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서 추우시다고 보일러 트셨어요
동서가 자기애는 아토피 있다고 에어콘 틀어준다고하니
비와서 춥다고 보일러 틀어야한다고 뭐라고 하시고 틀어버리셔서
동서는 화나서 애 데리고 집에 갔어요 ㅠ
나이드시면 원래 저런가요
애가 긁는다는데도..
비와서 추우시다고 보일러 트셨어요
동서가 자기애는 아토피 있다고 에어콘 틀어준다고하니
비와서 춥다고 보일러 틀어야한다고 뭐라고 하시고 틀어버리셔서
동서는 화나서 애 데리고 집에 갔어요 ㅠ
나이드시면 원래 저런가요
애가 긁는다는데도..
35도인데 춥다니.. 치매기있으신거아닌가요
애고.. 추우시면 양말 신고 옷을 껴입으시지
손주 긁는건 나 몰라라 하시니 동서가 가버리죠.
그나저나 님만 고생길이 열렸네요.
추우면 옷을 입으시지..
온도 체감 차이도 같이 살면 불편한 것 중 하나이지요
방에서 전기장판이나 켜시지
왜 모두가 자기한테 맞춰야 하는지
여긴22도래요 저는 춥지도 덥지도 않은데 습기있게 느껴지구요
사이좋은 동서라 전 괜찮아요
속상해서 갔는데 분위기 난장판이네요
시부모 잘못
동서 다시는 시댁 안 가겠네요.
구 동서는 시모가 고마울듯 ...
그 동서는 시모가 고마울뿐...
시트콤 인데요 어쩔 ....
늙으면 자식보다 자기가 우선인 노인들이 있어요.
삼복더위에 남편이 혼자 시모집에 갔는데
에어컨이 어머니방에만 있어서 같이 자는데
남편은 더워서 켜면 어머니는 춥다고
끄고 밤새 둘이서 에어컨을 켜다 끄다하다
둘 다 잠을 못잤대요.
에어컨 없는 다른방 있는데도 끝내 안가시고
엄마보러간 아들 더워 잠못자게 하는 엄마도 있어요.
22도 라구요 어딘데요
무덥고 습하고 ᆢ너무 힘든데요
시부
집을 춥게 해서 보일러 올리면 내리고
올리고 내리고
손자들 오면 보통 따뜻하게 하지 않나요
윗님 사연도 대박이네요. 원글의 시모는 추우면 긴팔 입고 있으면 되고 윗님 시모는 다른방 가거나 이불 덮으면 되지ㅜㅜ 늙으면 자식이고 손자고 안 보이나요ㅜㅜ
같이 집에 가지.
동서한테 힘이 되어 주세요.
같이 협동해서 헤쳐나가야지 노인네들이 정신차려요.
화낼필요없고
그냥 집에 가면 될거같아요
저희는 이만~~~
우리 시모도 친척오면 한여름애 보일러돌리는 심보. 제가 꺼버리는데 또 켜요. 정말 징그러운 악마
진짜 여긴 상상초월 시짜가 가득.
에혀 좀 각자보내면 안되나?
(시댁 아니고 시집, 시가로 합시다)
원글님도 덥다고 같이 가버리시지.
아무도 안 움직이면 그런 어른들 안 바뀝니다.
자기들춥다고 에어컨 30도로 맞춰놨어요 징글징글하네요
시모 살아있었음 아마 선풍기는 죄다 꽁꽁 싸서 넣어두고 춥다 아프다 하면서 이 온도에 긴팔 입고 이불 뒤집어쓰고 누워 있었을 꺼에요.
저 밑에 남쪽지방 이에요. 생각만으로도 더 덥네요. 진짜 이런말 뭐하지만 신은 계세요. 하늘이 도왔다 싶어요.
22도면 추운 게 맞는데요? 강원도인가요?
들면 다 그런지 한의원 근무 하며 여름이 공포스러워요
다들 에어컨 틀면 춥다고 항의해서 29도로 맞추고 있어요
어제도 할머니 한분 원장님께 추워서 감기 걸리겠다고 ㅠㅠ
요양병원 근무때도 땀띠나서 죽을뻔 했는데 여기도 그렇네요
강원도 바닷가 쪽인데
오늘 꽤 추워요
저 오늘 가을 니트 가디건 여며입었고
벗으니 꽤 추웠어요
어르신들 난방 이해되는 날씨에요
참고하세요
쌀쌀해도 전기장판 켜고 긴팔입지는
손주 아토피로 긁는 다는데 그러고 싶을까
본인밖에 모르는 노인네
제가 심한 아토피환자였어서 그 동서맘 이해되네요
어릴 때는 엄마가 긁지 말라고 해도 어디 그게 맘처럼 되나요.
제 방은 겨울에도 후끈한 것과 거리가 멀게... 서늘한 느낌이 오히려 나았어요.. 전 다행히 땀 많이 안나는 체질이라 그나마 덜했는데 사촌 동생은 남자애라 그런지 여름에 땀이라고 나면 상처에 소금뿌린 것처럼 따갑고 정말 정신을 못차릴 정도라 사지멀쩡한데 중고등때 체육도 못했다고 했어요.
애가 그러면 에어컨 켜고 어른들이 긴팔 옷 입어주는게 맞죠..
아토피 한번 또 확 뒤집어지면 다시 나아지기까지 한참 걸려요
저희도 어젯밤에 사댁 식구들 사이에서
너무 더워 죽겠다고 에어컨 틀고 자자는 파랑
에어컨 몸에 안 좋다고 선풍기 틀고 자자는 파가
대격돌했네요 ㅠ
더워 죽을 뻔 ㅠ
그래서 안만나야되는거같아요
자기고집들만 내세우고
저도 나이드니 힘든거불편한거
참기싫어지더라구요.
서로보고 살려면 서로배려해야하는데
그건안되고
동서 잘했네요
시댁이 위치가 어디인데 22도예요?
강원도쪽 기온이 뚝 떨어졌대요
나같아도 이더위에 보일러틀면 애데리고 집에가갰음.동서잘못없응
아이 몸 상태가 우선이지요 ㅠ
하여간 ,분위기는 안좋겠어요 ㅠ
같이 집에 가지.
동서한테 힘이 되어 주세요.
같이 협동해서 헤쳐나가야지 노인네들이 정신차려요.
22222
정신이 온전치 사람들은 가족이라도 거리두기 해야줘.
조용히 집에 가기.
이런다고요? 다들 힘들겠어요.
에효.....
하루 전기 장판 틀면 되지 애가 아토피로 긁을텐데. 원래심보가 고약 했던건지 아님 늙어서 더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참 답답.
내 친구의 미국인 남편은 추위에 엄청 강한 사람인데
한겨울에 난방이 덥다고 창문 열어놓고 자는 바람에
겨울마다 부부싸움을 하곤 했어요.
온도 안맞으면 정말 힘들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08816 | 이상은 얘기가 나와 말인데... 9 | 지나가다 | 2024/09/21 | 3,248 |
| 1608815 | 고층살면서 느낀 지진 15 | 정말 | 2024/09/21 | 4,642 |
| 1608814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답해드려요13 43 | 49대51 | 2024/09/21 | 4,459 |
| 1608813 | 56일 동안 지구에 ‘가짜 달’ 뜬다 | 와우~ | 2024/09/21 | 3,094 |
| 1608812 | 사시는 동네에 노인 혜택 어떤가요. 10 | .. | 2024/09/21 | 2,030 |
| 1608811 | 티스토리블로그는 다음 검색시에만 노출 되는건가요 3 | ᆢ | 2024/09/21 | 628 |
| 1608810 | 바람이 차서 금방 들어왔어요 6 | ..... | 2024/09/21 | 2,014 |
| 1608809 | 아크로리버 원베일리 아시나요? 14 | .... | 2024/09/21 | 4,159 |
| 1608808 | 양모 이불 쓰임새 어떤가요? 4 | ㅡㅡ | 2024/09/21 | 1,587 |
| 1608807 | 친정엄마의 의견차이 18 | 의견 | 2024/09/21 | 3,765 |
| 1608806 | 사주 보니 장사 접으래요 6 | ㅠㅠ | 2024/09/21 | 3,181 |
| 1608805 | 다음주 금요일정도 한 라산 덥겠죠? 1 | 한라산 옷차.. | 2024/09/21 | 616 |
| 1608804 | 자식들과 20세 이후 같이 산적이 없네요. 13 | 홀가분 | 2024/09/21 | 5,084 |
| 1608803 | 공공기관이나 공무원이신분들 14 | ㅎ | 2024/09/21 | 3,540 |
| 1608802 | 남편의 외도를 안지 4년이 되어가네요 39 | 50대녀 | 2024/09/21 | 24,343 |
| 1608801 | o쿠 밥솥이 요즘 별로인거같아요?? 6 | 요즘 | 2024/09/21 | 2,090 |
| 1608800 | 의사들은 왜 다 하나같이 31 | ㅇ | 2024/09/21 | 5,398 |
| 1608799 | x자로 다리 휜 거 교정은 보험 혜택 안 되나요? 6 | ... | 2024/09/21 | 1,526 |
| 1608798 | 오늘은 즐거운날 11 | 비오는날 | 2024/09/21 | 1,907 |
| 1608797 | 82의 적 : 저는 물건 안버리는 사람이에요 18 | 저 | 2024/09/21 | 4,442 |
| 1608796 | 이렇게 먹으면 점심 국 하나 반찬 3가지 주는데 10분 걸려요 1 | 음 | 2024/09/21 | 2,094 |
| 1608795 | 떡볶이는 보온 도시락 vs 일반 스텐도시락 6 | 떡볶이 | 2024/09/21 | 1,642 |
| 1608794 | 롱샴가방 들뜬 건 버릴수밖에 없나요? 6 | 애끼다 또 .. | 2024/09/21 | 2,529 |
| 1608793 | 자다가 제 체온에 깨요 3 | ㅇㅇ | 2024/09/21 | 1,973 |
| 1608792 | 성인된 후 최저몸무게에요 3 | 요즘 | 2024/09/21 | 2,9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