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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연휴에 쇼핑몰 바글바글한거보면

조회수 : 6,068
작성일 : 2024-09-18 16:05:43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디 나가는거 엄~청 

좋아하는것 같아요. 나가서 돈쓰고..

베이커리 카페에 3대가 가서 먹고..

한국인은 어딜 나가야 사는 민족같아요.ㅎㅎ

우리집만 집에 있는거 좋아하는듯..

IP : 124.49.xxx.18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4.9.18 4:06 PM (175.120.xxx.173)

    어제 명동 종로 차밀리고 난리였어요..

  • 2. ..
    '24.9.18 4:06 PM (110.70.xxx.119)

    할게별로 없고 갈데가 옶어서죠..
    몰 안에 서점 극장 옷가게 등 다잇으니

  • 3. 덥고
    '24.9.18 4:08 PM (112.214.xxx.166) - 삭제된댓글

    갈곳이 없으니 쇼핑몰로 다들 몰려가는거죠
    이 날씨에 산으로 들로 뛰어다닐수는 없잖아요
    도시사람들이 쇼핑몰 말고 딱히 갈곳이 있나요?
    끽해봤다 영화 식당 정도죠
    그런거 다 몰려있고 더위 피할만한곳이 복합쇼핑몰일뿐이죠

  • 4. 덥고
    '24.9.18 4:08 PM (112.214.xxx.166)

    갈곳이 없으니 쇼핑몰로 다들 몰려가는거죠
    이 날씨에 산으로 들로 뛰어다닐수는 없잖아요
    도시사람들이 쇼핑몰 말고 딱히 갈곳이 있나요?
    끽해봤자 영화 식당에 가는 정도죠
    그런거 다 몰려있고 더위 피할만한곳이 복합쇼핑몰일뿐이죠

  • 5. ㅇㅇ
    '24.9.18 4:09 PM (39.7.xxx.50) - 삭제된댓글

    추석연휴가 폭염에 열대야인데
    당연히 시원한 쇼핑몰로 몰리죠.

  • 6. 저는
    '24.9.18 4:11 PM (58.123.xxx.102)

    아직 성심당 빵 먹어보지 못했어요. 유행하는건 하나도 안 따라해요.

  • 7. ...
    '24.9.18 4:11 PM (106.102.xxx.15) - 삭제된댓글

    하루라도 외출 안 하면 안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집에 있으면 너무 답답하고 머리 아프대요.

  • 8. ㅡㅡ
    '24.9.18 4:11 PM (125.178.xxx.88)

    그냥 집에있음 되잖아요 어딜꼭가야되는건 아닐텐데

  • 9. ..
    '24.9.18 4:12 PM (49.173.xxx.221)

    우선 우리나라 집들이 다 아파트에 좁고 대가족이 모일수가 없구요 밥도 다 해먹이기 힘들죠
    대가족들이 그래서 다 나가서 헤매는듯

  • 10. 00
    '24.9.18 4:13 PM (121.190.xxx.178)

    5일동안 네식구 중 외출다운 외출한 사람은 대딩아들 한명 친구생일이라고 나갔네요
    저는 쓰레기 버리러 한번 신발 신고요
    딸은 5일중 하루만 헬스하러 나가고
    남편은 일요일에 취미생활하러 나갔군요
    그러고보니 진정한 집순인 저 하나네요ㅠ
    내일부터 출근하니까 뭐 ㅎㅎ

  • 11.
    '24.9.18 4:14 PM (112.147.xxx.49)

    폭염으로 집에 있기도 힘들어 아울렛에 왔어요
    옷쇼핑 하는 사람들 없고 그냥 더위 피해 온 사람들만 바글바글 해요

  • 12. 그냥
    '24.9.18 4:14 PM (112.214.xxx.166)

    집에 있음 되다니요
    혈기왕성한 어린 주니어나 젊은이들은요?
    그냥 집에 있으면 되다니.. 본인들 젊은시절 생각은 전혀 못하시네요
    어릴때부터 쭈욱 집에만 가만히 있고 싶으셨어요

  • 13. ㅎㅎ
    '24.9.18 4:17 PM (175.194.xxx.221)

    제사. 가족 만나야 하는 것 때문에 어디 길게도 못 가니 가족 일정들 끝난 연휴 하루 이틀은 그렇게라도 쉬고싶은거죠.

    저도 비혼이였으면 해외라도 당장 갔음..

  • 14.
    '24.9.18 4:18 PM (61.255.xxx.115)

    아파트에서 사는 사람이 많아서요.

  • 15. ...
    '24.9.18 4:18 PM (106.102.xxx.34) - 삭제된댓글

    저는 어릴때부터 집에 가만히 있고 싶었어요 ㅎㅎ

  • 16. ..
    '24.9.18 4:20 PM (112.154.xxx.60)

    방구속에서
    티비나 보는 인생은 뭐가 좋남유

  • 17. ooooo
    '24.9.18 4:21 PM (211.243.xxx.169)

    솔직히 돈 쓰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 어딨어요.
    소비를 해야지만 누릴 수 있는 기쁨들 때문에 그런 거죠.


    결정적으로 두 가지가 우리나라에서 많이 없어요.
    그런 소비를 하지 않고 가족들끼리 할 수 있는 액티비티 여건이 없죠.
    흔히 말하는 선진국들처럼, 공원은 여기저기 아무 데나 스포츠 시설이 있어서 가족들끼리 친구들끼리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곳 없잖아요.

    또 하나는 날씨 때문이요.
    외부 활동하기가 너무 어려운 날씨

  • 18. 바람소리2
    '24.9.18 4:30 PM (222.101.xxx.97)

    그런지 오래죠
    돈 없다ㅠ해도 다들 나가요

  • 19. ㅇㅇ
    '24.9.18 4:32 PM (119.194.xxx.243)

    평일에는 집 회사 집인데
    연휴에 쇼핑도 하고 예쁜 카페도 갈 수 있죠.
    집에만 있는 거 너무 답답해요.

  • 20. 딱히
    '24.9.18 5:14 PM (59.7.xxx.217)

    야와활동들은 안하고, 덥고 집에만 있기 심심하니 나가죠. 늙은이들은 나가지도 않아요. 아직 젊은 사람들이 있어서 다행임. 어휴 늙은 사회면 쇼핑몰에 사람 있겠어요.

  • 21. 추석당일
    '24.9.18 5:55 PM (210.179.xxx.245)

    추석당일 아울렛 갔다가 지하주차장 만차여서 지상과 노상에 주차해야 했는데 자주가는곳인데 이런적은 개인적으로 처음이었네요
    다들 튀어나온듯 ㅋ

  • 22. 백인백색
    '24.9.18 9:11 PM (180.68.xxx.158)

    나하고 다 같으면 세상 재미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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