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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

마늘꽁 조회수 : 1,100
작성일 : 2024-09-14 19:07:13

가난한집 부부입니다.

신랑은 노동자 입니다.

오늘 일곱시까지 일하는데 저는 친정엄마와

조카둘데리고 저녁먹으러 왓어요.

죄책감이 드네요.

신랑은 지치도록 일하는데.

IP : 223.62.xxx.22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14 7:15 PM (59.9.xxx.163)

    내일이나 다른날 맛나게 함께 드심되죠
    신랑 마음쓰시는게 이쁘시네요 ^^;

  • 2. ㄷㄹ
    '24.9.14 7:16 PM (182.224.xxx.83)

    나중에 맛난거해드림 되죠~

  • 3. 남편은
    '24.9.14 9:01 PM (211.206.xxx.191)

    원글님이 챙겨 주면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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