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왜 몰랐을까요?
구창모 노래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
외로워 외로워
아픈만큼 성숙해지고.....
반백이 넘어서인지 눈물나게 좋네요.
예전엔 왜 몰랐을까요?
구창모 노래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
외로워 외로워
아픈만큼 성숙해지고.....
반백이 넘어서인지 눈물나게 좋네요.
아득히 먼곳
희나리
좋아서 생각나네요
아득히 먼 곳...
어쩌다 마주친 그대도 좋아요
중딩때 엄청 좋아했었던 가수
책받침 코팅하고 잡지에 나오는 사진 오려서 간직하곤 했는데ᆢ
보고싶군요
어릴때 이모가
구창모가 이성미 아들 친부라는 유언비어를해서
몇십년을 그렇게 알고 지냈는데
아니란걸 몇년전에 알았어요
어후 ㅠ구창모씨 미안요
구창모 노래 너무 잘하죠
근데 저는 얼마전 우연히 희나리를 듣다가 가사에 깜놀했어요
요즘같으면 집착으로 비난받을 노래였네요
그시절엔 왜그리 애절한 사랑으로 들렸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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