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타바스코와 스리라차 소스 맛 어떻게 다릅니까?

ㅇㅇㅇㅇ 조회수 : 2,882
작성일 : 2024-09-18 07:38:16

크게 차이없는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 

집에 타바스코 소스는 있는데 닭표 스리라차를 또 사야되는건가 해서요. 

IP : 39.113.xxx.20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18 7:41 AM (1.177.xxx.111)

    완전 달라요.
    맛이 어떻게 다르냐...흠...표현하기가 힘드네요.
    타바스코는 가볍고 쨍한 맛이고 스리라차는 묵직하게 매운맛?

  • 2.
    '24.9.18 7:50 AM (58.76.xxx.65)

    윗님 말씀이 맞아요 타바스코 고추장 섞은 느낌이예요
    저는 스리라차 싫어해서 타바스코만 사용해요
    그런데 타바스코만 사용하면 좀 맵더군요

  • 3. 타바스코
    '24.9.18 8:06 A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는 피자 위에 뿌려먹는 시큼하고도 매운 액상에 가까운 매운 맛이고 스리라차는 신맛이 덜하고 토마토케찹 질감에 단맛이 많이 부족한 매운맛입니다. 스리라차 사용 횟도가 훨씬 많아요.

  • 4. 타바스코
    '24.9.18 8:07 AM (121.147.xxx.48)

    는 피자 위에 뿌려먹는 시큼하고도 매운 액상에 가까운 매운 맛이고 스리라차는 신맛이 덜하고 토마토케찹 질감에 단맛이 많이 부족한 매운맛입니다. 스리라차 사용 횟수가 훨씬 많아요.

  • 5. 저건
    '24.9.18 8:30 AM (106.101.xxx.74)

    언제 무슨 음식먹을때 먹는 소스죠?
    혹시 베트남 쌀국수 먹을때 포 찍어먹는 두가지 소스인가요?
    주황색 고추장색 그건가요?

  • 6. 타바스코 좋고
    '24.9.18 9:13 AM (220.117.xxx.100)

    스리라차 싫어해요
    색으로 치면 타바스코는 투명한 산뜻한 느낌
    스리라차는 불투명하고 탁한 느낌

  • 7. ...
    '24.9.18 3:55 PM (118.235.xxx.90)

    전 둘 다 좋아하는데 쓰임새가 달라요
    만두를 그냥 간장에 찍어먹기도 하지만 군만두는 초간장이 더 잘 어울리는 것처럼...
    타바스코는 식초 들어있으니 기름진 피자 치킨이나 비릿한 해산물에 어울리죠.. 석화나 칵테일 새우 이런거에 뿌려먹으면 맛있어요.
    스리라차는 전천후에요. 집에 다양한 소스가 없더라도 한국사람 입맛에 맞게 변형이 가능한? 저는 케찹에 섞어서 감튀 찍어먹기도했는데 스리랏차케찹을 팔더군요?? 보통 단맛빼고 매운맛만 추가하고 싶은데 집에 뭐가 없고 고추장넣긴 뭐하고 이럴때 스리랏차 추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9127 남편이 음식만 먹으면.. 7 가을 2024/09/18 3,833
1609126 어르신들 말하는거 듣다보면 엄친아 엄친딸 왜 나오는지... 3 ... 2024/09/18 1,827
1609125 친정엄마의 음식 7 추석 2024/09/18 3,426
1609124 발을씻자 기능 +1 23 .. 2024/09/18 7,548
1609123 아쿠아슈즈 신고 모래사장, 시내 걸으면 어찌 되나요 4 신발 2024/09/18 1,497
1609122 벌써 체감온도 31도 ㅜㅜ 12 미친 2024/09/18 3,353
1609121 와... 날씨가 미쳤나봐요. 38 ㅠㅠ 2024/09/18 12,991
1609120 오랫만에 박근혜님의 향기를 느껴 봅시다 4 ㅋㅋㅋㅋㅋ 2024/09/18 2,218
1609119 30살짜리 취준생조카 한테도 추석에 용돈주나요 35 ㅇㅇ 2024/09/18 6,051
1609118 딸아이 친구동생 장례식복장 17 Rd 2024/09/18 5,444
1609117 이랬다저랬다하는 엄마ㅡㅠ 16 변덕인가 2024/09/18 4,140
1609116 어제 기아타이거즈 정규시즌 우승 경기 다녀왔어요. 15 ... 2024/09/18 1,626
1609115 지금은 조선후기의 후기일수도.. 21 ... 2024/09/18 3,287
1609114 당근에서 나눔 7 당근 2024/09/18 1,608
1609113 학대받던 저만 용돈을 줬어요 50 인생 2024/09/18 9,052
1609112 방에 있는 보일러 온도조절기 위치 변경 가능한가요? 3 주니 2024/09/18 2,410
1609111 고민들어주세요 82언니들 4 2024/09/18 1,360
1609110 저희 시어머니가 시누이한테 4 ufg 2024/09/18 3,946
1609109 별내 아파트가 생각보다 비싸네요 17 ㅇㅇ 2024/09/18 5,451
1609108 중고등 지인 애들 마주치면 4 미래 2024/09/18 1,902
1609107 저도 식혜궁금 밥알이 너무 으깨져요 15 ... 2024/09/18 1,367
1609106 백석대 광고를 티비에서 봤는데 7 도대체왜 2024/09/18 2,918
1609105 살다보니 제일 대책없는 스타일이... 15 에휴 2024/09/18 8,332
1609104 내년부터 삼재네요 지금도 죽을 지경인데.. 23 ㅡㅡ 2024/09/18 4,051
1609103 단호박식혜 끓일때 거품. 먹어도 될지...? 5 혹시 2024/09/18 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