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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것도 하기가 싫어요

50중반 조회수 : 1,336
작성일 : 2024-09-14 10:14:35

오십중반 직딩인데요

길고 긴 명절에 전이라도 사러 가야 하는데 스마트폰만 붙잡고 딩굴거리네요.

우울감이 마구마구 올라오는데 잠을 못자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인생이 참 painful 합니다.

즐겁고 신나고 그런건 아니라도 그저 잔잔하게 맘이 좀 편안하고 행복했음 좋겠어요. 돈은 왜 계속 벌어야 하는지, 밥은 왜 해야하는지ㅠ

IP : 1.235.xxx.17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책도
    '24.9.14 10:29 AM (101.53.xxx.170)

    읽는게 아니라 펼치는거라네요.
    시작이 반이라고.

  • 2. 호순이
    '24.9.14 10:37 AM (118.235.xxx.94)

    잠시 tv켜서
    백설공주에게~~~
    드라마 보세요

  • 3. 저두요
    '24.9.14 10:51 AM (220.120.xxx.170) - 삭제된댓글

    시댁가져갈 갈비하는중인데 아주 귀찮아 죽겠네요.

  • 4. 원글님
    '24.9.14 11:17 AM (211.206.xxx.191)

    쿠팡이나 컬리 주문하면 문 앞에 갖다줍니다.

    저두요님은 마무리만 하시면 되네요.

    저도 할 일이 태산인데 82에서 나가기 싫으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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