609356 쇼핑하다 커피 마시는데 6 폼폼 2024/09/23 2,287
1609355 사무실 전화를 찾느데 도무지 못 찾겠어요. 도와주세요 5 못찾겠어요 2024/09/23 888
1609354 한글 한화면에 두페이지 나오게? 2 한글 2024/09/23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