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랜만에 간 인터넷카페에서 아는 사람 이야기를 읽었어요

조회수 : 1,496
작성일 : 2024-09-18 17:43:22

오랜만에 들어간 인터넷 카페에 글을 재미나게 썼던 회원이 생각나 검색해보니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하더라고요

재미나게 읽어가던 중

제가 최근에 동호회에서 친해진 사람인 것 같은 이야기가 있는거에요

설마설마하면서 앞뒤 맞춰보니

세상에나

그사람이 맞아요

ㄷㄷㄷ

게다가 그 회원분도 

동호회 그분에게 이야기 들었던 그 사람인 듯 한거에요

둘이 친했다가

지금은 멀어진상태,,,

 

그 둘사이의 일이 글만 읽어도 

끼워맞춰지더군요

인터넷 글은 너무 자세히 쓰지말아야겠어요

 

 

IP : 220.65.xxx.14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4.9.18 6:32 PM (58.231.xxx.145)

    글에도 지문이 있다더니
    사는게 다 고만고만하지 않냐 싶은데도
    멀리 떨어져 사는 여동생도
    82에 쓴 제 게시글을 딱 알아채더라고요.
    나만 둔한가봐요
    난 동생이 쓴 글 모르겠두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7935 우리나라 노인들은 너무 의존적인거 같아요 19 @@ 2024/09/18 6,665
1607934 저는 뿌염이 아니라 전염을 해야해요 3 뿌염 2024/09/18 2,240
1607933 PC방처럼 바느질방이란게 있나요 4 ㅇㅇ 2024/09/18 1,847
1607932 여기 고속도로 비 미친 듯 오네요 청양? 5 오ㅓ 2024/09/18 2,348
1607931 노견 호스피스 강급.. 8 ㅡㅡㅡ 2024/09/18 2,073
1607930 마이클 부블레 노레가 후덥지근하게 느껴지는.... 9월 중순 카페 2024/09/18 700
1607929 식사전 삶은계란 하나씩 먹는습관어떤가요? 8 루비 2024/09/18 5,636
1607928 8월보다 에어컨을 더 틉니다 4 더위 2024/09/18 2,260
1607927 스타벅스에서 캐모마일 매일 마시는데 5 2024/09/18 4,749
1607926 추석에 선물하나도 못받는 직업은? 35 둥이맘 2024/09/18 5,365
1607925 미국 동료 홍콩 동료랑 얘기해보면 명절에 가족모이는거 37 근데 2024/09/18 4,899
1607924 그래서 자녀들 출가하고 명절 어떻게 하실건가요? 14 ..... 2024/09/18 2,932
1607923 갈비찜 남은거 어떻게 해야할지.. 14 . . 2024/09/18 3,132
1607922 물세탁 가능하다는 전기요 세탁해보신분 15 .. 2024/09/18 3,692
1607921 점심에 카레 한 거 그냥 냅둬도 될까요? 5 서울 2024/09/18 1,105
1607920 부모님 댁 수리하고 싶은데..... 2 .. 2024/09/18 1,940
1607919 자신이 잘한다는걸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 4 주주 2024/09/18 2,086
1607918 머리는 있지만 의욕이 없는 아이는 엄마가 끌고 가야하나요? 6 .. 2024/09/18 1,740
1607917 플러팅이란 말이요 21 요즘 2024/09/18 4,950
1607916 19금) 둘다 돌싱 연애인데요 10 늙은연애 2024/09/18 10,714
1607915 와이셔츠 카라 세탁시... 5 어휴 2024/09/18 1,532
1607914 이영자 추석특집편 조카선물 스텐팬 혹시 아시는지요 3 이영자스텐 2024/09/18 3,178
1607913 9월 날씨가 원래 6 ㅇㅇ 2024/09/18 1,897
1607912 은퇴후 집에서 쉴때 지루하지 않으셨어요? 6 ㅇㅇ 2024/09/18 2,782
1607911 라떼는 신맛있는게 맛있나요? 12 스노피 2024/09/18 2,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