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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인연 끊은사람이 왜캐 많아요?

인연 조회수 : 9,752
작성일 : 2024-09-16 15:35:53

구구절절 사연도 많고 인연끊고 사는사람이 82에는 넘쳐나네요 시댁애기 좋은소리 한번 없네요 

IP : 124.50.xxx.208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16 3:37 PM (114.200.xxx.129)

    82쿡에 당연히 안좋은글이 올라오니까 많겠죠.. 평범하게 사는 사람이 무슨 글을 쓰겠어요.???
    그리고 시가가 평범하다면 딱히 쓸말도 없잖아요.??

  • 2. .,.
    '24.9.16 3:37 PM (59.9.xxx.163)

    많아요 대놓고 좋다 안해도..
    이런날 전안부치고 카페나 여행 다니는다는 글만 봐도...
    그런 사람이 이에 갈릴듯 글써서 그렇죠 가풍확인 못해서 결혼 잘 못했는데 이혼은 못하니 안보고 살거나 꾸역꾸역 참으며 이날씨에 전부치거나

  • 3. ..
    '24.9.16 3:40 PM (125.128.xxx.181) - 삭제된댓글

    평범한 사람들은 큰 탈 없이 조용히 잘 사니까요

  • 4. ...
    '24.9.16 3:40 PM (58.234.xxx.182)

    요즘엔 친정 연 끊은 사람이 더 많이 보이던데...
    감정의 쓰레기통이 유행어

  • 5.
    '24.9.16 3:41 PM (125.129.xxx.114)

    안 끊은 사람들은 지금 시가 가서 놀고 있던가 바쁘겠죠

  • 6. uf
    '24.9.16 3:44 PM (58.225.xxx.208)

    과도기인 듯.
    지난세월 억울해도 꾹 참고 살았었지만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 꿈틀 하고 있죠.
    우리 자식세대는 좀 바뀌어야죠

  • 7. 하늘에
    '24.9.16 3:48 PM (183.97.xxx.102)

    대부분 무난하게 잘 살아요.
    갈등이 있기도 하고, 풀리기도 하고, 묻고 지나가기도 하고...

    주변에 인연 끊은 사람은 없고, 명절에 차례 안지내고 식사만 하는 집은 많아요. 사이 좋지만 명절엔 아예 안만나고 각자 여행다니는 집도 많고...
    저희 집은 낼 아침에 각자 준비한 음식 가지고 만나 차례지내고 아침먹고 헤어질거고요. 친정은 연휴 전 주말이나 후 주말에 납골당에서 모여 성묘하고 맛집 가서 밥 먹고 헤어져요.
    그러니 오히려 저희 세대나 조카들이 아쉬워서 차 한잔 더 마시기도 하고, 작은 놀이동산 같이 가기도 하네요.

  • 8.
    '24.9.16 3:49 PM (118.32.xxx.104)

    전체비율로 보면 모래알정도

  • 9. ...
    '24.9.16 3:49 PM (39.7.xxx.242) - 삭제된댓글

    바로 앞 페이지에도 자기 시댁은 안가면서 식구들 끌고 친정 와서 명절 전부터 놀고 있는 시누이 왜 그러냐는 글 있잖아요

  • 10. ...
    '24.9.16 3:50 PM (39.7.xxx.131) - 삭제된댓글

    바로 앞 페이지에도 자기 시댁은 안가면서 식구들 끌고 친정 와서 명절 전부터 놀고 있는 시누이 왜 그러냐는 글 있잖아요

  • 11. ...
    '24.9.16 3:52 PM (118.235.xxx.9) - 삭제된댓글

    바로 앞 페이지에도 자기 시댁은 안가면서 식구들 끌고 친정 와서 명절 전부터 놀고 있는 시누이 글 있잖아요
    그 집 올케는 짜증 엄청 날 듯

  • 12. ....
    '24.9.16 3:53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작년에 어떤 분이 댓글로 인스타에는 행복한사람들이 많고 이런 게시판에는 불행한 사람들이 많다고 쓴 글이 있었는데 그댓글이 정확하게 맞다고 생각해요 ..
    솔직히 인스타에 그 행복해 보이는것도 .. 그냥 우리삶이 맨날 행복하기만 한것도 아니고 . 보통은 183님처럼 그렇죠... 솔직히 주변을 봐도 거의 대부분은 183님 댓글처럼 살죠..

  • 13. ..
    '24.9.16 3:53 PM (39.7.xxx.225)

    이혼율 높은거보면 보이죠
    이젠 안참는다는거
    이혼 많이한다는거 안믿엇는데 진짜 많이하더라구요

  • 14. ...
    '24.9.16 3:54 PM (58.234.xxx.222)

    그런 분들이 있기에 부조리한 사회가 변하는거에요
    응원합니다.

  • 15. ..
    '24.9.16 3:57 PM (220.87.xxx.237)

    좋은 집도 많죠.

  • 16. ....
    '24.9.16 4:00 PM (211.221.xxx.167) - 삭제된댓글

    시집이 좋은 사람들은 지금 시집에가서
    전부치고 있거나 놀고 있겠죠.

  • 17. ㅇㅂㅇ
    '24.9.16 4:05 PM (182.215.xxx.32)

    시가 끊은 사람의 인생이 불행할거라 생각하시나
    그들도 행복한사진 인스타에 올려요

  • 18. .....
    '24.9.16 4:10 PM (118.235.xxx.95)

    가부장제를 바탕으로 며느리를 하녀보다 못한 취급해오던
    분위기에서 시가 먼저 가야하고 시가가면 며느리만 일시켜대고
    하대하는데 시가가 좋다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그나마 남편이 잘하면 그런 개차반 시가 참고 사는거고
    남편도 중재 못하면 연끊고 사는거죠.

  • 19. ㅇㅇ
    '24.9.16 4:19 PM (58.82.xxx.181) - 삭제된댓글

    여기에 자기 잘사는 얘기, 행복한 얘기를 쓰면 폭탄 맞아요.
    이런 사이트에서 가족관계를 학습하는 젊은 애들에게 얼마나 해악인지....

  • 20. ㅇㅇ
    '24.9.16 4:25 PM (116.47.xxx.214)

    보긴보는데 생일 명절 만 도리상 뵙습니다 조요한 절연이라고할지.. 버라이어티한 시부와 2시간이상 같이 있기가 힘드네요

  • 21. ㅈㄴㄱㄷ
    '24.9.16 4:32 PM (125.134.xxx.38)

    그런 분들이 있기에 부조리한 사회가 변하는거에요
    응원합니다.

    22222222

    저 같은 경우는 제 몸이 안 좋아서

    오랫동안 서서

    음식하기 어려워 안 가는 경우가 더 많아요

    막내라 아프다 뭐다 눈치 보이고요

    그럴바엔 안 갑니다

    제 또래 비해 키도 크고 체격도 김혜수처럼 제가 통뼈라

    아프다해도 믿질 않아요

    음식을 하기 어려워 그런거지

    저희 시부모님들은 정말 좋은 분들입니다

    그리고 이제 나이드니

    친정 아버지가 몸이 아프셔서

    전 아버지를 먼저 챙겨야할 나이가 되었네요

    시댁은 형제가 많으니까

    저 하나 빠진다고 아쉬울것 없는데다가요

  • 22. 다른데서 못하는
    '24.9.16 4:37 PM (112.152.xxx.66)

    다른데서 못하는얘기 여기에 하는분들 많죠
    특히 막장시가 얘긴 친구한테도 못하겠던데요?
    여기글들 보다 더 막장이지만
    여기다도 못씁니다 ᆢ
    다들 거짓말 이라고 하겠죠 ㅠ

  • 23. 인연을
    '24.9.16 4:59 PM (211.243.xxx.141)

    끊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지 안겪어본 사람들은 모르죠 ㅠ
    내 자식에게 까지 오는 차별은 눈 뜨고 볼 수가 없죠

  • 24. .....
    '24.9.16 5:04 PM (211.36.xxx.242)

    오죽하면 그럴까요 우리나라 사람들 착해서 보통만 되도
    대부분 잘지냅니다 보통이하의 사람들이니 인연 끊는거죠
    당해보지 않았으면 행운이라고 생각하세요

  • 25. 함부로
    '24.9.16 5:09 PM (220.117.xxx.61)

    함부로 막말하고 종부리듯 부리고
    그러고나서 잘못한거도 모르고 시종일관 그러니
    누가 가나요.

  • 26. ...
    '24.9.16 5:09 PM (121.136.xxx.223)

    그깟 음식이 뭐라고... 음식하는 것 때문에 인연 끊을까요?
    끊을 정도면 수십년은 가슴앓이 했단건데 겪어보지 않으면 몰라요.

  • 27. 그런분이
    '24.9.16 5:11 PM (118.235.xxx.82)

    있어서 사회가 변하는게 아니라요 저런분이 또 역디사지 안되는분 진짜 많아요. 자기 며느리 보니 기가 장난이 아니던데
    자기는 시가 연끊고 며느리랑 친정 가는 사람도 있어요

  • 28. 그...
    '24.9.16 5:13 PM (118.235.xxx.252)

    연끊은 며느리가 착한진 알수 없음
    옛날 체선당 사건 안보셨나요?
    한음식점 망하게 하고
    본인 잘못 쏙 숨긴거
    사람은 양쪽말 다 들어봐야해요

  • 29. 경험상
    '24.9.16 5:21 PM (118.235.xxx.187) - 삭제된댓글

    인쓰 며느리 = 인쓰 시누이 = 인쓰 와이프

    자기 시가에서 깽판 친 여자가 자기 올케에게 행패 부리고 남편도 애 때문에 참고 살더라고요
    그런데 인터넷이랑 자기 주변에다가는 거짓말과 사실왜곡으로 항상 자기가 피해자인 척 해요
    본인이 여초 커뮤에 거짓말로 글 올린 거 링크했길래 보니 댓글은 모두 그 거짓말에 속아 공감댓글 엄청 달았더라고요
    주작이라는 댓글 하나도 없고 다들 분노와 욕 댓글만 엄청 달린 거 보고 이제 인터넷에 자기가 피해자리는 글 안 믿어요

  • 30. 경험상
    '24.9.16 5:21 PM (118.235.xxx.187) - 삭제된댓글

    인쓰 며느리 = 인쓰 시누이 = 인쓰 와이프

    자기 시가에서 깽판 친 여자가 자기 올케에게 행패 부리고 남편도 애 때문에 참고 살더라고요
    그런데 인터넷이랑 자기 주변에다가는 거짓말과 사실왜곡으로 항상 자기가 피해자인 척 해요
    본인이 여초 커뮤에 거짓말로 글 올린 거 링크했길래 보니 댓글은 모두 그 거짓말에 속아 공감댓글 엄청 달았더라고요
    주작이라는 댓글 하나도 없고 다들 분노와 욕 댓글만 엄청 달린 거 보고 이제 인터넷에 자기가 피해자라는 글 잘 안 믿어요

  • 31. 시가랑
    '24.9.16 5:26 PM (118.235.xxx.156)

    연끊고 친정와서 올케밥 얻어 먹고 있는 여자들 많아서 ..자기가 당했으면 양심이 있어야지 친정가서 올케 부려먹고 있음

  • 32. ㅎㅎ
    '24.9.16 6:17 PM (58.29.xxx.46)

    위 댓글들 보고 글 씁니다.
    진짜로 그 연 끊은 며느리가 다 착한건 아니더라고요.
    정말 말도 안되는 이유로 연 끊었고 시댁 안가는 사람 둘 봄.
    시부모 금전적으로 지원 많아, 시집살이 안시켜, 품성 훌륭해.... 나무랄데 없는데 혼자 팩~ 하더라고요.
    그냥 평생 지 몸 조금도 불편한거 못참는 성격인거죠. 조금도 못참고 세상이 자기 위주로 돌아가야 하니까 그러더라고요.

  • 33. 저도
    '24.9.16 8:31 PM (220.85.xxx.236)

    여기서 보고 오죽하면 연끊을까 했는데 저희 시댁 연끊은 ㄸㄹㅇ 손윗 동서 보고 저사람도 친구가 있고 친구에겐 자기가 연끊은 이유 솔직하게 얘기할까가 궁금했어요. 나이 50다 돼가는 직장 멀쩡한 사람이 집한칸있는 시부모에게 대출해서 돈요구하고 못준다니 연 끊더군요.
    전 다른거 다 안바라고 지자식한테 똑같은 대접받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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